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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연주해 보세요..^^그리고 듣기로 들어보세요~~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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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바라보는 이유 여름에는 날씨가 덥다가 겨울이 오면 추워지는 것은 태양과 지구 사이가 그만큼 멀어지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사는 곳과 해의 각도가 기울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기울기만큼 햇볕의 복사열이 작아지고, 밤이 길어지고, 그림자가 길어져 기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리가 멀어져 사랑이 식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 기울어지면 둘 사이가 식어 가고 어두워지고 멀어집니다. 우리가 눈을 바라보는 건.... 그 사람과 내 마음의 기울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상대의 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것도, 같이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것도,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하는 것도 모두가 마음과 생각의 각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의 사랑이 깊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생각이 밝아집니다. 아무리 겨울이 춥다 해도 염려하지 맙시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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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한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그토록 많은 아쉬움을 남겨놓고 소리없이 또 하루가 지나가버렸습니다. 까닭없이 뭔가 잃어버린 것만 같은 마음. 뭔가 꼭 빠져나간 것만 같은 텅빈 가슴 아마도 인생이 그런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더 소중히 우리의 삶을 껴안아야 겠습니다. 한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인생이기에 말입니다. 삶의 숨결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인생은 짧습니다. 날들은 하루하루 잘도 갑니다. 한번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합니다. 우리네 인생길에는 가는길만 있지 되돌아오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에겐 아직 많은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다보면, 우리에게 깃들였던 온갖 고통과 번민이 사라질 날이 올 것입니다. 갓 태어난 때의 인간은 손을 불끈 쥐고 있지만 죽을 때에는 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아십니까?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움켜 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 것을 버리고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채 떠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생 어차피 다 버리고 떠날 삶이라면 베푸는 삶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메마른 이 사회에 작지만 하나의 빛이 되어주는 삶도 좋지 않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며 오늘도 옮기는 발걸음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날마다 "좋은 하루"되세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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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뭘까?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 숨쉬는 공기, 나무, 하늘, 가족, 친구.이에 대한 고마움은 스쳐지나가기가 쉽다.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과거를 아프게 들여다보지 말라. 그것은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를 슬기롭게 이용하라. 그것은 그대의 것이다. 힘찬 기상으로 두려워말고 나아가 무지개를 맞으라.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다.최선을 다할 때만이 자신이 즐겁게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정원이 있다.그 정원에 지금 무엇이 심겨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획을 세운다. … 무엇을 심을까 고민하는 한, 그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마음만 있다면 풀 한 포기만으로도 아름다워질 수 있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나를 가르치는 사람이다.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마음은 서로가 주고받는 메아리다.노력은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는 곳에 한숨이 숨어 있다.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이 없고...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움은 없으며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쁨은 없다..사랑에 죽는것 처럼 행복은 없다.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다.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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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가슴 ♥ 잠결에... 아내의 가슴을 어루만졌습니다. 일상을 살아가기가 힘들었는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습니다. 일정하면서도 느릿한 심장의 고동소리와 따뜻한 온기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이 따금 길게 내쉬는 숨소리를 들으며 미천한 나와 함께 긴 세월을 살아온 아내에게 한 없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내는, 이 따뜻한 가슴으로, 앞으로도 나와 함께 평생을 살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아내의 가슴이 내 고향과도 같습니다. 옛날 나의 어머니 가슴과도 같습니다. 그 옛날, 엄마의젖을 빨던 시절, 엄마젖을 물고 또 한 손으로 엄마젖을 움켜지고 있었지요. 엄마를 누구에게도 뺏기지 않으려는 듯 그렇게 엄마 젖을 움켜쥐고 있었지요. 그리고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가장 평화로운 모습으로... 엄마의 눈을 응시하였지요. 세월이 흘러 흘러... 어머니는 멀리 멀리 떠나시고 아내의 가슴만 남았습니다. 이제, 아내의 가슴은 나의 고향이요, 어머니요,안식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밤도 나는 아내의 가슴을 만지고 있습니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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