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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초
(adllip)
인간은 자신이 경험한 만큼만 느끼는 법이다. 그 경험의 폭은 반드시 지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 경험, 삶의 체험 모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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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표현하나....!!!!!!!!!!!!!!!!! 후후!!!!!!!!!!!!!!!! 오랫만에 글 올리면서.... 인사글 하나 던집니다. 잘 들 지내시죠? 앙앙이도 잘 지냅답니다. 앙~!!!!!!!!!!!!!!!!!!!!!!!!!!! 아컴의 용량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좀 더 고민하고 시작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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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기말고사가 시작된지 3일째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뭘하고 지냈는지가 무색할 정도인데.. 내 마음 한 구석을 더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월요일에 토익시험이 있었다. 시험전날 왜 그리도 날은 덥던지.. 눈만 감고 잠못 이루고 침대에서 180도를 회전하면서.. 맞이한게 눈부신 햇살... 여느 때면 그 햇살 곱디 곱고 하루의 충전소가 됐으렸만.. 따뜻한 햇살은 결국 최악의 날을 만들고 말았다. 아침부터 방문한 웅진코디.. 계단청소...(읔.. 청소비를 왜 이날 받으러 와야하는겨???) 저녁무렴 단잠을 잔다는게.. 시험시간 10전에 깨서 결국 쪽집개도 울고간다는.. 문제도 안보고 찍고 또 찍고의 작전... 정말 황당하기 보다는 어처구니 없는 토익시험을 봤다. 다음날 토익점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점수......읔... 최악이다. (낙제가 아니길 바라면서....^^*) ++++++++++++++++++++++++++++++++++++++++++++++++++++++++ 앙앙이 이번주 기말고사네요. 5월 한달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주춤주춤 했던게.. 결국 이런 결과를 남기네요. 셤 끝나면 방학...ㅋㅋ 님들.. 담주부터는 활기 있게 찾아 뵐께요~^^* 모두 건강하시고요... 앙앙이 다시 활동하는거... 기대해 주세요~^^* .......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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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싱그러움으로 5월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바지에 닿고있다. 바쁘게 살아갔던것도 아닌데.. 풀리지 않는 매듭에 답답한 마음만 갖고.. 생각만으로 너무 앞질러 가려했던거 같다. 컴퓨터가 말썽을 부려서 포맷을 했는데.. 무엇이 잘못된건지 작동도 잘 되지 않아서.. 경제적인 사정이 그리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하나 장만을 했다. 그런데.. 컴을 새로 사들고 와서 기존의 컴을 켜보았더니.. 왠걸.. 잘 돌아가는게 아닌가.. 나로써는 새컴을 놓고 좋아하고.. 아찌는 돈아깝다며.. 인상을 쓰다가도 집에 있는날이면 나때문에 컴사용을 잘 못했는데.. 잘 되었다고 웃음을 지여보였다. (완전히 울 아찌의 전용 게임기가 되어버렸다....쩝) 새로 구입한 컴퓨터에 지금도 적응을 못하고 있다. Graphic, Edit, Word 등등의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 깔아놓았는데.. 문제는 학교과제 자료며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모아두었던 이미지들.. 그리고 동생야외촬영사진 등등.. 모든 것이 날아간 상태이다. 학교수업도 많이 못들었고 또 다른 과제로 요즘은 멍하니 컴앞에 앉아 있기가 일수다. 하나씩 풀어가다 보면.. 신기하게도 얽이고 얽인 이 매듭이 다 풀어져 있겠지..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겠지.. 휴~!! 빨리 적응을 하면서..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힘차게 웃음지어 본다. 내일이면 슬퍼지겠지.. 오늘이 아니고 내일부터는.. ...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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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월 5일 어린이 날이였죠? 시댁식구들 다 모여서 공기좋고 물좋은 유명산에 다녀왔어요. 새댁식구들과 1~2년에 한번씩은 갔었던 곳인데.. 갈때 마다 늘 새로운 기분이 드는 곳이랍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맛이 최고이며, 설악면 소재지로부터 휴양림까지의 길은 고향가는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기암괴석와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산행을 하면 완만하면서도 급한 등산로가 교차되어 지루하지 않고, 숲속에 집, 오토캠프장, 산책로, 등산로 등은 콘크리트, 아스팔트에 젖은 도시인들에게 자연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맛보게하고요. 특히 자생식물 자원의 보존을 위하여 만든 자생식물원은 자연교육장으로 최고랍니다. 가끔은 답답한 도심 속에서 탈출하여 이렇게 푸른 숲의 정기를 가슴속 깊이 들여마시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것도 좋네요~^^* 때이른 더위가 시작되고 가정의 달인 5월에 꼭 한번 가볼 만한 자연휴양림입니다. ■ 유명산의 유래 유명산(862m)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과 양평군 옥천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용문산 정산(1.157m)에서 서쪽으로 약 6km 뻗어나가는 능선에 평퍼짐하게 솟은 산의 옛 지명은 말을 방목했다는 뜻인 마유산(馬遊山)이라고 전해진다. 1973년 엠프르산악회에서 실시한 국토자오선(127˚ 30´) 종주대가 여수에서 일직선으로 국토자오선을 따라 북상하다가 보름만에 지금의 유명산에 도착했다. 이 때에는 1:50,000지형도에 산높이만 표기되어 있을 뿐 산이름이 없어서 자오선종주대의 유일한 홍일점인 진유명(晉有明 : 당시 27세)회원의 이름을 따온데서 유명산의 이름이 비롯됐다. ♪ Wang Sheng Di - Lotus Of Heart
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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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과제를 생각보다 빨리 끝내서 이렇게 올려봤습니다. 딸림화음님의 멋진 연주회.. 감상해 보세요~^^*
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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