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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름들의 축제 #2 하늘이 너무나 맑고 푸르른 섭지코지 #3 #4 우도의 사빈백사 해수욕장 #5 멋진 해안도로에서~ #6 낭만이 흐르는 풍차라운지 #7 #8 산방굴사에서 바라본 분홍색 노을. #9 산굼부리의 억세풀 #10 협재 해수욕장의 하얀 모래 #11 비양도 #12 야자수가 많은 중문 #13 아름다운 성산항 #14 여미지 식물원 #15 #16 #17 여미지 식물원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19 #20 중문의 푸른 바다 #21 #22 산굼부리로 가는 도중의 도로 #23 신양 해수욕장 #24 산방굴사에서 바라본 노을 #25 상쾌한 드라이브길 #26 연기구름 #27 사람 형상의 바위절벽 #28 중문의 바다 #29 중문의 거리 #30 자연의 신비 주상절리 #31 섭지코지에서의 노을 #32 #33 성산일출봉 #34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전경 #35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36 성산일출봉에서의 일출 #37 #38 용구름 #39 평화로운 도시의 모습 #40 송악산에서~ #41 #42 장난감 같은 건물 #43 제주도의 마을 #44 #45 #46 #47 #48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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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대합실 서쪽 끝에 있는 대나무 정원입니다.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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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시절의 아이들(까까머리와 익살스런 웃음이 돋보입니다) 어깨동무(우리는 친구) 그때만해도 고무신을 신고 다녔고 책보 책가방들고 다녓습니다 1960년대 아이들2 단발머리 소녀 동네 어르신들의 행차 동네우물가에서 빨래하는 아낙 1968년도 리어커 수리점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었던 그시절 자전거에 짐을 가득싣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에야 공업사가 시내에 버졋이 있지만 그전에 외각에 치우쳐 있어서 아이들이 오줌을 싸기도 했다 서울시내거리"군사정권 시절 시내에 군용찝차들이많이 다녔다 1960년대 전형적인 서울의 주택가 모습 시민들의 교통수단 자전거 옆집친구네집 마실까기 동네시장풍경(그때삼양라면이 20원 했던가요?) 동네담배가게(그전 담배는 아리랑 봉초가 유명했었죠) 리어커를 끄는 아저씨(그때는 밀짚모자가유행) 공터에 애기업고 나온 동네아줌니들 1960년대 영화선전 벽보 논가 근처에서 노는 쪼무래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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