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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zoomma.com ◆ azoomma.com을 이용하면서... 게시판에 늘 가슴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쏟아졌던 2003년 한해를 보낸다 가장 즐거웠고 글도 많이 올렸던 [앗!나의실수]방.... 동네방네 알리고 싶었던 이야기들... [나 행복해]방 누군가에게 조금은 서운하고 섭섭한 이야기들 [나 너무 속상해]방... 항상 행복하고 사랑이 철철 넘쳤던 [태그카페]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었던 [아지트] 함께 가슴아파 했던 기억들과... 누구에게나 친구로 다가서는 친근한 이야기 텃밭이 였던 이곳을 사랑하련다 좋은글 덕분에 좋은생각을 갖게 해주었던 azoomma.com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게시판의 글들은 나에게 행복이였음을 다시한번 깨달으면서....... 12월 31일 낮시간.. 한해를 정리하고 되새기기에 좋은 시간이다 2004년에도 건강하고 더욱더 부지런히 살아야겠다!! ㅡ2003년 12월 마지막날 일기 ㅡ
아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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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아플지라도.. 생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특징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인생의 특징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을 살고자 애쓰는데 있다고 합니다 . 어느 곳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답니다. .. 행복한 하루 좋은 하루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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