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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멍멍이 시작합니다~~ 강아지풀 뜯어먹는 고양이 - 뒤쪽고양이가 앞권 ㅋㅋ 나 건들지마~ㅋㅋ 깡패 고양이 ㅋㅋ 입벌리고 자는 뷁곰ㅋㅋ 눈밭에서 여우의 점프놀이 ㅋㅋ 하룻강아지 담배피는 시절에?? ㅋㅋㅋ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는 오리색기 ㅋㅋㅋㅋ 방가방가 곰팅이 ㅋㅋ 보드타는 냥이~ 잇힣~ 새배하는 냐옹이?? ㅋㅋ 졸고있는 건가? ㅎㅎ 이거 왜 이렇게 질겨~ ㅋㅋ 엄마품에 안기어 야~ 기다려봐~ ㅋㅋ 스파이 고양이 ㅋㅋ - 들켰군!! ㅎㅎ 누워서 자는 강아쥐 ㅋㅋ 곧휴보인닥 ㅎㅎ; 허리가 매우 긴 강아지?? ㅋㅋ 물싸움 ㅋㅋ 문여는 냐옹이 ㅋㅋㅋ 후드티 냥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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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그리도 죄인지 욕만 먹었습니다도둑을 신고할려고 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내 마음을 훔쳐간 그 사람을 신고하려했는데...물적 증거가 없다고 욕만 먹었습니다...우띠.... 불이 났다고 소방서에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사랑하는 마음에 불이 났다고 신고하려했는데...장난하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우띠.....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병원에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다가 미쳤냐고 욕만 먹었습니다.그대 사랑하는 마음이 터질 것 같아서 전화했는데...냉수마찰이나 하라며 욕만 먹었습니다... 우띠....전화국에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다가 또 다시 욕만 먹었습니다.그 사람과 나만의 직통전화를 개설해 달라고 전화했다가.......어디서 생떼 쓰냐고 욕만 먹었습니다....우띠.....은행에 전화를 했습니다.그랬다가 정신병자라고 욕만 먹었습니다.사랑하는 마음을 저축하고 이자로 키우고 싶다고 했다가...은행은 돈만 받는다고 욕만 먹었습니다...우띠...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서 다 말했습니다.역시나 욕만 먹었습니다.너무나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말했는데.......눈물만 흘립니다....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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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깊숙한 곳에 노모를 모시고 사는 떠꺼머리 총각이 있었다 쪼까 맹~헌데가 있어서 바깥 외출은 통 자신 없고 ... 어느날 노모가 몸이 불편해서 읍내 장 심부름을 총각 보고 시켰다 겨우 장을 찾아서 돌아 다니다가 레코드 가계 앞을 지나는데 노래가 나오는거라, 노래 가사가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이총각, 생전 처음 들어 보는 노래라 신기 해서 좀 따라 불렀다 장을 다보고 집으로 오면서 계속 아까 낮에 똥가리 쳐 배운 노래를 흥얼 그리며 집에 왔는데 더워서 물을 퍼놓고 씻으면서도 계속 노래를 부른다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방에서 가만히 노래를 듣고 있던 어머니 가슴이 미어진다 방문을 확 열면서 어머니 하시는 말, . . . . . . . . . . 야ㅡ이놈아 장가 가면 저절로 까진다 고마해라...시껍다 ~~~ 몬사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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