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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제 162cm×96.5cm 1950 2. 무제 103cm×76cm 1950 3. 무제45cm×53cm 1950 4. 신주풀이 103cm×76cm 1967 5. 신라송 130cm×162cm 1968 6. 정물 65.5cm×50cm 1969 가을 65cm×50cm 1969 바다의 비화 130cm×161.5cm 1969 작품100cm×80cm 1969 속리55.5cm×53cm 1970 신약의 전개112cm×145cm 1970 이월기162cm×162cm 1971 모정은 산하를 누비고130m×162.2cm 1971 정물의 동 38cm×45.5cm 1975 송추풍경90.5cm×72cm 1978 참회록63cm×90cm 1977 미망인50.9cm×91cm 1978 검은꽃병45.5m×60cm 1980 모정은 산하를 누비고 260.5cm×73cm 1980 폐도기130m×97.5cm 1978 도시 80cm×100cm 1984 풍경73cm×53cm 1984 달동네65cm×91cm 1985 빛을 따라서32cm×41cm 1989 피안100m×80cm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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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Jade Still Life, oil, 36 x 50 inches Winter Solstice, oil, 70 x 52 inches Autumn Display, oil on canvas, 52 x 74 inches Bamboo Celadon Still Life, oil, 30 x 40 inches Potted Tulips and Oranges, gouache, 25 x 19 inches Boxes and Magnolias, gouache, 25 x 19 inches Shigaraki Still Life, oil, 36 x 50 inches Still Life with Tea Jar, oil on board, 52 x 74 inches Studio Floor with Spring Bouquet, oil, 24 x 32 inches Melon Jar and Bouquet at Seaside, oil on board, 26 x 34 inches Shigaraki Jar at Seaside, oil on board, 24 x 32 inches Meadow Flowers, oil, 24 x 32 inches Roses and Apples, oil, 16 x 20 inches Apples and Roses, oil, 24 x 32 inches Tree Peony and Persimmons, oil on board, 21 x 17 inches Land and Sea, oil, 62 x 40 inches Tree Peonies and Ginger Jar, oil, 12 x 16 inches White Rose, oil, 16 x 12 inches Korean Moon Jar, oil, 24 x 32 inches Roses at Seaside, oil, 16 x 24 i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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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2000/53 x 66/장지, 수묵채색/작가 소장 숲/2000/53 x 45/장지, 수묵채색/작가 소장 녹음/1998/80 x 100/장지, 수묵채색/동양당필방 소장 생명력/1998/72 x 90/장지, 수묵채색/작가 소장 하얀 마음/1996/46 x 53/장지, 수묵채색/그린치과 이명재원장 소장 계곡/1996/53 x 45/장지, 수묵채색/김제 이정훈 소장 숲의 이미지Ⅰ/1996/53 x 46/장지, 수묵채색 숲의 이미지Ⅱ/1996/50 x 60/장지, 수묵채색/작가 소장 산Ⅰ/1996/46 x 53/장지, 수묵채색/전주 양해은 소장 산Ⅱ/1996/53 x 46/장지, 수묵채색 산/1996/45 x 53/장지, 수묵채색 산/1996/45 x 53/장지, 수묵채색 가을/1996/45 x 53/장지, 수묵채색/전주 우제태 소장 언덕Ⅰ/1996/61 x 73/장지, 수묵채색/정병호치과 소장 언덕Ⅱ/1996/61 x 73/장지, 수묵채색/서울 십장생한의원 소장 숲/1996/53 x 45/장지, 수묵채색/작가 소장 설경/1996/45 x 53/장지, 수묵채색 신록/1993/45 x 53/장지, 수묵채색 신록/1993/45 x 53/장지, 수묵채색 산동네/1992/60 x 72/장지, 수묵채색 벽/1988/72 x 60/장지, 수묵석채/서예가 이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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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영화 [Pretty Woman]의 사운드트랙 수록곡. 기타리스트 펄 게슬(Per Gessle)과 보컬리스트 마리에 프레드릭슨(Marie Fredriksson)으로 이루어진 남녀 듀오 그룹 [록시트]는 이목을 끄는 외모뿐만 아니라 팝과 록이 융합된 부르기 쉬운 곡조와 멜로디 가볍지는 않지만 대중들의 기호에 맞는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왔다. ..** It must have been love // Roxette **.. Lay a whisper on my pillow Leave the winter on the ground I wake up lonely,there's air of silence In the bedroom and all around Touch me now, I close my eyes And dream away... 베개에 한숨을 내뱉고, 싸늘한 기운을 바닥에 남겨둔 채 난 외로이 잠에서 깨어나요 침실과 주위에는 적막의 기운만이 감돌아요 지금 내게 손길을 주세요 난 눈을 감고 상상의 나래를 펴죠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must have been good, but I lost it somehow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From the moment we touched till the time had run out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행복한 사랑이었지만 어찌되었든 난 그 사랑을 잃어 버리고 말았죠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우리가 서로를 느꼈던 그 순간부터 시간이 다 되었을 때까지 말이에요 Make believing we're together That I'm sheltered by your heart But in and outside I turn to water Like a teardrop in your palm And it's a hard winter's day I dream away... 당신의 가슴을 안식처로 삼아 우리가 함께 있다고 상상해 보지만 당신 손에 맺힌 눈물처럼 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죠 몹시도 추운 겨울날 난 꿈을 꾸어 봐요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was all that I wanted, now I'm living without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s where the water flows, it's where the wind blows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그 모든 게 내가 원하던 것이었지만, 이젠 그 사랑 없이 살아야 해요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그래서 눈물이 나요 그래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요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must have been good, but I lost it somehow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From the moment we touched till the time had run out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행복한 사랑이었지만 어찌되었든 난 그 사랑을 잃어 버리고 말았죠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우리가 서로를 느꼈던 그 순간부터 시간이 다 되었을 때까지 말이에요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 was all that I wanted, now I'm living without It must have been love, but it's over now It's where the water flows, it's where the wind blows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그 모든 게 내가 원하던 것이었지만, 이젠 그 사랑 없이 살아야 해요 분명 사랑이었지만 이젠 끝났어요 그래서 눈물이 나요 그래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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