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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사연 고운 사연향기를 날리는 목련..............글쓰세요.............
검은 바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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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한다발과 함께 행복한 날 맞이하소서...
정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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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에 사 연 을 담 아 . . .
차 한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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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한주가 지나고.. 또 다른 한주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벌써..3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아침을 맞이 하네요. 마음만은 그리움을 놓지 않고 아름다운 사랑 예쁘게 그려가는 한주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밝고 환한 미소로 봄소식의 알림에 살포시 귀 기울이며 봄을 맞는 설레임을 안고서 향기로운 찻잔속에 고운 사랑에 향기 띄워 님들곁에 놓아 드립니다. 블로그 님들의 고운미소와 사랑을 담아 마시며 따스하고 포근한 사랑 느끼며 행복한 월요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님들! 솔잎처럼 예리한 지혜와 푸른향기 가슴에 안고 상큼하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가정에서,직장에서 수고하시는 블로그 님들! 님들의 발걸음이 축복과 사랑이 넘치는 복된 발걸음이 되시길 기원 드리며.. 오늘도 블로그에 오신님들! 따스하고 향기로운 차한잔 마주하며 님들의 예쁜마음 향기롭게 내려 놓으시고 님들의 고운 발자욱 남겨 주셔서 서로의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 주고 받으며 새로운 한주도 아름다운 인연이였으면 합니다. 님들! 오늘 하루도 환한미소로 상큼하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고운님들 사랑합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3월 29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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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가는 길 빈 들판에 홀로 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동행도 있었지만 끝내는 홀로 되어 먼 길을 갔습니다 어디로 그가 가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따금 멈춰 서서 뒤를 돌아보아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홀로였기에 어느 날 들판에 그가 보이지 않았을 때도 사람들은 그가 홀로 가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없어도 변하지 않는 세상 모두가 홀로였습니다 - 유자효의 《아쉬움에 대하여》에 실린 시 <홀로가는 길>(전문)중에서 - * 홀로 가는 인생길, 옆구리가 시려와 주위를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저 먼 발치서 한결같은 믿음으로, 변함없는 따뜻한 눈빛으로 지긋히 지켜보며 미소짓는 딱 한 사람, 그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홀로가는 길이 외롭지 않습니다. 춥지 않습니다. 오늘도 웃으세요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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