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금융,보험 소비자를 위한 RICH Blog!!!
http://blog.azoomma.com/kimee79/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DAC!
(kimee79)
안녕하세요. Financial consultant 김현중입니다. 아컴에서 보신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블로그에서는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정보를 나눴으면 합니다. kingsnake@paran.com
카테고리
전체보기
(29)
금융뉴스-알아야 면장한다!
(11)
보험소비자를 위한 TIP!
(5)
쉽게 배우는 재테크
(3)
생명보험분쟁사례
(4)
손해보험분쟁사례
(4)
보험가입상담 Q&A
(0)
변액(펀드)보험 투자상담
(0)
기본 주제방
(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구경애
즐겨찾기
prosumerlife
최근 덧글
보험은 우산과 같은 존재입니다
today
0
| total
401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생명보험 가입금액을 결정할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를 물어 본다면 주저없이 소득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소득수준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보험료를 납입한다면, 경제사정에 따라 불가피하게 중도 해약해야 할 상황도 발생할 수있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보장성의 보험료는 실소득의 10%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할 수 있다.여기에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점은 사망시의 준비자금인데 가정의 주소득원인 가장이 사망하였더라도, 사망시의 준비자금이 많으면 보장액, 보험가입액을 줄여 잡을 수 있다. 사망시의 준비자금이라 함은 사망퇴직금, 기존에 가입한 보험금, 국민연금에서 지급되는 유족연금과 저축 등을 말한다. 사망, 질병, 수술, 장해, 노후생활, 가족병력 등... 개인각자에게 노출된 사고위험은 이렇듯 다양하다.이런 위험들은 연령이나 직업군의 통계를 잘 살펴보면 자신만의 위험빈도를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서 보험의 내용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종신보험 가입시에도, '어떤 특약을 가입하느냐'에 따라 최소한의 보험료로 최대의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을 많이 가입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모든 사람 대분분이 가능한 적은 보험료로 최대의 보장을 받기를 원할 것이다. 이렇다면, 기존에 보험 가입한 보험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자신이 가입한 상품이 어떤 보장이 되는지, 또한 자신에게 보장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려는 노력 또한 필요할 것이다.하지만 적절한 보험을 선택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며, 각 보험사의 상담을 통하거나, 금융 포털 및 온라인 보험상품비교 사이트에서 상품비교 및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보험은 1년 만기 적금상품이 아니다. 따라서 장기간 보장이나 연금 등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운영과 재무구조가 튼튼한 보험사를 선택해야 한다. 물론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원금에 대한 보장을 받지만, 가입 전 생명보험협회나 각 보험사 경영공시자료를 잘 살펴보고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수이다. 또한 보험사별로 공시이율이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이 또한 잘 살펴보고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본다.그리고 보험사 별로 보험료도 차이가 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 예정이율이다. 현재 각 보험사 예정이율은 4.5%가 대부분이니, 이를 기준점으로 예정이율이 높으면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낮으며 보험료가 비싸다고 보면 된다. 보험상품의 선택에 더더욱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는 보험도 일종의 금융투자이며, 내가 가입하는 보험이 월 보험료 1만원에 20년 납입이라면, 2,400만원 짜리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보험을 가입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따라서 더욱더 꼼꼼히 살펴보아야 하고 또한 가입기간 중 무리한 보험료로 부담이 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보험은 언제나 생활이며, 가족에 대한 사랑이고, 가정을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는 것이다.
보험
,
재테크
,
10억
,
보험상담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보험이라고 하면 설계사가 와서 사정사정해야 겨우 드는 걸로 아시는 사람들이 많죠? 물론, 요즘은 홈쇼핑,인터넷,전화등을 통해서 보험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어떤 경우엔 들고 싶어도 들지 못하는 게 보험입니다. 건강할때, 또 보험가입에 아무런 제약이 없을때 보험에 가입해두셔야 합니다. 보험설계사가 보험가입을 권유하면 90%는 귀찮아하고 단순히 설계사의 실적만 올리려고 고객의 입장은 뒷전이고 계약만을 위해서 달려든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에 대한 답은 저역시도 시원하게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발로뛰며 겪은 경험과 주위의 설계사들을 보면 고객보다는 본인의 실적을 위해 뛰는 설계사들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인해 고객은 보험상품 선택도 어려운데 설계사까지 선택해야하는 이중고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험은 무형의 상품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품구매시보다 더 신중하고 상호간의 믿음이 존재해야 합니다. 혹시 아는 분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보험에 가입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가입당시에는 선물도 주고 한 두번 연락도 하더니 그 이후로는 얼굴 한 번 보기 어렵고 막상 찾으니 그만두고 없던 경험은 없으신가요? 누구나 그런 경험은 한 번쯤 가지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중에도 반드시 고객을 위해 성심껏 도와드리려는 설계사는 존재합니다. 그런 설계사가 상담을 하면서 여러가지 이유중 몇가지 이유를 들어 보험가입을 서두르시는게 좋다고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은 미뤄서는 안됩니다. 설계사가 권유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미루면 본인에게 손해가 가긱 때문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민감한 사항은 보험료입니다. 잘못된 것이지만 결코 무시못할 부분입니다. 보험료는 연령에 따라 오르고 매년 1회 이상은 인상이 됩니다. 잠깐 미루다 보면 같은 상품을 2번이상 인상된 보험료로 가입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또한, 보험은 가입시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입당시의 직업, 병력등에 따라 가입조건이 결정되므로 가능한 좋은 조건일 ?? 가입하시는게 유리합니다. 6개월전 결혼한 31세 A씨는 중소기업 과장으로 근무하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 그만두고 잠시 영업용 택시일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고 있지만 언제 직장을 구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고 과거에는 몰랐지만 결혼도 했고 운전을 하다보니 보험이 하나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 안면이 있던 설계사에게 재해를 보장해 주는 보장성보험 가입을 의뢰했는데 보상한도를 1억원까지밖에 못한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또한, 사망외에 일반 보장도 금액이 아주 낮았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친구는 재해보험으로 2억5000만원짜리를 들었는데 나만 왜 차별을 받느냐고 억울해했습니다. 보험은 본인의 가입의사만으로 누구나 원하는 금액을 마음대로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A씨의 경우 가입이 제한됐던 것은 공평성이라는 보험의 기본사상에 근거합니다.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은 특정직업에 종사하는 사람과 일반 직장인과 같은 조건으로 보험가입이 돼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업용택시를 운전하는 분은 회사원보다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똑같은 보험료에 똑같은 보험금을 탄다면 위험이 적은 회사원은 실질적인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각 보험사들은 고객의 직종과 건강상태에 따라 보상한도등을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험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업 분류는 크게 위험직과 비위험직으로 분류되는데 위험직은 다시 가장 위험한 직종으로 분류된 1급에서부터 4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이와 같은 위험직종 등급분류는 보험개발원에서 과거 직업별 보험금 통계자료에 근거해 과학적, 기술적으로 산출한 것입니다. 이런 통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위험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편 보험 가입시 보험회사에 알리는 직업은 계약하는 시점의 직업이 적용되며 이전에 잠시 가졌던 직업이 위험직종에 해당된다고 해서 가입 시점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보험 가입후 새로 갖게 되는 직업이 위험직종에 들어간다고 해서 이전 계약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새로 갖게 되는 직업을 보험회사에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위의 A씨의 경우 회사를 다닐?? 설계사가 권유했던 보험에 가입했다면 결과는 달라지겠죠? 이처럼 보험은 조건이 유리할 때 들어야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지금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십니까? 아니면 보험을 가입할까 생각중이십니까? 보험은 미래가 없습니다. 당장의 위험에 대한 대비는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됩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분들 모두를 위해서도 보험은 보인에게 가장 알맞은 보험으로 서둘러 가입하셔야 합니다.
보험
,
종신보험
,
보험가입
,
상담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외국계 생보사는 리스크 관리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국내 생보사는 리스크 관리능력 강화가 시급한 과제인 것으로 드러났다.보험개발원이 2005 회계연도 생보사의 위험률차익률을 분석한 결과, 가장 높은 회사가 최대 53.4%인 반면 가장 낮은 회사는 2.8%로 나타나 최대와 최저간에 50.6%포인트의 편차를 보였다.또한 외국계 생보사가 1위부터 5위까지를 차지한 반면 '빅3' 등 국내 생보사는 중하위를 기록했다.이같이 회사별로 위험률차익률이 다른 것은 각 사별로 상품 포트폴리오와 리스크 관리능력 수준이 다르기 때문으로 분석됐다.위험률차익률은 생명보험사들이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과 언더라이팅 및 보험급 지급기준을 얼마나 적절하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상품 포트폴리오가 생존급부 위주인 회사는 사망급부 위주인 회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률차익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며 "위험률차익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는 회사의 상품판매 구조는 생존급부형 상품을 많이 팔았다고 볼 수 있어 앞으로 지급될 보험금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보험개발원은 이에 따라 사망ㆍ생존급부 변화에 따른 상품 재구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보험설계사를 통한 현장 언더라이팅을 강화하고 보험금 지급심사를 강화해 보험금 누수와 보험사기 방지에 주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험
,
외국계
,
보험사
,
지급여력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머니투데이 김성희기자]우리나라의 가구당 보험가입률이 94.7%로 포화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비자의 요구가 바뀌고 이에 부응한 다양한 신상품이 등장하면서 시장 구조는 크게 바뀐 것으로 분석됐다.7일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1200가구를 대상으로 '2006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구당 보험가입률이 3년전인 2003년의 93.4%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생명보험 가입률은 88.3%, 손해보험 가입률은 79.8%로 나타났다. 가구당 납입보험료는 연간 413만원(월평균 34만4000원)이었다.납입보험료를 기준으로 선호하는 보험상품을 보면 생명보험에서는 변액보험이 월평균 26만4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손해보험의 경우 저축성·연금보험이 16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통합보험이 10만8000원으로 뒤를 이었다.구입 경로는 모든 보험상품에서 전통채널인 설계사 조직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인터넷과 방카슈랑스 등 신채널에 대한 선호 경향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인터넷을 통한 보험가입 선호도는 자동차보험이 13.0%로 가장 높았으며, 종신보험(12.4%), 건강보험(12.8%), 연금보험(10.2%), 상해보험(8.3%) 등도 인터넷 가입률이 높았다. 특히 2004년에 비해 종신보험은 7.6%포인트, 연금보험은 6.4%포인트, 건강보험은 8.1%포인트나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반면 방카슈랑스를 통한 상품 구입은 저축성보험이 30.0%로 가장 많았으며, 변액보험(14.4%)과 연금보험(11.9%), 통합보험(15.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민영건강보험과 관련 민영의료보험, 장기간병보험, 소득보상보험에 대한 가입의향을 조사한 결과 47.2%가 장기간병보험에 대한 가입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보상보험은 46.9%, 민영의료보험은 32.5%였다. 그러나 노후생활에서 가장 불안한 요소로 의료비 등 건강관련 불안이 53.3%로 가장 높게 나타난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 민영의료보험과 장기간병보험 등 건강관련 보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험연구소측은 예상했다.노후소득 준비는 노후대비저축·투자라는 응답이 66.3%로 가장 높았고, 개인연금이 22.7%, 부동산 투자가 16.3%, 퇴직금이 10.7%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아무 대책을 하지 않고 있다는 응답도 17.9%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주택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맡기고 매달 돈을 받아서 노후생활을 하고 사망 후 주택을 금융기관이 처분하는 '역모기지'를 이용할 의향이 높다는 응답자는 30.2%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험
,
종신보험
,
보험상담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백수(白壽)보험 가입자들의 확정배당금 청구소송이 계속되고 있으나 지난해 첫 공동소송 승소 이후로는 가입자들이 잇따라 패소하고 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이헌섭 부장판사)는 5일 백수보험 가입자인 한 모씨 등 176명이 교보생명과 알리안츠생명을 상대로 낸 확정배당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지난 3월에도 김 모씨 등 70명이 금호생명과 대한생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연이어 패소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기적금 금리의 변동에 따라 확정배당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보험 약관에 명시돼 있었다"며 "보험사 측이 설명 의무를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이어 "확정배당금은 정기적금 금리와 보험사 예정이율의 차이를 기초로 복잡한 보험수리에 의해 산출되는 것"이라며 "보험사에는 이 같은 계산식을 가입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할 의무가 없다"고 판시했다. 이에 반해 지난해 9월 인 모씨 등 84명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는 가입자들이 승소했다.당시 재판부는 "보험사가 확정배당금의 계산 방식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며 가입자들의 손을 들어줬다.이에 따라 상급심에서는 보험사의 설명의무 범위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1980년대 초 가입자가 100만명에 이르렀던 백수보험의 확정배당금은 은행 정기적금 금리와 보험사 예정이율의 차율에 보험사 책임준비금을 곱한 뒤 이 금액에 기준금리를 적용해 계산토록 돼 있었다.그러나 1982년 정부의 6·28 금리 인하 조치 이래 정기적금 금리가 예정이율(12%)보다 낮게 유지되자 보험사들은 확정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았다.이에 가입자들은 2004년부터 올해 1월까지 3차에 걸쳐 공동소송을 제기,현재 2500여명이 6개 보험사를 상대로 355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보험
,
백수보험
,
분쟁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