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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에서 사장과 부사장이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장이 먼저 말했다. "우리 정도 나이에는 체중 적은 편이 좋은거야. 그게 더 건강한거라니깐." "네. 의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자네랑 나, 둘중에 누가 더 무거울 것 같나?" "사장님께서 더 무거우실 것 같은데요..." "아니야, 난 75킬로그램밖에 안나가. 내가 더 가볍지 않나?" "하지만 사장님은 허리둘레가 있으시지 않습니까?" "아니래도! 자네가 키가 커서, 더 무거워. 분명히!" "말도 안돼는 소리 마세요." 서로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옥신각신하는 도중 조용히 타이핑을 하고있던 비서가 벌컥 신경질을 부리며 소리쳤다. "사장님이 더 무거우세요!" ^^*....사장님이 더 무겁다는걸 비서가 우찌 알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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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아버지가 다섯 살난 아들을 데리고 우시장에 갔다.소를 사기 위해 소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는데아들이 말했다.“아빠,왜 소 엉덩이를 만져?”“응,소를 사려면 이렇게 해야 해.”며칠이 흘렀다.밖에 나갔던 아들 녀석이 허겁지겁 뛰어와서 어버지에게 말했다..............!!!!!!!!!!!!!“아빠! 옆집형이 누나를 사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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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어느 임금님 시절.궁중에 소속해 있던 내시들이자기들의 권익옹호와 단결된 힘을 보여주기 위하여노조를 구성하기로 하고 제반 준비를 마친 후임금님께 고하였다. "전하!저희 내시들도 노조를 구성할까 합니다.윤허하여 주시옵서서."이 말을 들은 임금님 잠시 골똘히 생각하신 끝에"아니, 노조라니, 무슨 얼토당토 않은 말이냐?너희 내시들은 절대로 노조를 구성할 수 없느니라."내시 대표가 다시 임금님께 아뢰었다."전하!황공하오나저희들이 노조를 구성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이옵니까?"이에 임금님은 다음과 같이내시들은 노조를 구성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노조를 구성할려면첫째,정관을 작성해야 하는데너희들은 정관이 있느냐?둘째,발기인대회를 해야 하는데너희들이 발기가 돼느냐?세째,노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각종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각처에 다니면서 사정을 해야 하는데너희들이 사정이 되느냐?넷째,노조 결성 후 각종 난관에 봉착하면그 난관을 뚫어야 하는데,너희들이 난관을 뚫을 수 있느냐?그래서 너희들은 절대로 노조를 구성할 수 없느니라.""지당하신 말씀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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