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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에서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남편에게 편지 쓰기 이벤트가 있었다. 잘 쓰지 못했지만 나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썼는데 당첨이 되었다. 서로에게 편안한 의자가 되어 주고 싶다는 내용... 남편도 감동을 받았는지 입이 쩍 벌어졌다. 홍초 5병 종류도 다양하고 많기도 하지... 올 여름에는 다른 음료 사지 않아도 홍초 하나로 거뜬히 날 것 같다.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간식과 함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시원한 홍초 음료를 만들었다. 얼음까지 동동 띄워서.... 우리가족이 즐겨 먹는 미역 오이 냉국. 미역과 오이를 넣고 마늘도 빻아서 넣고 홍초와 냉수를 3:1로 하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너무 달다 생각하면 홍초의 양을 줄이면 됩니다. 다음은 마늘 장아찌. 홍초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면 됩니다. 홍초에는 모든 맛이 들어 있기에 소금간만 하면 된답니다. 장기간 출장간 남편은 제대로 마셔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출장에서 돌아오면 시원하게 그리고 맛있게 만들어 주어야 겠습니다.
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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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은 쉬이 사라진다' 사라지는 아름다음이 아쉬워 사진기를 들여 대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사진과 다르게 그림은 내가 원하는 곳에 정성드려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이다. 옷이나 그릇, 가구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그릴 수 있지? 참 잘 그렸다'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연필 인물화였다. 연필 한자루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표정이 좋았고 좀 쉬워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림은 어느것이든 어려움이 있게 마련인것 같다. 연필하나면 끝날 줄 알았는데 하나 하나 세밀한 작없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채색의 시간-한국의 야생화편'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야생화를 좋아한 터라 책속에 그려져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는 나를 매료 시키기에 충분했다. 세밀하게 표현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 좀 어려울것 같았지만 채색을 하기 위해 기초 부터 찬찬히 설명한 부분을 따라하니 글 어렵지는 않았다. 얼룩이 지지 않도록 균일 하게 칠해나가는 연습을 하면서 일정한 필압을 조절하는 것이 어려웠다. 야생화 채색 1에서는 일정한 톤을 만들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빈칸에 색연필을 이용하여 꼼꼼히 채워나가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였다. 두가지 색을 덧칠하면서 색의 변화를 느끼는 방법도 알게 하고 물티슈로 문질렀을 때 색감이 어떻게 변화 되는지 알게 하였다. 야생화 채색 2에서는 그라세이션의 연습으로 진한게 칠하고 다시 연하게 색의 변화를 눈으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색연필로 그라데이션을 만드는 방법, 지우게도 지워 그라데이션을 만들고, 블렌딩(밑칠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빽빽하게 덧칠을 하는 기법) 하여 그라데이션을 만드는 연습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세밀화를 위한 색연필 사용법은 색연필을 깍는법, 사용법, 색연필의 성질, 종이의 선택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해 놓았다.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짜여진 책자는 내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채색의 시간'에서 준비한 과정을 꼼꼼히 따라 해보고 그림을 그려 보았다. 책 뒷편에는 그림을 따라 그려 볼 수 있다록 그림의 본을 넣어 두었다. 한장씩 뜯어서 '채색의 시간' 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그릴 수 있도록 하였다. <복수초> 오른쪽은 제가 그림 그림이고 왼쪽은 '채색의 시간'에 나온 그림이다. <얼레지> 오른쪽은 제가 그린 그림이고 오른쪽은 '채색의 시간'에 나온 그림입니다. <천남성> 관제엽서에 본을 뜨고 작게 그림을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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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oklog.kyobobook.co.kr/ygl23/R1/299735 [종교] 영광의 왕과 마주치다 제임스 W. 골 | 신상문 옮김 | 토기장이 | 2008년 04월 회원평점 : 내용 |디자인 사람들은 살면서 앞날에 대한 불안감으로 점을 보러 간다든지 사주팔자를 풀이하러 다니기도 한다. 나 또한 사주풀이와 관상학을 공부했던 터라 철학에 매력이 있음을 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런 것은 결국 잠깐의 위안일 뿐 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부족한 인간인지라 어렵고 힘들 때면 혹시? 하는 마음의 흔들림도 있다. 내가 섬기는 절대자에 대한 존경심과 경외감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길을 가기에는 너무도 많은 사건들이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받는 일이 많다. 그런 가운데 ‘영광의 왕과 맞추치다’를 읽게 되면서 나의 부족한 신앙심에 다시금 담금질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제임스 W. 골, 마이클 앤 골의 부부의 끈임 없는 기도와 사역자의 길을 가면서 잔잔하게 그러나 강렬하게 쓰여져 내려간 글들은 충분히 흔들리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잡기에 충분했다. 1부 하나남과의 만남을 여는 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끝없는 사랑을 주심에도 우리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받아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서,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서 그리고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많은 이유와 핑계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고통을 받을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용서하는 것이라 가르치고 있다. 용서란 결국 우리의 육제와 영혼의 건강을 치유를 위한 중요한 요인이며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은 용서받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용서하지 않는 사람이라 했다. 용서는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메시지이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서 당신이 곁에 있음을 전하고 싶어 하신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소리 때문에 귀가 열리지 않을 때가 많고 들었다 해도 그것이 그분의 소리 인지 알지도 못할 때도 있다. 우리는 어떻게 그분(성령)의 소리를 찾아가야 하나 생각하게 한다. 제임스 W 골은 마음으로부터 듣기를 해야 한다고 했다. 마음으로 듣고 행함으로 항상 우리의 삶의 형태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2부 다양한, 하나님과의 초자연적인 만남 제임스 부부는 사역자의 길을 걸으며 여러 번의 천사의 방문을 받았으며 천사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 없이 받아들여 기도하며 행하였다. 의학적으로 임신이 어려운 상태 에서도 그들은 끈임 없는 기도로 주님의 은혜를 갈구하여 응답을 받기도 했다. 그런 끈기와 믿음이 그들에게 더 많은 축복을 주시고 주님의 일을 더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제임스 부부는 기도 가운데서 주님의 계시를 받고 이끄심을 받으며 주님 을 찬양하는 가운데 중보 기도를 하였다. 하늘에 올라간 것은 다시 내려오게 되어 있다는 제임스 W 골은 하나님과의 만남에 기초가 되는 것은 기도라 했다. 또한 주님은 아이들이 기도 할 때 하나님은 귀를 기울이신다고 했다. 천사들은 제임스 부부의 꿈에 나타나 말씀으로 무장하기를 원하셨고 두려움과 위축된 모든 것들을 벗어 던지기를 원하셨다. 그런 부르심에 응답하는 제임스 부부의 신앙은 지금 나의 신앙생활에 많은 반성을 하게 한다. 3부 하나님과의 초자연적인 만남을 주시는 목적 앞날을 예언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외에도 많다.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사탄은 하나님이 행하는 모든 것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고 다른 종교에 대한 비하의 뜻은 아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어느 것이 진정 우리에게 주는 예언적은 의미인지를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언적 은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우리 안에, 그리고 절망적이고 궁핍한 세대에 나타내시어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라 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른 다는 것 그것은 분명 우리의 삶속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변화로 우리의 다음 세대에게 말씀으로 투자하여 젊은 사람들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사람의 마음이 강팍해지니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럴 때 우리는 누구에게 위롤 받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 받을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의 힘일 뿐이다. 내가 위로를 받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위로 하며 치유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며 전하는 것은 내가 완전한 인간이라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완전하시기 때문에 그것을 증거 하는 것이라고 했다. 때때로 사람들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주님을 등지는 일이 많다. 부족한 사람들이 모여 주님을 따르는 일이니 얼마나 많은 마찰이 있을까. 이런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분 주님이시다. 그동안 사주풀이로 터무니 없는 기대를 해보기도 했지만 결국 내게 있어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나를 움직이는 것은 오직 주님을 향한 기도임을 깨딿은 지금은 늘 기도하려 노력한다. 간절한 마음로 갈구하며 조금은 손해보는 듯 한 느낌으로 감사를 하며 살아 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손해가 아닌 다른 더 큰 것으로 채워지는 체험을 하게 된다. ‘영광의 왕과 마주치다’을 읽으며 나의 신앙생활에 반성과 다짐을 다시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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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대추차> 1. 1.8리터의 생수병으로 3통 정도의 물을 냄비에 부은 뒤 깨끗하게 씻은 대추 2대접을 넣는다. 2. 중불에서 물의 양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약5시간)끓인 다음 고운 체에 거른다.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수시로 먹는다. <모과차> 1. 모과 3개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6토막을 낸다. 2. 씨를 뺀 후 얇게 저민다. 3. 입이 넓은 유리병에 모과를 한 겹 깔고 그 위에 설탕을 뿌린 뒤 다시 모과를 깐다. 4.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은 다음 10일 이상 두면 모과청이 된다. 5. 끓는 물 1컵에 모과청 1/2티스푼 정도를 넣어 먹는다. 6. 얇게 저민 모과를 물에 넣고 끓인 뒤 식혀 차게 해서 먹는 방법도 있다. 기침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 <들깨차> 1. 들깨를 분쇄기에 곱게 간다. 2. 뜨거운 물1컵에 들깨가루 1티스푼 정도 넣고 잘 젖는다. 3. 꿀이나 소금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면역성이 없는 아이에게 <대추와 인삼차> 1. 1.8리터 생수병 3통 정도의 물을 냄비에 붓고 인삼4뿌리, 대추 1대접을 넣은 다음 5시간 이상 푹 끓인다. 2. 고운 체에 걸러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서 수시로 먹는다. 눈병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 <결명자차> 1. 커다란 주전자에 물을 가득 넣고 팔팔 끓인다. 2. 결명자를 한 주먹 정도 넣고 다시 10분 동아 끓인다. 차게 해서 물 대신 먹는다. 알레르기 체질 아이에게 <영지차> 1. 냄비에 1.8리터 생수병 2통 정도의 물을 붓고 깨끗이 씻은 영지를 넣는다. 2. 5시간 정도 푹 끓인 뒤 식혀 냉장고에 넣어 두고 마신다. 3. 마실 때 잣을 띄워 먹으면 좋다. 피부 질환이 있는 아이에게 <율무차> 1. 율무는 깨끗이 씻어 닦은 뒤 프라이팬에 볶는다. 2. 볶은 율무를 분쇄기에 갈아 준비해 둔다. 3. 뜨거운 물 한 잔에 율무가루를 3큰술 정도 넣은 다음 잘 젖는다. 4. 설탕이나 꿀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야뇨증이 있는 아이에게 <구기자차> 1.구기자를 살짝 볶은 다음 꿀이나 설탕에 잰다. 2. 물 2컵에 재놓은 구기자 1큰술 정도 넣고 끓인다. 3. 따뜻할 때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차게 해서 마신다.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에게 <국화차> 1. 국화잎 말린 것(감국)을 깨끗이 씻는다. 2. 끓는 물 한 잔에 국화잎을 3~4조각 정도의 비율로 넣는다. 3. 30분쯤 끓인 뒤 냉장고에 넣고 차게 해서 마신다. <포도차> 1. 물 300ml에 포도 50g의 비율로 넣고 끓인다. 2. 푹 끓인 후 고운 체에 걸러 국물만 담는다. 3. 설탕이나 꿀을 넣고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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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뱅크 A Rainy Day 본책과 Workbook,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처음은 듣고 다음은 따라하고, 선생님의 발음을 잘 듣고 다시 따라하고 노래하며 반복학습을 하고 있답니다. 반복학습도 딱딱한 것이 아니고 노래를 하면서 따라 할 수 이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되어 있답니다. 비가 오느날 6마리의 동물들의 우산과 우비를 입고 학교가는 길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산의 모양도 각 동물의 모양을 따서 만들었고, 우비와 장화까지 동물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동물의 모양을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선생님과의 우산속 숨박꼭질도 있고 아이들도 백인뿐 아니라 피부색이 다른 아이들이 함께 나와 있어 편협된 생각이 없도록 배려를 한것 같다. 본책에 배운 동물들의 모양과 우산의 모양을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이름을 알게 해 주었고 겨울과 여름, 비가 올때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를 질문하여 스티커를 이용하여 물품을 찾는 재미도 있다. Workbook 뒷 부분에는 낱말카드를 만들어 쓸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면 뒤면에는 이름에 해당하는 그림이 그려져 아이들이 쉽게 동물들의 이름을 보고 익힐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영어는 외국어다 보니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한다. 어려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나이가 들어 갈 수록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A Rainy Day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히 재미를 더해준 교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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