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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다는 평범한 원리을 다시금 깨닭게 하는 책이다. 시골의 정겨운 모습을 담아준 표토 에세이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게 한다. 각 꼭지마다 유익한 정보아 정겨운 글들. 그중에서도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류숙님의 글이 감동적이 었답니다. 황토가 좋아 황토을 연구하고 많은 제품을 만들어 내지만 자연을 해치지 않고 보호하는 영역에서 꿈을 펼치는 모습이 진정 자연인이 아닌가 싶다. 고등학교때 3년동안 살았던 수도국산의 이야기는 나를 꿈많던 여고생으로 되돌리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 그때는 달동네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지금 달동네라는 글귀와 그 속에 녹아 있는 정겨움을 읽어보니 정말 그랬구나 싶어진다. 끝으로 황토논단의 우리나라황토의 생성에 대한 글을 인간생활과 흙의 관계, 흙의 신비, 흙의 탄생, 흙의 재료가 되는 주요 광물으 종류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므로서 아이들의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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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772101 [도서]천사 같은 우리 애들 왜 이렇게 싸울까? 아델 페이버,일레인 마즐리시 공저/서진영 역 | 여름언덕 | 200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부모가 된다는 것은 그저 아이를 낳고 먹이고 입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정서와 교육, 인성의 발달까지 모두 올바르게 양육해야 되는 책임과 의무가 주어지는 것 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자라온 과정을 되돌아 보니 내가 받은 상처와 형제자매가 받았을 상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동안 깨닳지 못햇던 사실들이 내 마음 속에서 되살아나고 서운하고 어려운 관계들이 아주 어릴적 관계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생각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그동안 부담없이(?) 해왔던 생각과 말들에 대해 새삼 두려움을 느꼈다. 나도 겪어왔고 우리 아이들고 겪고 있을 해결되지 않는 아이들의 영역과 부모의 역활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이들의 감정을 존중하기 보다 억압적으로 해결하는 일들이 많았고 아이들을 비교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시때때로 아이들을 비교하였던 것들이 얼마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었을까.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없다지만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자연 더 예쁘고 귀여운 녀석이 있게 마련이고 그런 감정들을 별것 아닌 것 처럼 드러내 놓았을때 귀여움을 받지 못한 녀석의 마음이 얼마 서운했을까. 우리가 사소하게 생각하고 행동했던 일들이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알게 되었다. 부모로서 아이들을 대했던 방법들이 상처가 되고 성장과정에 영향을 미칠 영향을 생각하며 아이들의 편에서 이해하고 말하는 쪽으로 하나하나 고쳐나가고 있다. '천사같은 우리애들 왜이렇께 싸울까?'제목처럼 이책은 부모들의 실생활에서 얻어진 지식과 지혜를 기록한책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꼭한번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책을 받은지 오래 되었는데 이제야 서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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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는 신선한 과일과 주스 및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우유 얼음 등을 함께 믹서에 갈아 만든 걸쭉한 형태의 음료이다. 이 스무디는 과일이 가진 영양과 신선함을 즐길 수 있어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아주 좋은 건강 다이어트 식품이다. 두부 스무디는 담백한 맛의 두부와 바나나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어 마시기에 좋다. 또 단백질 식품인 두부와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풍부한 바나나, 요구르트 등의 영양으로 인해 식사대용으로도 만점이라고 할 수 있다.<재료> 두부 1/8모, 바나나(사과) 1/2개, 플레인 요구르트 1개(우유 1컵)<만드는 방법>1. 두부는 물기를 짜고 바나나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에 갈기 좋게 잘게 썬다.2. 믹서에 재료를 넣고 부드럽게 간다.기호에 따라 땅콩 등 너트류 꿀 등을 함께 넣고 만들어도 좋다. 두부 스무디에 식빵이나 바끼트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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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비 재 료] 불린쌀 3큰술, 바나나 1개, 호두 3~5알, 우유200ml, 참기름, 대추 1알 불린 쌀을 냄비에 넣고 참기름을 약간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준다. 볶은 쌀에 우유를 넣고 저으면서 한번 끓여 준다. 우유를 넣고 한번 끓인 쌀에 바나나와 호두를 넣고 갈아준다. 한번 갈아준 쌀을 다시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그릇에 담고 호두와 대추로 고명을 올려 주면 완성입니다. 영양만점의 호두죽... 달콤하고 고소해서 좋답니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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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 33가지 김태광 글/박무웅 그림 | 여우오줌 | 200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p {margin:3;}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 맞추어 사람들이 마음과 말도 조급해지고 빨라지고 있다. 상대방이 생각 하며 느리게 말하면 답답해 하고 남보다 내가 먼저 말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다스리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충분히 기다려 줄 수 있다. 우리가 사랑에 빠지면 사랑하는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들이 예뻐보이고 좋아 보이듯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있다면 참아 주고 들어 주는 배려는 어렵지 않다. 이 책은 남을 배려하고 사랑으로 들어 주며,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배려의 마음도 자신감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1장의 말을 잘하면 좋은 네 가지 이유'에서는 자신감 있게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치지 않는 자신감이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한다. '2장의 고운말로 이미지로 좋게 하라'는 것은 요즘 말 끝마다 붙는 욕설과 좋지 않은 말투가 자랑인양 사용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글이라 생각된다. 친구간의 신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려주기도하는 2장의 내용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하는 글이라 생각된다. '3장의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말하기 기술'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해서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남을 비판하기 보다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말을 할 때에는 감정을 조절하여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또한 알게 한다. '4장의 가장 말 잘하는 사람은 가장 잘 듣는 사람이다'는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고 남의 말은 듣지 않으려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장이다. 먼저 마음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 준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주는 첫 걸음인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 33가지'는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가 같이 읽어 아이들의 바른 대화법을 알려주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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