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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헤밍웨이에서 키즈 자연과학 그림책을 받았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이야기, 코기리는 바다에 살았을가?, 숨어있는 동물을 찾아라!,누가먹었을까? 4권이다. 다양한 그림과 사진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이해가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미국의 자각이자 과학 잡지 편집자이며, 교육출판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라니다 토라누트 맥닐리가 글을 썼으며, 미국의 작가이자 삽화가인 그레이스 린이 그림을 그리고 단국대학을졸업하고 현대 중학교 영어 교사로 일하고 있는 이현숙님이 옮김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의문을 불러 일으키고 계절별 자라는 식물과 작은 동물, 그리고 계절의 변화에 나타나는 현상 들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속에 등장하는 아이도 계절이 각기 다르듯이 피부색이 다르게 표현하여 인종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도 했다. '키즈 자연과학 그림책'에서는 지역마다 다른 계절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세계 함께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히스패닉 헤리티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표지에도 사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려져 있어 좋다. 오스트리아의 아동 도서 작가로 <가족의 나무>로 퀸증랜드 아동문학상을 받기도 했던 제인 고드윈의 글이다. 그림은 1906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 에서 태어나, 7살의 나이에 미술대회에서 상을 받은 작가이다. 이준길님은 한국외국어 대학 영어학과 석사로 법정 통역 및 영상번역등 통역과 여러기업의 번역을 맡아하고 있다. 코기리는 바다에서 살았을까? 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문을 열게 하는 책이다. 퀸즈랜드 아동문학상을 받은 책으로 코끼리의 진화되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나가고 있다. 표지의 코끼리의 눈은 세계 지도를 그려 넣어 지금은 세계 어디에서나 코끼리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세계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는 책이다. 고래와 듀공과 함께 바다속을 헤어치는 아기 코기리의 모습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만큼 귀엽다. 코끼리가 물속을 나와 육지에 적응하는 모습을 아이들의 마음처럼 표현 하고 있다. 키즈 자연과학 그림책에서는 코끼리의 진화에 대한 이야기과 코끼리의 몸의 구조등에 대한 설명도 하고 코끼리의 생활형태도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있다. 작가 페레 로비라는 벨기에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더이다. 세인트 마리 인스티튜트에서 공부했으며,한동안 교사 생활을 하기도 하였으면 이 책은 카를레스 리바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그림을 그린 프란시스코 아레돈도는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 도서상을 수상한 실력자로 아이들에게 좀더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해주고 있다. 프리랜서로 전문 번역활동을 하고 있는 이주영님이 번역한 책이다. 숲속동물들을 시대와 환경에 따라 분야별로 설명을 하였으며 같은 시대와 환경에 살지 않은 동물을 그려 넣어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 더해주고 있다. 분포도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이 어느 지역에 분포되어 살아가는지 세계지도를 통해 설명을 하고 있어 아이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와이 도서상을 받은 '누가 먹었을까?'는 1965년 영국 레스터셔에서 태어나 노팅엄에서 건축학을 공부한 조너선 에멧의 글이다. 강렬한 색채와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그림을 그린 엘레나 고메즈는 영국 남부에서 태어나 자랐고 런던의 해로 칼리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이글을 번역한 이상현님은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로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는 분이다. '누가 먹었을까?'는 밀림에서 벌어지는 먹이사슬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아이들의 연상기억을 자극하며 읽을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아주 작은 파리를 잡아 먹은 거미부터 커다란 코끼리, 밀림의 왕자 사자에 이르기까지 동물들의 상관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먹고 먹히는 생태계의 설명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세계의 밀림 분포도를 세계지도와 밀림사진과 함께 설명하였다. 세계 각기 다른나라의 작가과 일러스트들이 그림을 그린 키즈 자연과학 그림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세계의 아이들과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좋은 역활을 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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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blog.sbs.co.kr/ygr632?targetBlog=72465 <사진출처:네이버> 우리는 부모로 부터 많은 것을 받고 태어난다. 제일 먼저 눈에 보이는 생김새, 부모들의 내재 되어 있는 재능까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우리는 부모를 닮아가며 그들과 소통하며 성장하여 간다. 부모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자녀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것이 문제 되지는 않는다. 다만 부모에게 받은 것을 어떻게 내것으로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거스트 러쉬'의 에반도 부모로 부터 받은 음악적 재능을 홀로 지켜가며 꿈을 키워나갔다. 에반에게는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들리고 그 음악으로 부모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갖고 살아간다. <사진출처: 네이버> 기타 리스트인 아버지와 클레식 음악을 하는 엄마. 그들은 음악적 소통으로 하룻밤의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은 그들의 삶의 방식마저 바꾸어 놓는다. 라일라의 아버지는 딸의 촉망받는 장래를 망칠 수 없어 루이스와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게 하고 임신한 라일라가 교통사고를 당하자 아이가 죽었다고 속이고 고아원에 보내 버린다.그러나 아버지의 임종직전 사실을 말하면서 라일라는 아들을 찾으려고 다시 연주를 시작한다.루이스 또한 라일라가 첼리 스트라는 것을 알고 다시 기타를 치게 된다. 루이스와 라일라, 에반 그들은 끊임없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서로의 존재를 찾아 나선다. <사진출처:네이버> 에반은 위저드라는 남자를 만나 음악적인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위저드는 에반이라는 이름대신 '어거스트 러쉬'라는 이름을 새로이 지어주고 어거스트를 이용해 돈을 벌려 한다. 어거스트가 공원에서 연주하려고 할 때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아버지와 아들이 마주 앉아 기타를 친다. 이 장면에서는 관객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는 순간이었다. <사진 출처:네이버> 어거스트는 교회 목사님의 도움으로 줄리어드 음대에서 새로이 공부를 하고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게 된다. 음악을 배우고 연주를 하는 동안 얼굴에 번지는 행복한 미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가 들게 한다. 엄마 라일라와 같은 무대에 섰지만 서로가 알지 못하다 어거스트의 연주를 듣고 라일라는 끌리듯 무대 앞으로 가게 되고 루이스도 음악에 이끌려 무대 앞으로 가게 된다. 그들은 그렇게 음악이라는 소재를 통행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게 된다. 영화에서 음악이 연주되는 내내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동을 받았으며 장면마다 새로운 긴장감을 주며 펼쳐지는 것이 관람자가 아닌 참여자가 된듯했다. 영화가 끝난후 관객들은 모두 박수를 보냈다.그 만큼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다는 듯일게다. 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뜻하지 않은 기적, 따고난 천재성등을 이야기 하는 것도 있지만 어느 영화나 극적인 효과를 위해 관객들이 보기에 어성하고 허무맹랑한 기적과 인연이 있겠지만 그런 저런 평론가 들의 평론를 차지 하고 영화에서 나오는 음악적 감동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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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69428 [시/에세이/기행] 아부지 저희 집으로 가입시더 윤문원 | 밝은세상 | 2008년 01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작가,칼럼리스트, kbs 라디오 사회교육방송 토론 프로그램을 2년간 진행하는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윤문원의 작품으로 <월간 중앙>권두에 '작가 윤문원 에세이 내 마음의 갖고풍경'이라는 제목으로 장장 18개월동안 연재된 글이라 했다. 18개월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 분명 그것은 많은 독자들의 마음에 공감을 주고 감동을 주었던 글이라 생각이 되었다. 작가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작가가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얼마나 컸던가, 아버지가 자녀들을 얼마나 사랑했던 가를 알게 되었다. 내게 있어 아버지의 존재는 작가의 아버지, 그리고 다른 글 속에 나와있는 따뜻한 그런 아버지가 아니였다. 어머니 또한 자상하고 부드러운 분은 아니었다. 그러나 두 분 모두 자식을 가르치고 싶어 하는 열정은 남과 다르지 않았다. 아니 더하면 더했을 것이다. '왜 자꾸 쌀을 보내세요?'는 퇴직한 사위와 딸을 생각하여 쌀밖에 보낼 수 없는 아버지의 마음이 잘 그려져 있다. 이글을 읽으며 나의 부모님을 생각했다. 추수 철이 끝나거나 쌀이 생기면 어김없이 전화를 하셔서 "얘, 쌀 갖고가라. 쌀값이 많이 비싸지?'하신다. 그러나 사실 다른것에 비하면 쌀값을 그리 비싼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농사를 짓는 부모로서 자식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기에 무엇이든 주고 싶으셨을 것이다. '아부지, 저희집으로 가입시더'를 읽으며 몇 번이나 눈물이 나는 것을 아이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책을 덮었다. 형제간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 부모의 사랑,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골고루 들어 있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 에필로그에 쓰여진 작가의 아버지상을 보면서 나도 자식들에게 이렇게 따뜻하고 자상한 부모가 될 수 있을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갖고 있는것에 대하여 감사 하기를 자주 잊고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을 요구하는 부모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 많은 반성을 하였다. '아부지, 저희집으로 가입시더'는 개인주의, 물질 만능주위가 만연한 사회에서 널리 읽혀져야 하는 가슴 따뜻한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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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과 12월,두 차례 내는 자동차세.어차피 내야 하는 세금이라면 미리 납부하고 할인 혜택을 적극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최대 14.5%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신용카드로 납부시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가능하다.우선 서울시를 비롯한 일부 자치단체들은 이달 31일까지인 자동차세 납부 기간에 올해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10%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세금 체납을 막기 위해 각 지자체가 마련한 제도다.이 제도를 이용하면 중형차의 경우 약 4만~5만원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3월이나 6월 등에 선납해도 되지만 할인폭은 1월에 비해 낮다.구체적으로 이전 선납자의 경우 송부받은 고지서로 은행이나 인터넷 납부를 하면 된다.선납고지서를 받지 못한 경우 서울시'E-TAX 시스템'(etax.seoul.go.kr)에 접속해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또 자동차 등록지 관할구청 세무과에 전화로 신청,고지서를 받은 뒤 은행에 납부하는 방법도 있다.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경우 자동차세를 90%에서 추가로 5% 더 할인받을 수 있어 최대 14.5%의 세금 감면 혜택을 볼 수 있다.승용차 요일제는 서울시의 100여개 지정 주유소에서 요일제 등록 차량에 대해 할인 혜택을 주고 있어 주유소에 따라 최소 10원에서 최대 60원까지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납부시 신용카드 할부도 가능하지만 할부이자가 붙을 수 있다.또 신용카드사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세 납부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곳이 각기 다르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따라서 자신의 거주지 관할 지자체가 신용카드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서울시의 경우에는 신한(, ) 삼성 현대 롯데 비씨 등 대부분의 신용카드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이 중 현대,신한카드는 100여개의 지자체와 온ㆍ오프라인 지방세 계약을 맺고 있으며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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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면 200g, 소금 20g, 채썬 바질 1/2컵, 생토마토 소스(토마토 3~4개, 마늘 1쪽, 올리브오일 1/3컵, 소금 2 1/2작은술) 1 냄비에 스파게티 면 삶을 물을 넉넉히 부어 불에 올린 후,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윗면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스파게티 면을 넓게 펼쳐 넣어 면의 가운데에 하얀 심이 약하게 남을 정도로 8분간 삶는다. 3 스파게티 면을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남은 물에 ①의 토마토를 넣었다 바로 건지는 정도로 데쳐 껍질을 벗긴다. 4 토마토는 반 잘라 씨를 모두 빼낸 뒤 작은 크기 썰어 볼에 담는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다진 마늘을 넣고 섞은 뒤 소금으로 간하여 상큼한 맛의 생토마토 소스를 만든다. 5 그릇에 스파게티를 담고 생토마토 소스를 고루 끼얹어 섞은 뒤 바질을 가볍게 뿌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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