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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화가 김부자님의 작품 입니다 멜로디속여인 / 2000 / 40.9x31.8 / oil on canvas 낮에는꽃길 밤에는꿈길(Ⅱ) / 2000 / 72.7x60.6 / oil on canvas 여름 한자락 모정(인연의끈) / 2000 / 10f / oil on canvas 어머니의 등불 우리가 그리워하는 것은 축복의 날 모정-어머니의 촛불 충무 인상 음악이 흐르는 공간 노래가 있는 공간 모정 그림으로 그리는 노래 그림으로 그리는 노래 모정의 세월 생명으로의 초대 새와의 대화 평화의 시간 피리부는 여인 2002 / 6f / 유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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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12일 화산폭발로 눈길을 끈 미국 워싱톤주의 동남부에 위치한 Mt St.Helens의 장관입니다.
내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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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휴일 편안하셨는지요? 이제 겨울의 문턱 11월이네요. 새롭게 맞는 11월 첫날 아침에 님들께 문안인사 전하면서.. 상큼한 아침 금국 차 한잔 우려 블로그방을 찾으시는 님들께 고운 향의 차 한잔 올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변함없이 블로그를 사랑해 주시는 고운님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거리엔 노란 은행잎이 산야엔 붉은 단풍이 울긋 불긋 색색이 짙어만 가네요. 11월엔 모두 시인이 되어 마음껏 고운 글들.. 블로그에 내어 주시길 바라면서...... 늘 마음으로 함께하는 님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 오늘도 고운하루 맞이하시고 시작하는 11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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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날 간다고 울지 말자 하늘빛이 너무 곱다고 서러워도 말자 한 잎 남지 않은 벽오동나무 떠나보내는 슬픔쯤 세련된 눈웃음으로 보내주자 썰컹거리는 허기진 마음도 그리워 말고 말없이 지켜만 보자 투명한 유리창에 걸려진 시월도 울상 짓지 말고 놓아주자 물들지 못하는 은행잎 철없다 욕하지 말자 시간을 정해 놓고 울어대는 뻐꾸기 시계 마냥 시월은 달력에만 있는 것 내 마음에만 있는 것 돌아보지 말고 쓸쓸해 말고 아주 태연히 보내 주자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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