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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안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 정화 식물' 모든 식물은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실내공기 정화기능을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공기 흐름이 거의 없는 밀림의 숲 속에서 자라나는 식물로, 다른 것들에 비해 광합성이 훨씬 왕성한 것들을 따로 공기 정화 식물이라고 부르고 있다. 1980년, 미국 나사(NASA) 에 의해 이런 미례된 공간에서 휘발성 유기 화합물을 제거한다는 사실을 밝혀 내면서 더욱 관심을 끌게 되었다. 2. 식물의 공기 정화기능 식물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뿌리로부터 물을 흡수하고, 또 호흡의 산물인 물과 이산화탄소를 잎을 통해 내보내는 능력이 활발할 경우 주변 토양의 수분이 급속하게 식물속으로 이동하고 뿌리 근처의 공기는 땅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주변의 공기가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부리로 빨려 들어간 공기에 포함된 유해 물질들이 뿌리 주변에 있는 토양 속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쁜 공기가 없어지는 것이다. 3.공간별로 어울리는 공기정화 식물 1)온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거실 넓은 공간이므로 잎이 큰 관엽 식물이 좋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만큼 커다란 화분 속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알맞다. .아레카 야자 :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특히 실내 습도 조절능력이 뛰어나다. 밝은 실내에 두고 물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주면 되기 때문에 관리도 편하다. .행 운 목 : 꽃이 피면 집 안에 행운이 온다는 식물로 따뜻한 실내에서 키우는것. 실내가 너무 건조할 경우에는 자주 잎에 분무를 해주는 것이 좋다. 2)신발장 혹은 어두운곳 하루종일 해가 잘 들지 않는 곳이므로 햇볕에 너무 민감하지 않은 식물로 선태하도록 한다. .마지나타 드라세나: 크기가 1M 정도 되는 식물. 볕이 잘 들지 않아도 오래 가고 잎이 예뻐서 현관을 장식하기에도 좋다. .테이블 야자 :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식물로 공기 정화 능력도 뛰어나다. 크기가 30cm 내외인 것도 있으므로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3)선반 위 혹은 행잉 바스켓에 키우는것 잎이 화분 밖으로 보기 좋게 늘어지는 스타일의 식물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 잎이 무성하면 더 예쁘다. .포 토 스 : 잎이 넓고 기르기 쉬운 식물로 행잉 화분에 넣어 기르면 훨씬 예쁘다. 식탁 옆 공간 등에 어울리는 식물. .잉글리시 아이비: 잎의 모양이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고 공기정화 능력이 우수한 식물이다. 4)화장실에 어울리는 식물 다른 공간과느 달리 기분 나쁜 화장실 냄새에 특별히 더 반응하는 식물을 이용한다. .관 음 죽: 가격도 저렴하고 키가 작아 화장실 선반에 올려 두기에 알맞다. 공기 정화는 물론 아모니아 냄새를 없애는 능력이 뛰어나고 추위에도 강하다. 5)주방이나 탁자위 가족이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 공간이므로 보기에도 좋은 꽃 화분을 선택하는 것이 갖아 좋은 방법이다. .스파티 필름: 키가 작아 작은 테이블 위에 두기 좋고 일년내내 흰 꽃을 볼 수 있어 화사마을 즐길 수 있다. . 네프로레피스: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난 고사리과 식물로 잎이 풍성하고 밝은 곳에서 잘 자란다. 6)컴퓨터가 있는방 공기 정화 뿐만 아니라 커퓨터나 가전 제품에서 나오는 나쁜 기운을 없앨 수 있다면 일석 이조. . 산세베리아: 음이온을 발생하기 때문에 전자파 차단 효과가 있다. 산세베리아 뿐만 아니라 선인장 등의 식물들은 모두 잘 어울리는 편 .허 브: 특히 민트향이 나는 허브는 머리를 맑게 하는 기능이 있어 아이들 공부방에 두면 효과가 좋다.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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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부기로 인해 살찐 사람에게 딱 좋다. 1.진피차(귤껍질차) 귤의 진히에는 히스페리틴 성분이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 귤껍질에는 과육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C가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부작용이 없고 소화도 잘되어 누구에게나 권할만한 차다. 진피 20g에 물 300ml를 넣고 은근한 불에 끓인후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단, 무농약 귤껍질을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2.오미자 생맥산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다섯 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요름철 쉬이 피로를 느낄때 마시면 도움이 된다. 또 기운을 안으로 모으는 성질이 있어 땀을 그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맥문동:인삼:오미자 비율을 2:1:1, 예를 들어 맥문동을 70g, 인삼과 오미자는 각각 35gm씩 해서 재료 세배의 물을 붓는다. 그리고 3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 끓이면 된다. 아침 저녁으로 하루 2번씩 마셔주면 더위에 지친 몸을 되살려 주는 약차가된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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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유형별로 몸에 맞게 차를 쓰면 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 체질 개선 효과까지 있다. 트게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감량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에 앞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건강을 위해 우선될 사항이다. 1.연비차(연잎차) 감비차라고도 하며 중국인들이 예부터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서 마시던 차라고 전해온다. 말린 연잎은 체지방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어 단순비만, 고지혈 증 해소에 좋다. 소화와 배설이 잘 되도록 도와주고, 특히 산후 산모의 하혛을 멈추게 하고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연잎 60g에 율무 10g 산샂자10g 진피 5g 에 끓는 물 600ml의 비율로 섞는다. 2. 진피차(귤껍질차) 귤릐 진피에는 히스페리틴 성분이 지방분해 효과가 았다. 귤껍질에는 과육 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부작용이 없고 소화도 잘되어 누구에게나 권할만한 차다. 진피20g에 물 300ml를 넣고 은근한 불에 끓인 후 기호로 따라 꿀을 넣어 마신다. 단, 무농약 귤껍질을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것. 3.오미자와 생맥산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다섯 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 여름철 쉬이 피로를 느낄때 마시면 도움이 된다. 또 기운을 안으로 모으는 성질이 있어 땀을 그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맥문동:인삼:오미자 비율을 2:1:1, 예를 들어 맥문동을 70g, 인삼과 오미자는 각각 35g씩 해서 재료 세배의 물을 붓는다. 그리고 3시간 정도 은근한 불에 끓이면 된다. 아침 저녁으로 하루 2번씩 마셔주면 더위에 지친 몸을 되살려 주는 약차가 된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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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그릇을 항아리로 바꾸고 반차은 시골에서 갖고온 야채로 만들어 보관합니다. 조미료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인스턴트를 먹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만든 간식이지요. 감자와 고구마는 깍뚝썰기해서 걸이에 넣고 찌고 당근과 표고버섯을 잘게썰어 함께 넣고 으깨었답니다. 동그랗게 만들어 우리밀에 한번 뭍혀준답니다. 달걀옷을 입혀 포도씨유를 넣고 지져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야만점의 간식이 된답니다. 고구마가 들어가 달콤하니까 소금만 조금 넣어 간을 맞추면 된답니다.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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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되도록이면 세제를 줄여 쓰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주 안쓸수는 없지만 노력은 해야지요. 친환경 쑤세미로 주방세제를 조금쓰고 집에서 만든 빨래 비누로 작은 것들은 손세탁을 하구요. 섬유유연제보다는 식초를 사용하구요. 과일이나 야채를 닦을 때도 식초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여러가지로 유용할 것 같지 않으세요?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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