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 37red ♡*:.:*
http://blog.azoomma.com/37red/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37red
(37red)
∽§∽◈∽§∽ ≫이미지와 아이콘의 천국≪ 37red를 클릭하는 순간 당신은 행복에 전염 된답니다^^* ▶▷③⑦ⓡⓔⓓ◁◀
카테고리
전체보기
(3810)
37red ━┓ 일기장
(113)
37red ━┓ 영상시
(218)
37red ━┓ 웃음방
(341)
37red ━┓ 컴공부
(103)
37red ━┓ 내츄럴
(310)
37red ━┓ 이미지
(162)
37red ━┓ 포토샵
(31)
37red ━┓ 돋보기
(145)
37red ━┓ 메세지
(316)
37red ━┓ 만화방
(319)
37red ━┓ 음악방
(247)
37red ━┓ 게임방
(140)
37red ━┓ 영화방
(138)
37red ━┓ 요리방
(104)
37red ━┓ 건강學
(46)
37red ━┓ 명언집
(131)
37red ━┓ 자료실
(84)
37red ━┓ 아이콘
(85)
37red ━┓ 편지지
(484)
37red ━┓ 미술관
(88)
37red ━┓ 차향기
(76)
37red ━┓ 좋은글
(45)
기본 주제방
(8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dkwnaak
사과꽃 향기
socool
삭제
즐겨찾기
나무와 친구하기...
* 로리 *
.
살아있다는 거......
살다보니,,,사노라...
이쁜 고맹이~~^...
써니네집
이방인으로 사는 법...
코코아 향기 은은...
서랍속 세상
수련이 머무는 곳...
푸른잎이 가져다 ...
당당한 여자가 되...
.....
늘 푸른 정원
당당한 여성으로 ...
체로 거른 일상의 ...
♡♡『그래서 사랑해...
결혼중에 살아남기...
水菊의찻집
영악한 뇬입니다...
매일 매일 만나요...
날마다 좋은날*^...
향수 & 한 여자 ...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뮤직포유
새해에 바라는 것...
하늘도 가끔은 비...
메디슨 카운티의 ...
사랑과 음악......
두손 가득한 행복...
만화로 보는 이선...
아름다운 황혼
블로미와 함께하는...
마이 메모
나를 위한 공간...
아내이기보다 여자이...
아이가 웃는 세상...
좌충우돌 마이라이...
알콩 달콩
샘치골 아지매
내안의 자연 - ...
신밧드의 모험
☆해뜨고 달 뜨는...
놓아주는 지혜
나를 찾아가는길...
수요일의 멜랑꼬리...
내 인생의 2막
봉우리
구름 속에 숨어있는...
최근 덧글
도시의 밤
[영화] 브루스올마이티
찐쌀을 씹어 먹으며..........
나누어 줄 줄 알아야 높아진다네~
일념차(一念茶)
꽃동산
깊어가는 가을..........
아니!! 벌써 과메기가..............
Pretty Woman
핑크빛으로 초대
today
0
| total
3088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결혼 후에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상대를 배려해 안 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배우자가 싫어해서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한번쯤 그 사랑의 사슬에서 벗어나나만의 것을 즐기고 싶은 게 인지상정같은 사과라도 몰래 먹는 사과가 더 맛있다는데…과연 우리의 아내와 남편들은 몰래 무엇이 하고 싶을까.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더 하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남편과 아이들 시중들고 눈치 보느라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길거리에 낙엽이 이리저리 구르고 코트 깃을 세운 사람들이 총총히 스쳐갈 때이렇게 또 한 해를 의미 없이 보내는가 싶어 우울해진다는 이연주씨.이씨는 몇 해 전부터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지만마음만 있을 뿐 아직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아이들이 학교에 간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운전면허를 따고 싶은 김효숙씨는남편에게 “여자가 일 없이 차는 굴려서 뭐하냐”는 핀잔을 들었다.하지만 언젠가는 자신이 오너가 되어 멋지게 운전을 해보리라는 꿈을 키우고 있다. 아내들의 이런 하소연에 남편들도 할말이 많다. 그네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차민욱씨는 자신도 가족들을 위해 일만 해왔지 자기에게 쓴 시간은 없다는 것.경비행기를 조립해 맘껏 하늘로 날려보고 싶은 꿈도 돈 많이 든다는 아내의 타박에 접어버렸다.부부간에 이런 공개적인 꿈이 있는 반면 혼자 가슴속에 담아두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다.아이디가 sujdo79라고 밝힌 40대 남성은 ‘가슴 떨리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배우자가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일. 그것은 어떤 것들일까. ▶▶ 아내들이 하고 싶은 일 친정에 돈 펑펑 주고 싶다 완벽한 전업주부인 나는 남편 몰래 하고 싶은 일이 친정에 생색 좀 내는 일이다. 자기 손으로 돈을 버는 주부나 경제권을 움켜쥔 주부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나는 결혼 후 10년 동안 친정 부모님께 용돈 한 번 제대로 드린 적이 없다. 큰맘 먹고 돈 좀 모으다보면 아이들이든 누구든 주변에 꼭 그 돈 쓸 일이 생긴다. 남편 모르게 돈 좀 많이 모아서 친정 부모님 주머니에 용돈도 찔러드리고, 친정 조카 오면 걱정 없이 놀이공원도 데려가고, 고생하는 올케 예쁜 옷 한 벌 턱하니 사주고 싶지만 빈털터리 신세인 지금은 그저 생각만 굴뚝 같을 뿐이다. 미팅, 부킹, 번개팅… 컴맹인 나는 가끔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부킹이나 번개팅 등의 단어를 접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에 다니다 처음 만난 남자와 결혼한 나는 대학생들이 한다는 그 미팅이 너무 하고 싶었다. 하지만 미팅도 아닌 고모의 중매로 어른들 모시고 만난 나는 아직도 그 미팅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다. 그래서인지 부킹과 번개팅이라는 말이 자꾸 귀에 들어온다. 주부가 한번쯤 외간남자 만나 여러 말 나누는 것이 큰 죄는 아닐 것도 같은데…. 동창회는 불륜 모임이 아니다 시골 초등학교 출신인 나와 대도시 초등학교를 나온 남편은 동창을 생각하는 개념부터가 다르다. 시골 초등학교는 학생 숫자가 적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거의 얼굴을 알고 지냈다.하지만 남편은 그렇지 않다. 누가 누구를 좋아하고, 그러다 차이고… 이렇게 남녀관계로만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동창회에 가겠다고 했을 때 남편은 펄쩍 뛰었다. 바람난 마누라 대하듯 하는 것이다.학교 졸업하고 만나지 못한 친구들은 보고 싶고, 그런 남편에게 동창회 간다고 했다가는 큰일 치를 것 같아 한번쯤 조용히 다녀오고 싶다. 구두쇠 아내는 예정에 없던 인생 남편은 금전 문제에 있어서는 특히 민감하다. 결혼해 8년 동안 나는 2만원짜리 이상의 바지를 사 입지 못했고,속옷도 시장에서 3장에 5천원 하는 것을 사 입고 지내야 했다. 남편 역시 가까운 길은 차비가 아깝다며 걸어다니고허튼 돈 한 번 쓰는 일이 없다. 덕분에 지금은 집이 두 채나 되지만… 그러면 뭐하겠는가. 사는 것이 이렇게 빠듯한데…. 하지만 어릴 적부터 우아했던(?) 나의 성정은 가끔씩 꿈을 꾸곤 한다. 남편 모르게 정성 들여 화장하고, 고운 옷으로 근사하게 차려입은 다음 기막힌 장소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며 우아한 시간을 보내는 것. ▶▶ 남편들이 하고 싶은 일 아무 간섭 없는 인터넷 서핑 아내는 무척 엄하다. 그래서 나는 신용카드 한 번 마음놓고 써본 적이 없다. 게다가 도덕적이기까지 하다.그래서 성인 비디오나 인터넷 성인 사이트를 보는 사람들을 마치 벌레 보듯 한다. 하지만 나도 남자다.그것도 혈기왕성한. 가끔 동료들이 인터넷 성인 사이트를 보고 와서 자랑을 하면 부러울 정도다.나도 가능하다면 아내 몰래 성인 사이트에 들어가 신용카드 팍팍 긁어가면서 구경 한 번 해보면 죽어도 소원이 없겠다. 성인 사이트 들어가보신 남편 분들! 그곳 정말 죽여주던가요? 첫사랑 그녀와 별자리 여행을 나는 아내와 결혼하기 전 사귀던 여자가 있었다. 집안의 반대로 헤어지긴 했지만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여인이다.물론 지금의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다. 또 지금의 결혼생활이 싫은 것도 아니다. 다만 단둘이서 별자리 관측소에 가보자고 했던 첫사랑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 그녀는 별을 참 좋아했다. 요즘도 밤하늘의 별을 볼 때면 그녀가 생각난다. 얼마 전 영월에 별자리 관측소가 생겼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그 기사를 보면서 아내를 데려가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그녀가 먼저 떠올랐다. 그녀도 이 기사를 봤겠지, 하는 생각에 하루 종일 마음이 아팠다. 채팅으로 사귀는 여자친구 40이 넘으니 갑자기 마음이 허해지는 것이 떨어지는 낙엽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오로지 가족을 위해 숨가쁘게 뛰어온 10여 년.이제는 아내와의 관계도 무덤덤해지고 살과 살이 부딪쳐도 내 살인 양 여겨진다. 처음 아내를 만났을 땐 손끝만 스쳐도 짜릿하고,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떨렸는데….이렇게 내 젊음이 가버리는가 싶은 생각이 들면 새로운 애인을 꿈꾸게 된다.어떤 연속극에서는 중년의 남자가 대학생과 연애도 잘만 하던데 나라고 못할 것은 없다 싶기도 하고, 그것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싶기도 하고…. 진짜 얼굴을 맞대고 만나는 여자가 아니더라도 채팅으로나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여자친구 하나 사귀고 싶다. │길거리 앙케트│ 남편·아내 몰래 하고 싶은 일은? 아내 ♥ 나만 보면 집안이 답답하다는 괘씸한 남편, 몰래 다이어트를 해서 갑자기 늘씬해진 속옷 차림으로 나타나 심장마비 일으키게 하고 싶다.♥ 너무 자주 출장 떠나는 남편, 아무도 모르게 미행해보고 싶다.♥ 남편 모르게 곗돈 부어 내 마음대로 써보고 싶다.♥ 춤이라면 질색인 남편 몰래 살 빠진다는 사교춤 배우고 싶다.♥ 술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남편, 술 못 먹는 약을 술에 넣어 먹이고 싶다. 남편 ♥ 내가 있으면 잘못 걸렸다며 전화를 끊는 아내의 휴대폰 내역.♥ 아내 모르는 비상금 만들어 친구들에게 인간성 좋은 놈으로 남고 싶다.♥ 채팅에 열심인 아내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메일 좀 봤으면….♥ 올해부터 운수대통이라는 점쟁이 말을 믿고 한 10만원어치쯤 복권을 긁고 싶다.♥ 장기 출장이라 속이고 산사에 들어가 한 일주일쯤
남편 몰래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기네스북의 머리없는 닭 마이크 이야기 (그림설명: 기네스북에 오른 마이크의 모습) 1945년 9월 10일, 미국의 콜로라도주 푸루이타시에서는 양계장을 운영하던 로이드와 클라라 올슨부부가 농장의 닭들중 30여마리를 잡아 시장에 팔기위해 5개월~6개월간 자란 닭들을 도살하기 시작하였습니다.닭장 앞에서 닭들을 잡던 로이드는 닭들이 이리저리움직이며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았고, 그러던 닭들중숫닭 한마리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것을 본 그는 문제의 숫닭을 잡아와서 함께도살을 하려 하였습니다.지금까지 동물들을 도살하며 한번도 이상한 느낌을받은적이 없던 로이드는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닭을본뒤 목을 내리쳐 잘랐고, 목이 잘라진 닭이 주위를마구 뛰어다니는 모습을 본 로이드는 문제의 닭이곧 죽을것으로 알고 도살된 닭들을 바구니에 담기시작하였습니다. (그림설명: 머리가 없는 닭을 쳐다보는 다른 닭들의 모습) 하지만 자신을 빤히 쳐다본 숫닭을 바구니에 담으려했던 로이드는 기괴하게도 닭이 머리를 남겨두고어디론가 없어져버린 광경을 목격하였고, 깜짝놀라머리가 없는 닭을 돌아다닌 로이드는 문제의 닭이살아있는 닭처럼 다른 숫닭들 사이에 숨어있는모습을 보았습니다.다시한번 문제의 닭을 잡아 도살하려한 로이드는아무래도 자신이 벌인 일이 크게 잘못된것 같아닭에게 깊은 사과를 하였다고 하며, 그때부터 그는닭에게 직접 모이를 먹이기 시작 하였습니다.목이 잘려나간뒤 크게 열린 목구멍에 사료를 직접손으로 넣어준 로이드는 몇일뒤 죽을것으로 추측되었던 닭이 몇일이 지나도, 몇주가 지나도, 한달이지나도 죽지 않는 모습을 본뒤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그후 소식을 듣고 로이드의 농장을 찾아온 흥행사호프 웨이드는 '닭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전국을돌아다니며 돈을 벌자'는 제안을 하여 닭에게마이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서커스와 동행하며머리가 없는 닭인 마이크를 볼 사람들에게 25센트의 돈을 받기 시작한뒤 한달에 무려 4500불이넘는 돈을 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스포이드로 마이크에게 사료를 먹이는 로이드) 로이드의 농장에서 나온 머리없는 닭 마이크가 목돈을만든다는 소식을 들은 미국전역의 농부들은 모두도끼를 들고 자기 농장 닭들의 목을 내리치기 시작하였고, 유일하게 마이크와 똑같이 목없는 삶을 살수있던 럭키라는 이름의 닭은 11일이 지난뒤 숨을 거두었습니다.1947년까지 건강하게 살아있던 마이크는 목구멍에로이드가 모르고 주사기를 꽃아둔채 잠이들어 켁켁거리다 숨을 거두었다고 하며, 닭이 죽었다는 사실을알게된 로이드는 사람들이 자신을 비난할까봐 신문에'닭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는 소식을 보도하게하였습니다.1949년경 마이크가 자신의 부주의 때문에 사망하였다는 사실을 시인한 로이드는 자신의 인생에 다시는동물을 도살할 일은 없을것같다는 입장을 발표하였고,1980년 임종을 하기전 마지막으로 언론과 인터뷰를했던 그는 자신이 마이크를 비롯한 모든 동물들에게깊은 사과를 하고 싶다는 말을 한뒤 숨을 거두었습니다.오늘날 콜로라도주의 푸루이타시는 머리없는 닭인마이크가 도시의 심볼이 되었다고 하며, 매년 푸루이타시에서는 머리없는 닭 마이크와 관련된 행사를열어 기적으로 여겨진 닭의 삶을 되세겨 본다고 합니다. (그림설명: 머리없이 건강한 삶을 살았던 마이크) 1949년 기네스북에 기재된뒤 큰 인기를 얻은 숫닭마이크는 과연 어떻게 머리가 없이 생명을 부지할수있었을까요?
닭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부자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보석화 갤러리 출처~http://www.koreahana.net/ 제목 : 백두산 작 가 : 주대식(공훈예술가) 규 격 : 200 x 120 Cm (보석화) 연 대 : 내용제목 : <<조선저명화가작품련전(朝鮮著名畵家作品聯展)>(북경.1998), <2000' 제3회 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특별전>(광주.2000) 공식전시작품 > 보석화 <백두산>은 만수대창작사 보석화창작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작품으로 1998.4.13.∼4.23. 중국 북경의 노동인민문화궁대전(勞動人民文化宮大殿)에서 개최된 <조선저명화가작품련전(朝鮮著名畵家作品聯展)>및 2000. 3.29.∼6.7. 광주에서 개최된 <2000' 제3회 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특별전>에 공식 전시되었던 작품입니다. 보석화는 1988년 베이징 국제발명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발명품이자 북한의 고유한 예술화로써, 다양한 천연의 자연색을 지닌 보석가루와 돌가루로 제작되는 회화 작품입니다. 보석화는 자연의 색을 지닌 보석가루로 제작되므로 변형이나 변색 없이 반영구적으로 보존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색조가 아름다운 특징이 있습니다. 작가 주대식은 1958년 황해도 연안군에서 출생하여 1982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를 졸업한 후 보석화로 전환하여 보석화분야 최고의 대가이자 만수대창작사 보석화창작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훈예술가로서, 그의 작품들은 '회화적 구상능력과 섬세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놀랄만한 형상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화가이며 작품 <백두산>은 보석화로서는 초대형규격인 가로 2m의 대작이고 주대식의 역작이자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북경에서의 전시회 때뿐만 아니라 광주비엔날레 전시장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조명에 반응하는 보석가루의 반짝거림을 보기 위해 그림 앞을 몇 번씩이나 오갔던 화제의 작품이며 이 작품의 도판은 광주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와 특별전 공식도록을 통하여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 백두산 천지 작 가 : 주대식(공훈예술가) 규 격 : 81 x 61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백두산 천지>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1999년도 작품입니다. 작가 주대식은 1958년 황해도 연안군에서 출생하여 1982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를 졸업한 후 보석화로 전환하여 보석화분야 최고의 대가로 인정받는 작가이자, 현재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훈예술가로서, 그의 작품들은 '회화적 구상능력과 섬세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놀랄만한 형상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화가입니다. 이 작품 <백두산 천지>는 작가 주대식이 1999년 6월에 창작한 작품으로 주대식의 작품중에서도 보석화의 선명한 색채를 풍경화에 잘 적용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관계부처의 반입승인과 수입신고를 필하여 적법한 절차와 경로로 국내에 반입되었으며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금강산귀면암 작 가 : 주대식(공훈예술가) 규 격 : 81 x 61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금강산귀면암> <금강산귀면암>도안으로 한 열쇠고리와 배지 보석화 <금강산 귀면암>은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1999년도 작품입니다. 작가 주대식은 1958년 황해도 연안군에서 출생하여 1982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를 졸업한 후 보석화로 전환하여 보석화분야 최고의 대가로 인정받는 작가이자, 현재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훈예술가로서, 그의 작품들은 '회화적 구상능력과 섬세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놀랄만한 형상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화가입니다. 이 작품 <금강산 귀면암>은 작가 주대식이 1999년 여름 동료 보석화 작가인 공훈예술가 리군석 등과 함께 중국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기간에 제작한 것으로 그후 북한에서 제작하여 최초로 국내에 반입 시판된 '금강산관광기념배지'의 도안으로도 사용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관계부처의 반입승인과 수입신고를 필하여 적법한 절차와 경로로 국내에 반입되었으며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내금강표훈사 작 가 : 주대식(공훈예술가) 규 격 : 80 x 53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내금강표훈사>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1999년도 작품입니다. 작가 주대식은 1958년 황해도 연안군에서 출생하여 1982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를 졸업한 후 보석화로 전환하여 보석화분야 최고의 대가로 인정받는 작가이자, 현재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훈예술가로서, 그의 작품들은 '회화적 구상능력과 섬세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놀랄만한 형상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화가입니다. 이 작품은 금강산의 대표적 고찰인 표훈사가 있는 풍경을 보석화로 그려낸 작품으로 관계부처의 반입승인과 수입신고를 필하여 적법한 절차와 경로로 국내에 반입되었으며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금강산세존봉 작 가 : 주대식(공훈예술가) 규 격 : 62 x 61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금강산 세존봉>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1999년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금강산의 세존봉과 비봉폭포의 여름풍경을 보석화로 그려낸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199년도 작품으로 관계부처의 반입승인과 수입신고를 필하여 적법한 절차와 경로로 국내에 반입되었으며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고양이와 옥수수 작 가 : 주대식(공훈예술가) 규 격 : 47 x 61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고양이와 옥수수>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공훈예술가 주대식의 1999년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작가가 보석화로 형상해 낼 수 있는 회화성의 우수한 점과 무한한 표현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형형색색의 보석가루로 표현해낸 고양이와 옥수수의 색감과 질감은 경이로운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가 1999년 창작활동을 위하여 북경에 체류하던 기간 중 제작한 작품이며 이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고양이 작 가 : 리군석(공훈예술가) 규 격 : 47 x 61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고양이와 옥수수>는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소속 공훈예술가 리군석의 1999년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작가 리군석이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단장인 주대식의 작품 <고양이와 옥수수>와 함께 보석화로 형상해 낼 수 있는 회화성의 우수한 점과 무한한 표현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형형색색의 보석가루로 표현해낸 고양이의 섬세한 색감과 질감은 경이로운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가 1999년 창작활동을 위하여 북경에 체류하던 기간 중 제작한 작품이며 이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금강산 작 가 : 리군석(공훈예술가) 규 격 : 61 x 48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금강산>는 금강산의 여름풍경을 보석화로 그려낸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소속 공훈예술가 리군석의 1999년도 작품으로 관계부처의 반입승인과 수입신고를 필하여 적법한 절차와 경로로 국내에 반입되었으며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금강산보덕암 작 가 : 리군석(공훈예술가) 규 격 : 81 x 61 Cm (보석화) 연 대 : 1999년 내용제목 : <> 보석화 <금강산보덕암>는 금강산보덕암의 겨울풍경을 보석화로 그려낸 만수대창작사 보석화 창작단 소속 공훈예술가 리군석의 1999년도 작품으로 금강산 보덕암의 설경을 그린 조선화 명작을 보석화로 재창작한 작품이며, 이 작품에는 만수대창작사 발행 작품보증서 원본이 첨부됩니다. 제목 : 백두산 작 가 : 리군석(공훈예술가) 규 격 : 120 x 75 cm (보석화) 연 대 : 내용제목 : <><!--------------------------작가,규격,내용제목,연대, 끝--------------------------------------------------------
북한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운전하는 분들.. 아무리 급하더라도.. 아무리 귀찮더라도 안전벨트는 꼬~옥 매고 운전합시다!!
안전밸트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