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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잠시 추위를 잊으라고 화사한 꽃을 준비해왔어요...ㅎ~* 끝 ~*
주말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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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에 신발이 늘어갑니다. 옷장에는 옷이 많아 집니다. 부엌에 그릇이 쌓입니다. 사기만 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근심이 늘어갑니다. 머리에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몸이 자꾸 무거워 집니다. 바라기만하고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발장의 먼지만 털어 낼 것이 아니라 신지 않는 신발은 버려야겠습니다. 옷장의 옷도 차곡차곡 쌓아둘 것이 아니라 자주 입는 옷만 두고 정리해야 겠습니다. 부엌의 그릇도 사용하는 것만 두고 모두 치워야겠습니다. 삶이란 이렇게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한 싸움입니다. 내마음의 많은 생각들 가운데, 내 생활의 많은 일들 가운데 정말 내 삶을 아름답게 하고 의미 있게 하는 것들만 남겨두고 또 버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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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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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기상으론 입춘이 지난 오늘이지만 간밤엔 차가운 눈이 뿌려졌네요. 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공원에서 저 두분은 심각한듯.....대화를 나누시고 계셨습니다자기의 얘기를 들어줄수 있다는 그런사람이 있다는게 부러워 보였습니다친구와 다툰뒤 저 두분을 봐서인지 더욱 그렇더군요 혹 사랑하는 애인과 다투신분... 혹은 서먹한 친구사이 또는 자꾸 어긋나는 부모님. 이런 입장에 계신 님들 계시죠? 오늘은 용기내어 선뜻 맘을 열어보는 그런 멋진 님들이 되는건 어떨까요? 사진속에 두분처럼 언제나 격려와 따듯한 충고을 보내주는 그런분과의 관계를 한잔의 소주로 혹은 따듯한 차 한잔으로 풀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였던 것임을 자존심 하나로 후회하신적 많으시죠? 그렇다면 소중한 사람을 위해 먼저 맘을 여는 그런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해야 겠죠?^^ 그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ㅡ E J ㅡ
누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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