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푸른잎이 가져다 주는 행복 한 줌...
http://blog.azoomma.com/adllip/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앙초
(adllip)
인간은 자신이 경험한 만큼만 느끼는 법이다. 그 경험의 폭은 반드시 지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 경험, 삶의 체험 모두를 말한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67)
향기 그윽한 글
(224)
나의 흔적, 나의 발자욱
(39)
허브를 알면...
(7)
엄마랑 아이랑
(14)
향기있는 생활
(40)
상큼한 식탁
(10)
포토샵 쉽게 배우기
(15)
차한잔의 팡세
(3)
꿈꾸는 사랑의 언어
(11)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go
흙장미
이선생
wawa
즐겨찾기
바라본다
블로미와 함께하는...
낭만 고양이
시간이 흘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 落書 葉書 ▒...
나무와 친구하기...
날마다 좋은날*^...
Isn't it r...
난 아직도 꿈을 꾼...
있시유
박달나무의 하루살이...
.
내 삶에 쉼표하나....
써니네집
살다보니,,,사노라...
* 로리 *
당당한 여성으로 ...
코코아 향기 은은...
결혼중에 살아남기...
Flower Box
안넘치는 냄비
살다보면.........
♡♡『그래서 사랑해...
띵굴아 머하니??...
*:.:*♡ 37r...
나를 찾아가는길...
수련이 머무는 곳...
samstory.com
감자가 사는 이야...
라희의 꿈
마음의 소리에 귀...
멋진 여자
서랍속 세상
공주
♡바람과 함께 사...
나를 위한 공간...
의미있는 시간들...
이빠진 동그라미의...
깜찌칸 ♡꼬마♡의...
물개
살아보기!!!
어쩌다가...
-14 시간 茶母
음악과 함께하는 ...
살며 사랑하며~...
내 삼십대의 비망...
최근 덧글
천사의 눈을 가린 이유..
지금..
작은 표현하나
귀가
내게 알맞은 얼굴
안개속에 숨다
가을 하늘, 그 푸르름으로 새벽이 오면..
부치지 못한 다섯 개의 엽서..
참대 한 그루를 키우며..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today
0
| total
244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21세기 일류자녀를 키우기 위한 부모 십계명 1. 사랑한다고 말하라.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어머니는 '사랑한다'와 '네 능력을 믿는다'는 두 마디로 아들을 길렀다. 새 아버지가 수없이 바뀌었지만 클린턴이 훌륭하게 자라나 대통령이 된 것은 어머니가 심어준 사랑과 자신감 덕분이었다. 2. 믿는다고 말해주라. 자녀들은 자신의 능력을 철석같이 믿는 부모를 떠올리고 힘을 얻게 될 것이다.단 '사랑한다.' '믿는다'는 말은 소리내서 자녀에게 표현해야 한다. 3. 자녀의 거울이 되어라. 자녀들은 '감수성(sensitivity)'을 갖춰야 한다. 감수성은 다른 사람의 느낌과 반응을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이다. 자녀의 거울이 되어서, 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상대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알려주라. 4. 타인을 위한 꿈을 갖게 하라. '나로 인해 한 사람 이상의 인생이 행복해져야 된다.'는 비전을 갖게 될 때,자녀는 전력투구해서 살아갈 삶의 이유를 찾게 된다. 5. 강점에 주목하라. 미래사회에서 당신의 자녀는 전문능력을 발휘하는 지식근로자로 살아갈 것이다.필요한 것은 자녀의 약점보다 강점에 치중하는 교육이다. 6. 창의적인 자녀는 당신을 불편하게 만든다. 창의적인 자녀는 기존의 인습과 사고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부모를 불편하게 만든다.당신이 불편함을 관용할 때 아이의 창의성이 길러진다. 7. 실패를 높이 사라. 실패는 시행착오라는 교훈을 통해 혁신으로 비약할 수 있는 자산이다.부모가 두려워해야 할 아이는 실패가 두려워 실천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아이다. 8. 부모부터 자기 일에 미치라. 자녀에게 일에 미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일에 미친다는 것은 창조적, 생산적 영재가 탄생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열중'이 자연스런 삶의 일부가 되게 하라. 9. 열중하는 자녀에게 환호하라. 자녀가 무언가 궁금해서 만지고 자르고 부수느라 밤을 새워도 야단치지 말라. '공부해라'는 말을 삼키고 대신 환호해주라. 10. '세상 똑똑이'로 키우라. 책에 쓰인 분명한 지식보다, 세상에 통용되는 모호한 지식이 더 필요하다.지식근로자가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의 해답은 학문보다 도리어 현실 세상에 더 많이 널려있다.
앙초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그림을 꾸ㅡㅡㅡ욱 누르세요 > 올바른 성교육 방법 ■ 생식기에 대한 명칭은 정확한 용어를 가르쳐 줍니다. "엄마, 이게 뭐야?" 2~3세 된 아이가 자신의 생식기나 동생 혹은 다른 사람들의 생식기를 가리키며 자주 묻는 말입니다. 대개는 '고추', '고치', '잠지', '찌찌' 등 유아적인 용어로 설명하는데, 되도록이면 정확한 용어를 가르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이해를 못할 경우 그림을 그려가면서 자궁을 '아기집', 질을 '아기씨 가는 길', 난자를 '아기씨' 정도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아이가 6~7세가 되면 음경, 고환, 음순, 질, 자궁 등 올바른 명칭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 출생에 대해 질문을 하면 아이가 성교육을 시켜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아이의 질문에 충실하게 대답해 주고, 아이들이 무엇이나 물어 볼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엉뚱한 질문이라고 나무라거나 무안을 준다면 알고 싶은 것이 있어도 어른들 에게 묻지 않고 다른 곳에서 그 답을 알아내려고 할 것입니다. 성실한 대답을 들은 어린이들은 호기심을 발전시키며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의 질문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적절한 준비가 안 됐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됐다면 엄마 아빠의 사랑, 아기씨, 아기집 등의 용어를 섞어가며 담담하게 한편의 동화처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 유아기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엄마, 아기는 어디로 나와?", "아기는 어떻게 생겨?" 등 출생에 관한 것입니다. 아이가 불쑥 이런 질문을 하면 당황한 부모는 얼버무리게 되는데 이러한 대답은 아이로 하여금 개념의 혼란을 초래할 뿐입니다. 예를들면 "엄마와 아빠는 너무 사랑해서 아기를 갖고 싶었어. 남자는 아기씨를 만드는 '정자'를 가지고 있는데, 엄마 몸 안에 있는 아기집에 들어오면 아기가 생긴단다. 아기는 아기집에서 무럭무럭 자라다가 열 달 뒤에 밖으로 나오지. 소변이나 대변이 따로 나오는 길이 있는 것처럼 아기가 나오는 길도 따로 있단다. 엄마 다리 사이에 있는 것인데 몸 안에 있어서 보이진 않는단다" 라는 식으로 설명해줍니다. 백지에다 그림을 그리며 가르치거나 인형, 생물도감, 좋은 책이나 비디오를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때 생식기나 구체적인 성행위에 포커스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는 성을 이야기하는 엄마의 태도, 그리고 자기가 사랑의 탄생이라는 점 등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 성행위 모방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해줍니다. 간혹 방에서 어린 남녀 아이가 옷을 벗고 서로 몸을 보여주고 만진다든가 엎치락 뒤치락하며 성관계 장면을 흉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발견한 부모가 무조건 화를 내거나 윽박지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유아기 아이들은 놀이와 장난으로 궁금증을 풀려고 하고 직접 흉내를 내기도 합니다. 이때 크게 꾸중하면 아이들은 더 큰 죄의식을 갖고 더욱 은밀하게 할수 있습니다. 옷을 벗고 하는 엄마 아빠 놀이는 커서 결혼한 후에 하는 것이고, 남자의 음경은 아기를 만드는 곳이라 함부로 만져서도 안 되며 여자의 질이나 생식기도 아이를 낳는 곳이기 때문에 만지거나 장난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일러줍니다. ■ 자위행위가 심할 경우에는 아이를 집중할 수 있는 다른 놀이로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성기를 자극하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로 알게됩니다. 너무 꽉 조이는 옷을 입어 성기에 자극을 느낄 수도 있고, 대소변을 닦다가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남성의 음경과 여성의 음핵은 혈관과 신경세포가 많이 모여 있어 예민합니다. 따라서 자위행위를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은 대개 몇 번 성기를 가지고 놀다가 다른 놀이에 관심을 갖습니다. 대체로 5세 이후에 자위행위는 저절로 없어지는데 필요이상 집착할 때는 아이가 몰두할 수 있는 다른 놀이를 찾아줍니다. 그런데도 계속 자위행위를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소아정신과를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 만 4~5세부터는 남녀의 차이를 가르칩니다. 그리고 남녀의 몸의 차이는 서로간의 조화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몸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지면 생식기의 차이를 관찰하고 비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엄마나 아빠의 몸을 유심히 보고 샘까지 냅니다. 이때 성교육은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차별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것이 좋고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서로 다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더욱 주의해야 할 점은 아이가 성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질문할 시기에는 남탕에 여자아이를 보내는 일은 상식에 벗어난 행동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의 바른 성교육에 의해 올바른 성가치관이 형성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언제까지 함께 목욕을 시켜도 좋은지, 같이 재워도 좋은지 궁금해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요즘 아이들은 아주 예민하고 성장 발달이 빨라서 네 살 이후에는 따로 재우고 목욕도 따로 시키는 게 좋습니다. "같이 해도 좋지만 이제는 너의 몸을 조심하고 보호하는 의미에서 따로 하는 거야" 라는 식으로 얘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여성의 소중함은 아빠가 가르칩니다. 딸들에게 아빠는 아주 힘있는 존재입니다. 아빠가 여자로서의 자신을 높여주면 그걸 자랑스럽고 진지하게 받아들입니다. "아빠도 네 몸을 이렇게 소중하게 다루는데, 누가 널 함부로 만지게 하면 안 된다. 너는 참 귀중한 딸이야" 라는 식으로 아빠가 인정을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 나쁜 어른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세상에는 존경하고 따라 배워야 할 어른도 있지만, 피하고 극복해야 할 어른도 있다고 가르쳐줘야 합니다. 우리 나라 성폭력 범죄 중에 유아 성폭력이 전체의35%나 됩니다. 세상을 바로 보고 자기를 지킬 수 있는 판단력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만약 나쁜 어른이 팬티를 내려보라거나 하면 "안돼요. 이곳은 소중한 곳이라 엄마, 아빠한테만 보여야 된댔어요." 라고 말하도록 가르칩니다. 성폭력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고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아이들이 접하는 TV나 만화 등 성문화 환경에 관심을 갖고 관찰하면서 아이의 올바른 성개념 정립을 위해 돕도록 해야합니다. 광고가 아이들의 성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므로 광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집중력이 짧기 때문에 광고를 보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광고들이 직접적으로 상품광고를 하는 것도 있지만 뭔가 성적인 이미지를 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광고를 통해서 뭔지 모를 성적 자극을 받습니다. 무의식중에 온몸으로 지속적인 성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아무 생각 없이 텔레비전 앞에 앉혀두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을 주의하여 살펴보고, 언제 TV를 보여줄 것인지 미리 계획하고 습관화 시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에게 대답할 때 부끄러움을 느끼면 느낄수록 아이의 호기심은 더욱 커지고 충족시키기 힘들어집니다. 가능한 한 가장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남녀 차이에 관해서 묻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신체구조의 차이에 대해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와 성이 다른 동생을 보았을 때나 대중탕 등에서 자기와 성이 다른 아이를 보았을 때, 그 차이를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차이를 다시 보게 되면 아이는 "엄마, 저게 뭐야?" 혹은 "엄마, 저 아이는 이상한 게 몸에 있어." 라며 호기심어린 눈으로 물어 보기도 합니다. 이 때 부모가 얼굴을 붉히며 "뭐, 그런 걸 물어.", " 몰라도 돼." 또는 "크면 알 게 된단다." 라고 대답을 회피하면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충분히 설명해 줌으로써 호기심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인간의 신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저 아이는 남자라서 고추가 있단다." "너는 여자이기 때문에 다르게 생긴 거야." 하고 남자, 여자의 차이점을 설명하여 주고, 자기는 어느 성에 속하는지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질문에 대해서는 아이의 나이에 맞게 설명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느 수준에서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를 때는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물어 어린이가 어느 만큼 알고 있는지 알고 나서 얘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의 행동이나 말을 유심히 보면 어린이의 관심사가 무엇이며, 언제 어디까지 알려줘야 할 지를 아는데 도움이 됩니다. ■ 성적인 것과 관련하여 질문할 때에 성기나 성행위 등 생리적이고 육체적인 면만이 아니라 정신적이고 감정적인 면과 연결시켜 넓은 의미의 성에 관심을 갖게 해 주어야 자연스럽고 건강한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출생에 대해 관심을 갖는 어린이들이 모든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중을 잃지 않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 만약 아이가 더 이상 부모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으면 강제로 귀기울이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당분간은 충분히 알았기 때문에 말을 들으려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음에 다시 질문을 하였을 때 이야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부부간에 화목하고 아이를 사랑하는 밝은 가정환경이, 밝고 건강한 성의 기초가 되는 것이므로. 부모가 모범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아기 때 성의 기초를 이루는 내용은 복잡한 성지식이아니라, 성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입니다. 어른들이 성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아이들의 성에 대한 인식도 영향을 받습니다. 결국 어른들이 먼저 성에 대한 개념을 올바로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에 대해 은밀하게 대하는지 장난스럽게 대하는지, 또는 더럽다고 느끼는지 밝고 건강하게 느끼는지가 바로 유아기 때 형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것은 나중에 알면 됩니다. 그러나 성에 대한 태도나 자세는 이 시기에 형성된 채로 남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할 때, 아이들의 성적인 놀이에 대응할 때, 아이가 자위행위를 할 때, 성폭행을 당했을 때 부모의 자세나 태도가 중요합니다. ■ 아이의 연령에 따른 성지식을 부모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교육은 부모가 미리 준비되어 있다가 계기가 있을 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게 좋기 때문에 평소에 준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Abba - Hasta Manana
앙초
덧글
(1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청소년 비염방치 성장장해 온다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은 비염, 알러지 비염, 축농증 등 코질환은 코는 물론 눈과 목을 불편하게 하고 답답하게 하면서 지속적인 학습능력과 집중력 저하를 일으키게 된다. 비염은 추은날 기온 차이로 인해 인체의 적응력이 떨어지면, 각종 증상이 재발되거나 더욱 심해지곤 하는데 이러한 비염 축농증 등은 만성으로 진행되면 치료가 잘 되지 않아 쉽게 치료를 포기하고 수개월에서 심하면 십여년 이상을 고생하기도 한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기의 만성비염은 머리에 지속적으로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어 성장장애와 성격불안, 수면부족, 학습능력 저하등을 초래하게 된다. 이렇게 잘 낫지 않는 코질환을 현한의원에서는 코에 직접 뿌려주는 한방 증류약인 "청비수"를 이용하여 좋은 치료 효과를 거두고 있다. 청비수를 코 속에 수시로 뿌려 주면, 내복약인 탕약과는 달리 코 점막에 직접 작용해서, 코 속에 쌓여있던 노폐물과 코 안의 농이 밖으로 배출 되면서 자연스럽게 코를 세척해 주며 점막의 기능이 강화되어 각종 비염을 유발하는 인자로부터 면역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호흡기를 튼튼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높여 주는 청비탕을 함께 복용하면 탕약 위주의 일반적인 방법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던 코질환을 치료하게 되면 평소에 두통으로 고생하던 분이나 수면 장해를 호소하는 분, 항상 코가래가 흘러서 목이 불쾌한 분, 평소에 직중력이 떨어지고 산만한 학생의 학습능력이나 직장인의 업무효율이 향상되는 등 평소의 불편한 증상까지 부수적으로 치유 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도움말 : 현 한의원 김현석 원장
앙초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말더듬는 아이 치료는 이렇게.... 11월 8일 "세계 말더듬의 날"을 맞이해 신ㆍ언어임상연구소, 이화여대 언어병리학 협동과정, 한국말더듬협회는 공동으로 이날 오후 1시 이화여대 사범대 강당에서 일반인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아동 더듬 치료워크숍을 연다. 치료워크숍 준비위원장인 신ㆍ언어임상연구소 신문자 소장과 신지원 연구원의 도움말로 어린이 말더듬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고, 고, 고양이는, 여, 여기 태워. 아, 아빠는, 치, 침대에 누워애 돼. 이, 이건 어디다 꽂아?"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사는 정민이(4)는 최근 엄마와 블록쌓기 놀이를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6개월 전부터 정민이가 조금씩 말을 더듬자 걱정이 된 부모는 병원에 데려갔으나 담당의사는 "아직 어리니 기다려보라"는 말만 했다. 조금 나아지는 듯도 싶었으나 요즈음 갑자기 말을 더듬는 횟수가 많아졌다. 엄마는 자신도 어릴 적 말더듬으로 고생한 적이 있어 아이의 말더듬이 고정되지 않을까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다. 말더듬이란 남의 말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것은 정상이나 자신의 생각대로 말이 안 나오는 것을 말한다. 전문가들은 인구의 1% 정도가 말을 더듬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어린이 100명 중 5명꼴로 말을 더듬는 것으로 보고 있다. 남아가 여아에 비해 3배나 많다. 신 소장은 "부모가 아이에게 야단을 치기보다는 격려해주고 편안하게 대화한다면 특별한 치료 없이 50~80%는 수개월 내에 회복된다"며 "이후에도 아이의 말더듬에 별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면 전문 언어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말더듬의 원인 어린이의 말더듬은 말을 한창 배우는 2~7세에 처음 나타난다. 말더듬의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돼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질적 요인, 언어ㆍ심리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 세 가지가 상호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기질적인 요인은 신체의 이상 때문에 오는 것이다. 말더듬 아이는 말의 시작을 조절하는 것이 일반인과 약간 다르다. 즉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섬세하고 복잡한 근육운동이 필요한데 말을 시작해야 하는 시간에 성대에 긴장이 와서 말의 시작이 어려워지고 지연된다. 또 호흡조절이 잘 안돼 숨을 들이마시면서 말을 하면 말더듬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기질적 요인이 언어ㆍ심리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과 결합되는 말더듬이 일어날 확률이 커진다. 즉 기질적으로 빨리 말을 하는 일이 자주 생길 때 말이 더 막힌다. 또 집이나 학교에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가 많고 부모가 말더듬에 대해 자주 간섭을 하면 증세는 더욱 심해진다. 화내거나 빨리 말하면 되레 악화. 효과 없을땐 2~4주 전문치료를....... ▷ 이렇게 하라 아이가 빨리 걷거나 뛰면 넘어지기 쉽듯이 빨리 말하면 막히거나 더듬기 쉽다. 이때 부모는 아이에게 말할 때 말 속도를 늦춰 말하도록 한다. 즉 낱말의 모음을 약간씩 길게 늘리며 "커업에 우유 부어줄게"라든지, 말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을 자주 갖고 쉬는 시간 자체를 늘리며 "바압 먹고 (쉬면서) 이 딱자"라고 말한다. 이때 부모는 좀 더 빫고 단순한 문장을 사용해 아이가 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한다. 또 부드럽고 조용한 말소리로 이야기한다. 아이는 부모가 말하는 그대로 부드럽고 조용히 따라 말한다. 이때 성대는 편안한 상태가 돼 말이 덜 막히게 된다. 한편 아이가 말하는 모든 언어적 시도에 부모는 칭찬을 아끼지 말하야 한다. "너하고 이야기하니까 참 재미 있구나"와 같이 말로 하는 칭찬외에 ◇미소 지어주기 ◇쓰다듬어 주기 ◇아이의 말에 고개 끄덕여 주기 등 행동을 잘 활용한다. 이렇게 되면 아이는 말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된다. ▷ 치료는 부모가 위와 같은 시도를 2, 3개월 했는데도 여전히 말을 더듬으면 전문 언어치료사를 찾는다. 여기선 먼저 부모교육을 통한 간접치료를 2~4주 받는다. 효과가 없으면 부모와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상호작용 치료, 전문 언어치료사가 아이를 치료하는 직접치료 등으로 점차 강도를 높인다. 주 1~2회 정도 치료를 받으며 한 번 치료시 2만~4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 보통 2~5세 때 치료를 시작하면 성공률이 높다. 특히 5세 이전이고 말더듬이 나타난 지 6개월 이하며 기질적인 요인이 적으면 성공률이 훨씬 높다. 그러나 학교 다니는 나이엔 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회복에 어려움이 많을 수 있다. ◈ 말더듬 회복에 도움이 되는것 ① 아이가 어떻게 말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말하는지 잘 듣는다. ② 질문을 최소화하고 아이가 먼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③ 아이를 대신해서 말하거나 아이가 생각을 끝내도록 재촉하지 않는다. ④ 아이의 질문이나 의견에 대답하기 전 잠시 기다린 뒤 답한다. ⑤ 가능한 한 차분하고 서두르지 않는 생활방식을 제공한다. ⑥ 저녁식사 시간에 TV나 라디오를 끈다. 이 시간을 가족대화 시간으로 한다. ⑦ 부모가 바빠 아이에게 집중해 줄 수 없을 때에 아이가 말하기 시작하면 아이에게 지금 당장 얘기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나중에 얘기를 들어줄 것을 이해시킨다. ⑧ 아이에게 말할 때 서두르지 말고 이야기한다. 이진한가지ㆍ의사 likeday@donga.com 어른의 경우엔... 불안때문에 더듬는 경우 더 위험... 숨기지 말고 주위의 도움 받아야... 성인의 말더듬은 두 가지. 말을 심하게 반복하거나 말이 막혀 누가 보기에도 말더듬이로 드러나는 "외적 말더듬"과 겉으로는 말더듬이 없지만 자신은 말을 더듬을까 한시도 마음이 편치 않은 "내적 말더듬"이다. 언뜻 보기에는 외적 말더듬 증세가 심각해 보이지만 오히려 내적 말더듬의 고통이 더 심할 수 있다. 내적 말더듬이 있는 사람은 보통 때는 유창하게 말을 잘하다가도 면접, 발표, 세미나 등 청중이 있는 장소에선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 말을 더듬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 대인공포증이 생겨 사회생활을 하는 데 지장을 받기도 한다. 이들은 어릴 때 말더듬으로 인해 심한 충격을 받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가령 중고등학교 때 몇 자 읽기도 전에 선생님의 "그만"하는 신호와 함께 심한 좌절감을 느끼며 자리에 앉은 경험 등이 그것. 이렇게 되면 말을 더듬는 자신이 미워질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이러한 모습을 보일까봐 두려움과 공포가 쌓인다. 이런 사람들은 면접이나 발표 때 극심한 공포를 체험하며 심할 경우 우울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말더듬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며 무엇보다 말더듬을 숨기지 말아야 한다. 즉 솔직하게 자신의 말더듬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 속도를 줄이고 말을 시작할 때 천천히 가볍게 시작해 다음 말을 부드럽게 잇는 법을 연습한다. ♬ Orphelin - 남택상
앙초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키 크기에 좋은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점프하는 동작이 많거나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하는 동작이 많은 것으로 수영, 베트민턴, 배구, 농구, 탁구, 테니스, 달리기, 줄넘기 등을 들 수 있다. 물렁뼈를 압박하며 체력소모가 심한 과도한 운동은 키를 크게 하는데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역도, 씨름, 기계체조, 레슬링, 마라톤 등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 ◈ 노 젖기체조 - 바로 선 자세에서 오른 쪽 무릎을 구부려 앞으로 내딛으면서 양팔을 앞으로 뻗는다. - 상체를 앞으로 쓰러 뜨리면서 노를 젓듯 양팔을 뒤로 힘껏 올린다. - 반동을 이용해 양팔을 머리 위로 가져간다. 이때 사선은 수평을 유지하며 앞을 본다. - 양팔을 힘차게 젓는다. - 반동을 이용해 양팔을 올리고 왼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다시 시작한다. - 가슴 젖히고 노젓기는 각각 10회씩 반복. ∴ 효과 : 등뼈와 다리를 균형있게 키워주고 척추 이상을 방지하며 다를뼈를 늘여준다. ◈ 양발 양손 잡기 체조 -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팔을 양쪽으로 쭉 뻗는다. - 양다리를 벌려 근육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양팔쪽으로 당긴다. 이때 양손은 발끝을 잡아준다. - 다시 양다리를 모아 편안한 자세로 돌아온다. - 위 동작을 5회 정도 반복한다. ◈ 철봉 매달리기 체조 - 철봉에 1분 정도 매달려 있기를 하루 2회정도 실시. ∴ 효과 : 전신의 균형과 척추를 바로 잡아주고 몸을 곧게 해 주며 팔, 다리, 어깨 등 전신 이완과 함께 신체를 늘려준다.
앙초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