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블럼 커피-Jabulm 이야기
요리이야기 2004/06/09 09:56   http://blog.azoomma.com/hiswife/135720
자블럼 커피-Jabulm 이야기
 

오늘날 자블럼은 세계인들이 가장 추구하는 맛을 담고 자블럼의 맛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자메이카의 동쪽, 높은 블루 마운틴의 작은 시골 마을인 Mavis Bank엔 이른아침 안개사이로 햇살이 스며듭니다.

이곳은 "black gold" , MBCF의 본거지,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JABLUM의 원산지입니다. MBCF 1920년 5acre 크기의 땅에서 커피가 여러 세대를 걸쳐 가족사업이 될것이라는 것을 알았던 Victor에 의해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블루마운틴 커피의 기원은 더 거슬러 올라가야합니다.

18세기 초, 1720년에 몇개의 귀한 묘목이 자메이카에 있던 영국정부에 의해 Hispanola로부터 들여왔습니다. 이는 자마이카인들의 부지런함으로 커피생산은 급속도로 성장하였습니다.

자유인으로 자신의 땅에서 커피를 재배하던 자메이카 사람들은 커피교역권을 그들의 몫으로 받았습니다. 이렇게 어느곳의 커피와도 맛을 비교할 수 없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가족과 JABLUM의 블루 마운틴 커피를 위해 몸바쳐 일해온 농부들이 피와땀의 결과였습니다.

Mavis Bank는 세월도 이곳에서 만큼은 멈춰버린 것처럼 예전모습 그대로 있습니다.

여전히 그곳은 미네랄이 풍부한 그윽한 안개, 최적의 기후에서 블루마운틴커피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커피 애호가들은 그윽함, 달콤함, 짜릿함이 아주 알맞게 조화된 자블럼의 이국적인맛에 경탄합니다. 그리고, 자블럼이 담고 있는 그 뒷맛의 은은함은 말로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