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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ple man // Lynyrd Skynyrd **.. Mama told me when I was young 어릴 적 어머니는 이런 말씀을 하셨어.. Sit beside me my only son 하나뿐인 아들아 이리 와 곁에 앉으라 하시며 말야.. And listen closely to what I say 그리고 당신이 하는 말을 새겨 들어야 한다 시며.. If you do this it will help you some sunny day 내가 햇빛 찬란한 날을 볼 수 있도록 도와 줄거라 하셨어.. Oh take your time don't live too fast 여유를 잃지 말고 조급한 삶을 살지 말라 하셨고.. Troubles will come and they will pass 시련이란 다가 왔다가 곧 지나기 마련이라고 하셨어.. Go find a woman and you'll find love 여자 친구도 사귀어 보고 사랑도 해 보라 하셨고.. And don't forget son there is someone up above 그리고 저 위에서 보고 계신 하나님도 잊지 말라고 하셨어.. And be a simple kind of man 소박하고 겸손한 사내가 되어야 한다 하셨고.. Oh be something you love and understand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그런 사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어.. Baby be a simple kind of man 수수하고 검소한 사내가 되어야 한다 하셨고.. Oh won't you do this for me son if you can 할 수 있다면 당신을 위해 그렇게 해 달라고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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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요. 항시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우리들의 삶에서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 더 없는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 또한 실로 총명한 지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화의 절정에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기 어렵듯이 가난의 바닥에서 절망하지 않고 자존심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나는 마음이 울적하거나, 괴롭거나 또 삶이 고달프다고 생각 될 때마다 가만히 속으로 이 시를 읊어 보곤 합니다. "마음아! 무엇을 머뭇대느냐, 가시나무에조차 장미꽃이 피는 이 좋은 계절에~!" 나는 오랫동안 < 장미꽃에도 가시가 있다>라는 말에 익숙하여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시에서는 <가시나무에조차 장미꽃이 핀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 시를 처음 읽었을 적에 새로운 세계 하나가 환히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일한 사물도 보는 시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똑같은 상황과 처지에도 긍정적 가치관을 가진 이와 부정적인 인생관을 가진 이와 그 삶의 질이 판이하다는 것을 이 시는 일러주는 것이었습니다. <가시나무에조차 장미꽃이 피는..> 이러한 긍정적 시선은 어느 때나 우리들의 삶을 빛나게 하는 빛의 근원이겠으나 특별히 우리들이 어둡고, 고단한 처지에 놓였을 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힘의 원천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일만 계속되십시오. 그러나 천에 하나, 만에 하나라도 마음 무거운 날이 있을 때에는 우리 함께 <가시나무에조차 장미꽃이 핀다.> 라고 외워봄이 어떻겠습니까?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막내; src:url(http://user.chol.com/~youngest/font/TTche.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막내; font-size=9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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