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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책을 읽을 때는 나이대별로 읽어야 하는 구별이 없이 모든 부분을 읽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과 월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외'를 읽으며 어렸을 때 읽었던 느낌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아이와 함께 논술대비 세계문학중 두권의 책을 읽었다. 아이는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이책은 앞부분에서는 작가에 대한 설명과 작가가 살던풍경등 영화로 만들어졌던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가족간의 사랑,친구간의 우정, 이웃간의 사랑을 잔잔히 표현해 준 작품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은 정서를 심어주는 작품이된다. 어려움을 견디고 가족이 함께 모여 다시 행복함을 느끼고 감사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베니스의 상인,뜻대로 하소서, 말괄량이 길들이기, 한여름밤의 꿈등은 연극으로도 만들어도 많은 무대에서 공연된 내용 들이다. 셰익스피어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드라마믈 만들어 작품을 썼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사랑의 아름다움과 아품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초상화와 생가, 그리고 공연되어졌던 작품들, 등장인물들을 소개하면서 시작되는 이 책은 아이들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을 뒷부분에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와 작품이해하기, 논술의 길잡이의 내용이해와 적용평가로 이루어져 책을 읽고 생각 주머니를 열게 한다. 그리고 작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이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은 작품의 이해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논술의 길잡이 내용의 이해는 책을 읽고 그냥 덮어 버리면 잊을 수 있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논술 길잡이 적용평가에서는 글에 대한 옹호와 비판을 하므로서 작품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한국 헤밍웨이의 책이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여주고 생각 주머니속에서 생각을 끄집어 내주는 역화를 잘해주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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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blog.sbs.co.kr/unicorn4020?targetBlog=74848 우리는 늘 음식을 먹는다. 이러한 음식은 우리 몸에 들어가 피가 되고 살이 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좋아하는 음식의 유형에 따라 사람의 성격도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그저 입맛 당기는 대로 먹는 음식 하나를 가지고도 자기 성격의 장. 단점을 읽어낼 수 있다는 말인데, 이른바 좋아하는 음식과 성격과의 그 오묘하고도 신비로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1. 삶은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매우 견실하고 안정된 타입이다. 라이프 사이클을 생각하며 생활설계를 정확히 실천하는 실속파이기도 하다. 고지식한 면이 있지만 상사로부터 신임을 받는 타입이다. 따라서 이 타입의 남자는 남편감으로서 최고다. 화려한 면도 없고 사교도 서툴다. 이른바 출세지향적인 타입도 아니어서 아내에게는 답답한 느낌이 들지 모른다. 그러나 가정을 중요시 여기는 견실한 남자임에는 틀림없다. 여자인 경우는 가정적이고 알뜰한 아내 형이다. 세심하고 매사에 자상하여 남편과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타입이지만 중년이 되면 나태해지기 쉽다. 2. 구운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수동적이며 착실하고 부지런한 성격이다. 남의 어려운 일에 대해 발 벗고 나서는 성실파이기도 하다. 그런 까닭에 친구도 많다. 이 타입의 남자는 원만한 성격으로 가정도 소중히 여기고 가사도 거들어 준다. 그러나 좀 지나치게 평범해서 싫증이 쉽게 올 수도 있다. 여자인 경우는 화려한 생활보다는 평범하고 안정된 생활을 바란다. 시대에 약간 뒤떨어지지만 수수함 속에 그녀의 진면목이 있는 진정한 아내감이다. 3. 볼륨 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풍성한 요리나 케이크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사교적이며 현실파가 많다. 게임이나 오락 등을 잘하는 합리주의자가 많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는 처세술을 지녀 믿음직스럽지만 때로는 여성을 이용하여 출세를 하려고 하는 교활함도 있다. 여자인 경우는 무드에 약하며 직업여성을 지향하기도 한다. 4. 짠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내향적인 외곬의 성격이다. 프라이드가 강하며 독선적인 면도 있다. 그러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보수적인 사고가 강하다. 아내의 외출에는 심한 간섭을 하면서도 아내는 남보다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데 대해서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여자는 고급상표 지향성이 강하며 값싼 것은 몸에 잘 걸치지 않는다. 성에 대해서는 불감증 경향이거나 반대로 대단히 격렬하다. 5. 가벼운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밸런스 감각이 풍부하고 매사에 무리하지 않는 합리적인 실속파이다. 친구간의 거래도 정확하여 신용이 있다는 평판이 있지만 실제로 어려운 일이 닥치면 발 벗고 나서줄 사람이 없다. 이 타입의 남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좋아한다. 경제적으로는 착실하게 저축을 하는 안정형이다. 무슨 일이든 계획적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실패가 적다. 여자인 경우는 냉철하고 견실하다. 일단 내 손에 들어온 것은 놓치지 않는 또순이 형이기도 하다. 6. 김치 같은 토종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정감 있고 애정이 넘치는 타입이다. 하지만 맺고 끊는 것이 부정확한 경우가 많아 우유부단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친절하고 유머와 센스가 있지만 내심은 독재적인 남자이기를 희망한다. 특히 아내가 될 사람은 자기 어머니를 잘 모실 여성을 구하는 경향이 있다. 여자인 경우는 전형적인 현모양처를 동경하는 타입이다. 정신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어 남과의 접촉도 원만하다. 7. 생선회 등 날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자연지향적인 성격이다. 야외활동 등에 관심이 많다. 외모에 구애됨이 없으며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다. 추진력이 강하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는 표면적으로 과묵하다. 태도는 온화하게 보이지만 줏대가 있어 매사에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한다. 여자는 진한 화장을 싫어하는 보수적인 경향이 있다. 프라이드가 강하고 의리가 있기도 하다. 주위로부터 신뢰를 받는 현대여성인 캐리어우먼이 많다. 8. 찐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내성적인 성격이다. 불평불만이 있어도 표정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인정미가 없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이 타입의 남자는 완고하고 독선적으로 독주하기 쉬우며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고독형의 사람이 많다. 여자인 경우는 의지가 강하고 타협을 싫어한다. 때론 고부간의 갈등으로 심한 위험을 자초할 수도 있는 타입이다. 9.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타입 어린애처럼 순진하고 순정적이지만 무드에 좌우되기 쉽다. 대체적으로 약방의 감초와 같은 타입이다. 이 타입의 남자는 술, 노름, 경마 따위에 열중하기 쉽고 정신 산만, 정서불안, 욕구불만에 빠지기 쉬운 경향이 있다. 감정의 변화가 많으나 인간성은 좋다. 여자인 경우는 히스테리형의 타입이 많은 편이다. 감정의 변화가 심하며 자기 뜻대로 매사를 처리하여 상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 10. 전골류를 좋아하는 타입대기만성 형으로 끈기가 있고 냉정한 타입이다. 더구나 뽐내지 않고 붙임성도 있다. 상대가 처음 대할 때 매우 조심스럽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겉보기에는 동작이 느리고 무딘 것 같지만 행동력은 뛰어나다. 정신력이 강하고 냉정하므로 유사시에는 믿음직하다. 여자인 경우는 당차고 스케일이 크다. 조자룡의 손같이 매사에 대범하여 언제나 대하기가 편한 여자이다. 친구들의 상담역은 도맡아 할 뿐만 아니라 남의 일에도 서슴없이 나서 해결해주는 타입이기도 하다. 11. 피자, 샌드위치, 스파게티 등을 좋아하는 타입새 것을 좋아하고 교제도 넓지만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상대의 오해를 받는 일이 많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동작이 빠르고 교제도 능숙하지만 통솔력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다소 경박한 면도 있어 실수를 하기도 한다. 여자는 교제 범위가 넓고 귀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언제나 말벗의 상대가 된다. 그러나 다소 독선적이고 입이 가벼워 곤경에 처하기도 한다. 12. 육식이나 튀김류를 좋아하는 타입 재능은 다재다능하나 변덕스러워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 꾸준하게 어떤 일에 집착하면 성과가 높은 타입이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주저 없이 실천에 옮기지만 열기가 식기 쉬운 면도 있다. 취미가 폭넓고 손재주 또한 풍부하다. 그러나 여성에 대해서는 바람기가 있으며 의지력이 부족한 게 흠이다. 여자는 기분파이기도 하다. 교제는 폭넓지만 사소한 일로도 싸워 이내 사이가 틀어지고 만다. 그러나 악의는 없는 타입이다. 13. 스낵류를 좋아하는 타입 순진하고 상냥한 서비스 정신이 왕성한 타입이다. 자신보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자기 부하나 친지의 일을 친절하게 돌봐준다. 사람이 너무 좋아 속는 일도 많다. 여성한테도 매우 친절하다. 여자는 남을 잘 돌보고 친절하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타입이지만 의지가 좀 약하다. 14. 라면, 카레라이스를 좋아하는 타입 밝고 명랑한 성격이다. 언제나 천진난만한 어린 아이 타입이기도 하다. 그러나 의지력이 부족하며 매사가 성격만큼 안 돼 뒤돌아서서 고뇌하는 경우가 많다. 이 타입의 남자인 경우는 남에게 주는 인상이 좋고 허영을 부리지 않아 누구하고도 솔직하게 사귀어 인생을 즐겁게 보내는 타입이다.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성격으로 호감을 산다. 여자는 개방적이고 쾌활하다. 패션 센스도 좋다. 지나치게 성적으로 개방된 여성도 있다. 출처/두레박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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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81019 [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기욤 뮈소 |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07년 04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지금 가장 절실한 소원히 무엇입니까?' 누군가 물어보면 무엇이라 대답 하실런지요.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 저에게 누군가 물어 본다면 어리석을지 모르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로웠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대답할 것 같다. 그러나 기욤뮈쇼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의 엘리엇의 소원은 사랑하는 일리나를 다시 한번 만나는 것이라 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한다는 것은 누군에게 참기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일까? 엘리엇은 먼저 떠난 일리나를 평생 그리워하면 살았다. 기욤뮈쇼의 '당신,거기 있어 줄래요?'도 '구해줘'나 '사랑하기 때문에'와 거의 비슷한 느낌의 글이었지만 이 책에서는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묘미를 주고 있다. 사랑하는 일리나가 30년전 세상을 떠나고 일만 하고 살던 엘리엇에게 어느 날 원주민의 아이를 치료해 주고 원주민 추장에게서 받은 알약을 먹으면서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엘리엇은 30년전 과거로 돌아가 젊은 시절은 자신과 만나면서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게 된다. 그러나 흘러온 역사를 거슬러 자신의 젊은 시절의 삶을 바꾸므로서 그는 또다른 것을 잃어야 하는 가슴아픈 일을 겪게 된다. 내게 주어진 운명을 과거로 돌아가 바꾸려 하지 말고 지금 처해 있는 현재를 충실히 살아간다면 지금의 상황을 후회 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실과 과거 과거와 현실을 오가며 다이나믹하게 펼쳐지는 글의 내용이 상상력을 자극한다. 과거가 흘러 현재가 되는 시점. 어쩜 이해하기에 혼란스러울지 모르지만 하나하나 꿰어 맞추며 읽어가는 재미가 좋다. 내게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난 과거보다 미래로 가고 싶다. 그것도 혼자가 아닌 가족이 함께 떠나고 싶다.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본다면 지금은 생활을 더 착실히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스쿠루지 할아버지'를 생각해 보면 인간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시간여행을 즐겨보고 싶은 독자나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는 독자가 있다면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를 읽고 즐거움과 용기를 갖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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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80526 [아동] 조선 역사 속 숨은 영웅들 김은빈 | 뜨인돌어린이 | 2008년 02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조선500년 역사속에 크고 작은 영웅들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많이 접하고 알고 있는 영웅들은 앞에 나서서 공을 세우거나 개혁을 한 사람들이다. 숨은 영웅들에 대하여는 우리가 접할 기회가 적으니 자연 그들의 역활에 대하여는 잘 모르는게 당연하다. '조선역사 속 숨은 영웅들'은 역사속에 숨은 작은 영웅들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세자의 아내 강빈'에 대하여는 이 책을 통해 새로이 알게 되었다. 조선시대는 여자들의 활동에 제약을 많이 주던 시기였다. 그러나 세자빈 강빈은 청나라에 몰모로 잡혀갔으면서도 우리 동포을 생각하고 조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현명한 여인이었다. 그러나 조선으로 돌아오면서 인조임금의 의하여 죽게된다는 내용이다. 조선의 역사는 당파싸움으로 얼룩져 있으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현명하고 똑똑한 학자들을 제대로 등용시키지 못했던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래도 나라를 사랑하는 학자들과 일반인들은 나라가 어렵고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마다 훌륭하게 자기의 역활을 하면서 나라를 구하기도 하였다.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려는 일념으로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자기 자기에서 일했던 사람들. 이 책에서 나온 안용복을 보면서 평민의 신분으로 나라의 땅과 어민들의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일본군에게 대항하는모습이 눈물 찡하도록 고맙게 느껴졌다. 독도는 지금까지도 일본과의 외교문제가 걸려있는데 이렇게 독도를 위해서 노력 했던 작지만 큰 인물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뜻을 받들어 우리의 땅과 영해를 잘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조선역사 속 숨은 영웅들'은 요즘같이 많은 책이 범람하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하여 좀더 알게 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초등생이 읽기 쉽게 쓰여져 있으며 일개 개인이지만 자기의 자리에서 열심히 자기 위치를 지키며 일하는 것이 나라를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세계화 시대에서 우리의 것을 확실하게 알면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밑걸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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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덕분에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윤도현 밴드 콘서트를 다녀왔다. 부드러운 음색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그는 콘서트에서는 열광적인 노래를 많이 불렀다. 무대에서 멀리 떨어져 얼굴은 가까이 보지 못했지만 멀리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전체적 콘서트장을 볼 수 있어서다. 락음악을 하는 구릅... 이름을 잊었다. 이런...ㅠㅠ 나이탓인가. 재미있게 보구도 잘 모른다. 윤도현 밴드 중 기타리스트의 모습니다. 어쩌면 그리 기타도 잘 치는지... 이날이 개스트들도 좋았다. 지현우, 바비킴, 이장훈등등... 공연을 끝까지 보지 못했다. .왜???? 집으로 돌아오는 차편이 일찍 끊어지기 때문이었다. 11시 20분쯤 콘서트가 끝났다고 하는데 우리는 무려 1시간을 먼저 나왔으니... 에효 아까버라..ㅠㅠ 다음부터는 차를 갖고 가야겠다. 친구와 아쉽게 콘서트장을 나오면서 서울에 살지 않는 것이 은근히 이래저래 손해인것 같다는 생각을 쬐금하고 왔다. 그래도 봄을 활짝 열어주는 신나는 공연을 보고 왔으니 그것으로 만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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