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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히할께 일이 챙겨줄께젠 너 밖에 없어 년이 지나도 우리사랑은 변함 없을꺼야.랑이라는 말로는 부족해.랜 기다림이 지나도 널 잊지 않을께.십살이 된다 해도 나에게는 소중하니깐..때론..수 도 있고 다툴 수 도 있지만로 안아주고 입술로 내 마음 전해줄꺼야..슬픈 눈물 흘리지 않게...그런후년 뒤에 고백할께...정말루 사랑해 살이 되어도 너만을 사랑 할꺼야.일 동안 널 기다릴 꺼구.사 제쳐놓고 너만 사랑 할꺼야.원이 있다면 자전거를 사서 너랑 전국을 누비며 사랑할꺼야.원이 생기면 까페를 빌려 널위한 특별한 하루를 만들꺼야.원이 생기면 영화관을 빌려서 종일 단둘이 영화를 볼꺼구..수로 사랑 한대이~~~~용히 너에게만 말하고 싶어...호원이 되어 널 평생 지키고 싶어.가 동쪽에서 떠오르는 동안 널 사랑 할꺼야.
억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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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 시도 때도 없이 문득문득 생각해 본다 백이면 백 사람의 인생이 있고 만이면 만 사람의 인생이 있고 인생이란 이것이다 말할 수 없고 인생이란 내가 지나온 길들이라고 그저 살아온 것이라고........ 그러나 더 큰 무엇이 있을 것 같은데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무지개처럼 더 큰 무엇이 꼭 있을 것만 같은데 다시금 또 인생이란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 ㅡ 2004년 1월 6일 ㅡ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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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년 남자가 운전하다가 신호에 걸려 서있는데 옆 차선에 나란히 서있는 차속 여자가 그럴듯하게 보였다 혹시나 해서 자기 창을 내리고 여자에게 창을 내려보라고 신호를 보냈다. 궁금하게 생각한 여자가 창을 내리니까 "조 앞에 가서 차나 한잔 할 수 있을까요?" 여자가 보니까 별로 아니거든~~ㅋ 아무 대답없이 출발했다 공교롭게 다음 신호등에서 또 나란히 멈추게 되었다 이번에는 여자가 자기의 창을 내리고 남자에게 창을 내려보라는 신호를 보낸다 궁금하게 생각한 남자가 창을 내리고 혹시나 기대하고 있는데 여자가 . . . . . . . . . "너같은 건 집에도 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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