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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의 예술세계(Marc Chagall , 1887 ~ 1985, France)<시인-The Poet >(Half Past Three) 1911<초록 바이얼리니스트-Green Violinist > -유대인 극장 패널화-음악,1923-24 <산책-Walk> <라일락속의 연인들-Lovers in the Lilacs > 1930 <연인들-Les Armoureaux de Vence> 꽃 그늘의 연인들 LES AMOUREUX AUX FLEURS 1927년, 캔버스, 유체, 100 ×89㎝ - 예루살렘, 이스라엘 미술관 소장 - <흐린 햇빛 마을>, 1950 캔버스 위에 유화, 73.5 x 69 cm 파리, 개인 소장 Village au soleil sombre, 1950, Huile/toile, 73.5 x 69 cm Meret Meyer Graber, Paris <땅거미질 무렵>, 1938-1943.캔버스 위에 유화, 100 x 73 cm 파리, 개인 소장. Entre chien et loup, 1928-1943 Huile/toile, 100 x 73 cm. Meret Meyer Graber,Paris[술잔을 높이 쳐든 이중 초상 ][탄생일] -1915- 보오드 지 유채 80.7*99.7cm -뉴욕 근대미술관.<꿈>, 1927, 캔버스 위에 유화, 81 x 100 cm 파리, 파리시립미술관. Le reve, 1927 Huile sur toile, 81 x 100 cm Paris, Musee d'art moderne de la Ville de Paris천사의 추락 LA CHUTE DE L'ANGE 1923∼33∼47년, 캔버스, 유체, 148 ×189㎝.- 바젤 미술관 소장 -[묘지의 문]-1917-캔버스에 유채, 87×68.5㎝-바젤, 개인소장- [아담과 이브]-1912-캔버스에 유채, 162.2×114㎝-세인트 루이스, 시립 미술관소장-[나와 마을]-1911-캔버스에 유채, 192.2*151.6cm-뉴욕 근대미술관 -<7개의 손가락 자화상-Self-Portrait with Seven Fingers>. 1913<푸른 얼굴-Blue face>The Flying Carriage 1913[러시아, 암소, 그리고 다른 것들에게]-1911-캔버스에 유채, 156*122cm 에펠 탑의 부부 LES MARIES DE LA TOUR EIFFEL 1938-39년, 캔버스, 유채, 148 ×145㎝ 센 강의 다리 LES PONTS DE LA SEINE 1954년, 캔버스, 유채, 112 ×163cm- 함부르크 미술관 소장 -<창문을 통해본 파리-Paris Through the Window> 1913.<노트르담의 유령>, 1953, 캔버스에 유화, 106 x 84.5 cm 파리, 개인 소장. Le monstre de Notre-Dame, 1953 Huile sur toile, 106 x 84.5 cm,Collection privee, Paris<베르시 강둑>, 1953, 캔버스에 유화, 64 x 93.2 cm 베른, 개인 소장.곡예사 LE JONGLEUR 1943년, 캔버스, 유채, 132 ×100㎝ -뉴욕, 개인 소장 - <하얀 여곡마사와 광대>, 1965. 캔버스 위에 유화, 100 x 72cm 모나코, 개인소장. Ecuyere blanche avec clown, 1965 Huile/toile, 100 x 72 cm. Monaco, Private collectionLe cirque bleu 1950 232×175[여곡마사]-1931-캔버스에 유채, 100*82cm-암스테르담 미술관 -유대인극장 패널화 <무용>, 1920. 캔버스 위에 과슈와 템페라, 214 x 108.5 cm. 모스크바, 국립트레티아코프갤러리<달을 그리는 화가-The Painter to the Moon> 1917.[고독]-1933-캔버스에 유채, 102×69cm-텔아비브 미술관 소장-[가축상인]-1912-캔버스에 유채, 92×200.5cm-바젤 미술관 소장-전쟁 [LA GUERRE] 1964-66년 , 캔버스, 유채, 163 × 231cm-쮜리히 미술관 소장 -그녀를 둘러싸고 AUTOUR D'ELLE 1945년, 캔버스, 유채, 131.2 ×108.9㎝- 파리, 국립 근대 미술관 소장 - 하얀 책형 LA CRUCIFIXION BLANCHE 1938년, 캔버스, 유채, 155 ×140cm - 시카고 아아트 인스티튜우트 소장 -기도하는 유태인 LE JUIF EN PRIERES 1912-13년, 캔버스, 유채, 40 ×31㎝- 예루살렘, 이스라엘 미술관 소장 -Madonna of the VillageOrpheus 1959 Bride with a Fan 1911window 1915Bella with White Collar 1917self the windowThe Woman the Roses 1929<꽃다발을 든 여인> 석판화, 파리, 개인소장 Femme au bouquet, Lithographie, Collection prive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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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의 가을단풍길 색깔이 고은 내장산 단풍 내장산의 가을단풍 내장산의 환상의 단풍숲길 내장사 단풍나무 내장사의 단풍 내장산의 단풍 색깔이 고은 단풍 내장산입구의 단풍 내장산 단풍 내장산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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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기 설원기는 1951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하며 10회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현재 한국 예술 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다른 이들은 평범한 경험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에서 비범함을 추구함으로써 회화의 주제를 만들어 왔다. 그의 이미지들은 자연, 그것은 아름다움, 소리 그리고 향기 우리의 기억안에서 경험에 의해 주입된 것들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의 촉매이다. 설원기의 작품들은 아름답게 구성되어졌고, 때론 시적이고, 터치가 가볍고, 색이 명확하고, 복합적이며 다층적이다. 그리고 예술적으로 현실과는 다른 어떤 장소에 피난처를 주고 있다. through the trees l see… /2000/17x12/oil on lead plate hay fever/2000/24x36/oil on lead plate burning angel/2000/17x12/oil on lead plate dumb bells/2000/24x36/oil on lead plate the sail/1993/75.5x23/oil on lead plate rasta/1993/16x12/oil on lead plate fog city/1993/16x12/oil on lead plate the smile/1993/16x12/oil on lead plate howling moon/1993/75.5x23/oil on lead plate sexy dancer/1993/75.5x23/oil on lead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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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에 가면 사람들은 대부분 ‘작설차 주세요’ 또는 ‘설록차 한잔 주세요’ 하고 주문을 한다.녹차는 이른 봄부터 나오는 차나무의 움이나 싹을 따서 만드는데 찻잎이 처음 피어날 때 그 모양이 작고 뾰족한 게 ‘참새의 혓바닥’ 을 닮았다 해서‘ 雀舌’ 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작설차니 설록차니 하는 것은 제다회사의 대표상표 이름일 뿐 보다 넓고 정확한 의미로는 녹차라 해야 옳을 것이다.중국에서는 차따는 시기에 따라서 일창일기(一槍一旗)를 청명(淸明)전에 따는 것을 명전(明前)이라 하고곡우(穀雨) 전에 따는 것을 우전(雨前), 곡우 후 5일에 따는 차를 두춘차(頭春茶), 곡우 후 5일에서 10일 사이에 따는 차를 이춘차(二春茶), 일눈삼선(一嫩三鮮)의 차를 곡우에서 입하(立夏)까지 따는 차를 삼촌차(三春茶), 입하 후 따는 차를 사춘(四春), 란청(爛靑), 장대(長大)라고 부른다.또 일아일엽(一芽一葉)을 기창(旗槍), 일아이엽(一芽二葉)을 작설(雀舌)이라 한다.우리나라에서는 곡우전후에 딴 것을 세작(細雀)이라 하고 입하 전후에 딴 것을 중작(中雀), 한여름에 채취한 것을 대작(大雀)이라 한다.이는 잎의 크기에 따라 구분한 것이기도 하다.이 외에도 춘차 하차 추차 등으로 나누기도 한다. 차 따는 시기는 그 지역의 기후와 주변여건, 그해 날씨와 상관이 많아 우리 나라에서는 4월20일경에 있는 곡우절 전에 따는 우전차가 나오지 않은 경우도 있다.때문에 차를 따는 시기로 구분하는 것보다는 수확하는 횟수로 구분하는 첫물차, 두물차, 세물차라고 부르는 게 좋을 듯 싶다. 그러므로 ‘작설차 주세요’ 나 ‘설록차 주세요’ 가 아니라 ‘녹차 주세요’ 라고 하는 것이 맞는 말이리라.작설차 말고도 차의 고전을 보면 아름다운 차 이름이 많다.대나무 숲에서 이슬을 먹고 자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 죽로차(竹露茶)를 비롯, 봄눈이 채 녹기 전에 돋아난 차나무 움과 여린 잎으로 만들었다는 춘설차(春雪茶), 달콤한 이슬을 머금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 감로차(甘露茶), 늦은 계절에 나왔어도 맛이 달다는 만감후(晩甘候)며, 눈속의 아름다운 촉으로 만들었다는 설아차(雪芽茶)도 있고 지역에 따라 붙여진 용정차니 우치차니 하는 이름도 있고 생김새에 따라 붙여진 벽라춘 등도 있다.이외에도 녹화차, 자영차, 경뢰소, 설화, 운간, 월감, 운유차 등 수없이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차이름이 많다.아름다운 이름만큼이나 아름답게 차를 만들고 마시는 차인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차나무가 자라는 것도 자연과 더불어 할 수 있게 하고 우리들도 욕심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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