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토요일 아침 어제저녁 늦게 잠이들어 머리가 개운하지 않다 부지런히 일어나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다 2년이 넘은 통증 손목인대염 염증이 많이 생겨 관절까지 위협하고 있단다 여기저기서 치료를 받았지만 영 낫질 않는다 작은 물건조차 들지못하고 설거지 집안일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팔자 폈네...주부가 집안일을 않하니..." 라고 웃지만 솔직히 짜증이 나기도 한다. 냉장고 문을 열어도 아프고 어쩌다 머리를 만지려 해도 아프고 나를 잡고 놓지않는 이 통증을 잊을 수 있는 방법은 뭘까.. 몰두 몰두 삶에 몰두..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월 마지막 주 금요일 이렇게 오월을 보낸다. 어제 만났던 그분이 나를 보시더니 평생..스스로 일해야 하는 팔자라고 재주 많으니 힘들겠다고 하신 말씀이 명치를 찌른다 여행을 가본지 얼마인가 아버님 병원에 계신후로..여행은 생각지도 못했고 일때문에 간간 나가본게 전부다 더구나 대학원수업은 나를 허둥대게 만들었다 연일 제출해야하는 리포트 발표..일과 병행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그러나 이것도 끝이다 벌써 두과목은 종강을 했고 두 과목만 남았다. 물론 마지막 기말 리포트가 4개나 남아 나를 혼란 시키지만 이번 학기가 끝나면 논문학기로 접어든다. 어쩌다 나는 평생 일해야 하는 팔자를 갖고 태어났을까 녹음을 하며 담당 피디에게 말했더니 너무 좋은 팔자아니냐고..그럼 평생 일할 자리가 있다는게 아니냐고 해석한다. 꿈보다 해몽이다. 초록색물이 세상을 뒤덮어 피줄속까지 푸르게 만드는데 나도 그 푸른 물을 온몸에 휘감아보고 싶다 숨까지 초록이게...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족사랑 시낭송의 밤 2010년 5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대청댐 바닥분수 공연장 사회: 송미자 송석화: 삶 / 이동진 안인숙: 꽃피는 봄엔 / 용혜원 박태임: 오월의 시 / 이해인 김정숙: 행복 / 유치환 정연숙: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하은숙: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드리며 / 이승하 이미숙: 네 켤레의 신발 / 이기철 서동란: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 트롬펫 연주 / 곰성준(대덕문화원 이사) 유숙경: 가족 / 용혜원 김지원: 연리지 / 황봉학 이현옥: 사랑하는 사람에게 / 김남조 가요/지중해 *^^* 푸르름이 가득한 오월~~~ 지난 3월 부터 계획하였던 야외시낭송이 처음 계획했던 18일에 비가 내려 부득이 한주 연기하였고 드디어 오늘 공연을 하였다. 지난 주말 또 비가 내려 걱정하였는데 다행히 오늘 오전엔 날이 갠듯하여 마음을 놓았는데 오후들어 자꾸 흐려지는 하늘에 마음이 쓰였다. 오후 6시 문화원에서 만나 대청댐으로 향하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이다~ ㅠㅠ 다행히 대청댐 공연장에 도착하니 빗방울이 약해지며 비가 그쳤고 송미자님의 사회로 준비한 공연을 시작할수 있었다. 공연날이 변경되어 아쉽게도 몇분의 회원님들이 참석을 못하여 조금은 아쉬웠지만 잘 마무리 할수 있어 다행이었다. 야외 시낭송 행사 때마다 함께 해 주시는 고문 이현옥님 남편님께 감사합니다. 프랭카드를 걸어주고 사진을 찍어주시고 노래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오늘 음향후원을 해 주신 곰성준 대덕문화원 이사님 감사합니다. 문화원에서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도 감사하고 바쁘신중에 구청에서 오신 계장님과 주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시는 이현옥고문님께도 감사드리고 맛있는 저녁을 먹을수 있도록 해주신 부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한 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렇듯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으로 오늘의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밤 행복했던 오월의 하루로 기억되어지길 바랍니다. 푸른 오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장미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게 보내시고 유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 송석화 씀. 시상동인 친구가 와주어 고마운 밤 사랑은 함께 하는 것 사랑은 함께 심장 뛰게 바라보는 것 사랑은 그렇게 곁에 있는 것 오월의 밤이 익어가는곳에서 함께 손잡는 것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부처님 오신 날 조계사에서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법요식이 있었다. 소통과 화합 말은 쉽지만 참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교통도 병목현상이 일어나면 막혀 답답하고 우리의 핏줄도 동맥경화가 있으면 뇌출혈 뇌졸중같은 혈관 질환이 일어나는데 사람과 사람사이 소통과 화합이 없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할것인가. 결국 부처님의 자비도 소통과 화합이고 사람사이의 사이도 소통과 화합이 아닐까 오늘 부처님 오신날 길상사를 찾아온 목사님이 소통과 화합을 청했고 부모님 편찮으신 병원을 찾아가는 사람들도 아니면 오늘 같은 황금같은 연휴를 반납하고 맡은 자리에게 열심히 일하는 분들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세상 어디도 막힘이 없다면 바람이 소통하고 대화가 소통해서 시원 할텐데.. 아버님께서 병원에 계신지 11달째 되어가고 있다. 11달... 간간히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아버님이 딱하기도 하고... 며칠전 이런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내가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그래도 참아내는 건 가장 먼저 아버님의 고통이 가장 크실거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야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 이시기 때문이야 어떻게 생각하면 며느리 입장은 ... 며느리는 한치 건너 두치 일 수 있지만 내 남편이 사랑하는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 말씀은 드리지마 그리고...얼마 남았을지 모르는 시간...잘해드려.." 남편은 가만히 듣고 있었다. 남편은 어쩌면 나에게 민망해서 ,,아님 내가 딱해서.. 아니면 자신도 힘들어서 아님 아버지 편찮으신게 때론 화가나서 때때로 그러리라 생각된다. 연세드시면 아기 같아진다고 새벽 일곱시, 아니면 6시반에 전화하셔서 덜컥 심장을 내려앉게 만드시지만 관심좀 가져달라는 표현 아닌실까.. 이렇게 생각하는 나..무지하게 관대한 것 같다. 그건 아니다. 그저 무심히 ..습관처럼..하는 일이니까.. 나무에 우선 쉽게 못을 박으면 언젠가 그 못이 치올라 온다고 한다. 누구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 세월이 흘러가면 그 못밖은 자국이 점점 커지게 되어서 보기 싫은 흉으로 남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대목장들은 못을 박지 않고 홈을 파서 나무를 끼워놓고 쐐기를 박아놓는다고 한다. 그러면 언젠가 서로 붙어 하나가 된다고 한다. 쉽게 못 박지 말자.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서로에게 딱 맞는 틈을 만들어 그곳에 마음을 끼워넣자. 점점 서로에게 동화되어...하나가 될때까지.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