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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앙코르] 해방 60주년 기념 EBS 특별기획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8월에 방영하였던 해방 60주년 기념 EBS 특별기획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가 9월 26일 부터 앙코르 방송 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 방송일 : 9월 26일 ~ 10월 7일, 월~금 밤 12시~ 익일 1시제1부. 피아골의 들국화 (9월 26일 월요일 방송)구한말 의병장 고광순과 ꡔ매천야록ꡕ의 저자 황현의 피아골 이야기를 주테마로 하여 호남의병의 혈사를 다루었다.제2부. 용담의 새벽 (9월 27일 화요일 방송)최수운과 최해월, 전봉준의 이야기를 통해 동학이 우리민족의 현대적 자각을 일깨운 데 기여한 측면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제3부. 두만강을 넘어서 (9월 28일 수요일 방송)연해주 지역의 고려인마을들의 역사와 그와 관련된 안중근의 생애, 그리고 이토오 히로부미의 저격사건을 현장을 따라다니면서 극적으로 서술한다.제4부. 청산이여 말하라!(9월 29일 목요일 방송)홍범도의 일생(홍범도의 손녀 최초 인터뷰)과 최진동의 일생, 그리고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의 실상을 현지의 전투상황을 그대로 따라다니며 서술한다.제5부. 아무르의 열 세 발자국 (9월 30일 금요일 방송)우리나라 최초의 공산주의자 킴 알렉산드라 스탄케비치의 생애, 그리고 이동휘, 그리고 피눈물 나는 자유시 참변을 현장의 강변을 따라다니면서 서술한다.제6부. 서간도 바람부는 임청각 (10월 3일 월요일 방송)우당 이회영, 석주 이상룡 이 두 사람의 결단, 그리고 서간도의 신흥무관학교역사와 그 민족사적 의의, 그리고 우리나라 안동지역 보수유림의 혁신적 성향을 심층분석한다.제7부. 십자령에 뿌린 의혈 (10월 4일 화요일 방송)장개석과 모택동의 드라마, 그 속에 펼쳐지는 우리 조선의용대의 운명, 팽덕회와 등소평을 살려낸 조선의용대의 마전 십자령 전투, 그 전투의 영웅 윤세주와 진광화, 이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대륙, 대만을 무대로 펼쳐진다.제8부. 밀양 아리랑 (10월 5일 수요일 방송)약산 김원봉, 박차정, 황상규, 심산 김창숙, 단재 신채호, 김산 장지락, 이런 사람들의 생애를 통해 의열단부터 조선의용군에 이르는 조선 젊은이들의 기나긴 의열투쟁이 전개된다.제9부. 올기강은 흐른다 (10월 6일 목요일 방송)동북에서 활약한 유격대의 실상, 그리고 김일성신화의 비신화화, 김일성이라는 역사적 실존의 역할과 한계가 명확하게 현지에 제시된다. 길림, 홍기하, 하바로프스크 등등의 모든 현장이 적나라하게 공개된다.제10부. 황포의 눈물 (10월 7일 금요일 방송)상해, 항주, 가흥, 진강, 장사, 광주, 유주, 기강, 중경에 이르는 임시정부의 루트를 따라 임시정부에 헌신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개된다.예관 신규식이라는 선각자의 새로운 조명, 윤봉길, 백정기의 의거, 우당 이회영의 죽음, 김구의 피격, 광복군 창설의 이면 등 다양한 이면사가 펼쳐진다. 본 다큐멘터리는 도올 여정의 마지막 지점인 중경에서 막을 내리지만 그 이후의 모든 현대사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방송 기간동안 9월 29일, 10월 6일 애니토피아 방송은 하지 않으며 시네마 천국 9월 30일, 10월 7일 방송은 재방송 시간에 본방송이 방영됩니다. “도올, 친일매국노의 역사교육, 첨부터 다시 합시다” 막 내린 EBS <도올이 본 독립운동사> 재방송 요청 쇄도 입력 :2005-08-21 11:08 민일성 (mini99999@dailyseop.com)기자 “임정의 마지막 종착지는 중경이었다. 우리가 보통 상해임시정부라고 말하는데 임정의 중요한 활동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곳은 오히려 중경 임시정부다. 따라서 상해 임시정부라는 말을 쓰면 안 된다. 반드시 대한민국임시정부라 해야 옳다. 김구는 중경 중구 오사야항 지금 다 찌그러져 가고 있는 이 침침한 방 속에서 백범일지를 썼다. 한국 독립운동사를 결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굉장히 허망해진다. 역사는 결과만 가지고 보면 안 된다. 그것은 웃기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어떠한 노력이 있었고 그들이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려고 했고 그 과정적 투쟁에서 보여준 우리 민족의 저력, 도덕적 의지, 불굴의 투지를 우리가 발굴해내야 한다. 나 같은 사람이 다니면서 뼈저린 역사를 발굴해서 이것을 후세에 전하고 앞으로 오는 어린 사람들이 무엇인가 국난이 닥칠 때마다 이 이상의 용기를 가지고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과 힘을 주자, 이것이 내가 이 대륙에서 그 엄청난 장정을 하면서 이렇게 피땀을 흘려가면서 알아낸 그 전부이다.” ▲ 도마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던 현장에 선 김용옥 교수. ⓒ EBS 김구 선생이 ‘백범일지’를 썼다는 중경 중구 오사야항의 허름한 방을 배경으로 도올이 마지막 내레이션을 마쳤다. 10부작으로 구성된 EBS의 <도올이 본 독립운동사>는 지난 19일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사를 다룬 ‘황포의 눈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도올은 연출, 글 구성, 편집, 타이틀, 내레이션, 주제가 ‘강물은 흐르고’ 작사 등 1인 6역을 맡아 10부작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도올은 이 작품을 위해 지난 6개월간 한반도와 러시아 연해주, 두만강 압록강 일대, 북간도, 대만 등을 다니며 무려 400여개의 테이프에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담았다. 그는 국내는 물론 러시아, 중국 현지로 발품을 팔며, 남북 분단 상황으로 왜곡되고 감춰졌던 독립운동사를 발굴해 그 역사의 현장을 화면에 담았다. 그 속에서 도올은 자신의 느낀 바를 거침없이 격정적인 언변으로 토해내며 역사와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의미를 풀어나갔다. 구한말 의병장 고광순과 ‘매천야록’의 저자 황현에 초점을 맞춰 호남 의병의 역사를 돌아본 ‘피아골의 들국화’(8일), 최수운 최해월 전봉준 등 인물로 동학의 역할을 살펴본 ‘용담의 새벽’(9일), 최초 공개되는 홍범도 손녀의 인터뷰가 담긴 ‘청산이여 말하라’(11일), 한국 최초의 공산주의자 킴 알렉산드라 스탄케비치의 생애를 다룬 ‘아무르의 열 세 발자국’(12일), 김일성이라는 인물의 역사적 실존과 한계를 짚어본 ‘올기강은 흐른다’(18일),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임시정부의 흔적을 다룬 ‘황포의 눈물’(19일) 등 1시간 분량의 10편이 2주간 연속 방영됐다. 1인 미디어 형식으로 진행된 이 다큐멘터리는 긴 숏, 짧은 숏이 불규칙하게 이어졌다. 중간 중간 도올이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가 느낀 바를 시간의 제약없이 도올 특유의 강연형식으로 격정적으로 쏟아내기도 한다. 도올은 거리 강연을 펼치기도 하고 한국, 중국, 러시아 민중들과 어울려 춤도 추고 축제도 참여하고 그들의 옛노래를 듣기도 한다. 사색에 잠겨 홀로 걷기도 하고 울밑에 선 봉숭화를 붙들고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안중근 의사의 흑백 사진 화면 위로 감옥을 방문한 안 의사 어머니의 ‘목숨을 구걸하지 말고 떳떳히 가라’는 마지막 말이 명창의 목소리를 타고 흘러나오기도 한다. 목이 쉰듯 마지막 말을 전하는 명창의 독백이 마치 눈앞에 보이듯 당시 상황을 떠올리게 한다. 자연 풍광과 유적의 모습 등도 현장감 있게 담았다. 유려한 서예, 창과 전통음악, 장대한 클래식 음악 또한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한다. 도올은 우리 민족은 한반도 반쪽에 찌그러져 있는 것이 아니라 경계선 없이 만주와 러시아· 중국 벌판을 넘나들며 격정적으로 독립 운동을 펼쳐왔다며 보다 큰 역사관을 가질 것을 역설했다. 또한 도올은 아직도 우리는 독립투쟁 중이라며 통일이야말로 제 몸뚱이로 온전히 서기 위해, 한반도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 할 일이라고 격정적인 어조로 설득하고 있다. ▲ 일제의 훈춘조작사건 현장에서 들꽃을 캐는 아이들과 함께 한 김용옥 교수. ⓒ EBS 마지막 ‘황포의 눈물’ 편에서는 특히 몽양 여운형 선생의 스케일이 큰 민족주의적 시각에 대해 깊은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3·1 운동을 설명하면서 도올은 “3·1운동은 종로 태화관에 모인 33인이 주도해서 일으킨 사건이 아니다. 주도적 힘은 민중의 각성 그 자체에서 나왔지만 이 거대한 국제적 이벤트를 조직한 사람은 바로 몽양 여운형이었다”고 소개했다. 특히 김구 선생과 비교하며 도올은 “여운형 선생은 완전 현대 교육을 받고 철학 영문학 서양역사를 제대로 공부한 20세기 지식인”으로 “그래서 폭이 넓고 스케일이 크고 민족주의적 색채가 확실한 사람”이라고 칭송했다. 그는 “3·1운동이라는 세계사적 사건은 여운형이라는 거시적인 안목을 가진 지식인에 의해 신한청년당이라는 조직이 국제적인 스케일을 가지고 조직적인 활동을 벌인 결과로 일어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운형 선생이 만든 “신한청년당은 또 후에 상해 임시정부 탄생시키는 산파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편에서 또한 도올은 왜곡된 한국사와 그로 인해 왜곡된 현재의 모습을 지적하며 한국인이 얼마나 유구한 민족이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는지, 왜 독립운동사를 제대로 발굴하고 공부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역설했다. “나 도올이 보는 독립운동사는 새 역사를 위한 도전이며 도약이다. 우리 민족은 나라를 잃은 적이 없다. 단지 강도에게 일시 빼앗겼을 뿐이다. 길거리 지나가다 날 강도를 당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문제는 이러한 사건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그것일 뿐이다. 우리 민족의 99.9%가 모두 열렬하게 항거했고 찬란하게 투쟁했으며 눈부시게 희망을 품었다.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사는 식민통치의 역사가 아니며 친일파의 배신과 굴절과 비겁의 역사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이 스스로 자각해 나아가 역사며 신의와 지조와 용맹을 떨친 민중의 역사였다” ▲ 아이디 ‘백범김구’는 20일 미디어 다음 네티즌 청원란에 “도올이 본 독립운동사를 재방송해주세요”라고 청원 글을 올렸다. ⓒ 미디어다음. 19일 마지막 방송이 끝나자 EBS 시청자 게시판과 포털사이트, 관련 사이트에는 감상평들이 쏟아졌다. EBS 시청자 게시판에는 재방송을 요청하는 글과 전화가 쇄도했으며 미디어다음 네티즌 청원에도 당장 빠른 시일 내에 재방송을 해달라는 청원 글이 떴다. 아이디 ‘백범김구’는 20일 미디어다음 네티즌 청원란에 “왜놈과 친일파 매국노에 의해 조작된 조선한국의 역사! 학생들과 일반시민이 다시 공부할 수 있게 재방송을 부탁드립니다”고 청원 글을 올렸다. 감상평도 쏟아졌다. 아이디 ‘역사회복’은 “그동안 2가지 이유로 우리의 독립운동사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것 같다”며 “첫째는 해방 후에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세력과 친일사관, 친일사학자들. 둘째는 전쟁과 분단 그리고 이로 인한 이념 대립. 이로 인해 왜곡되고 외면당했던 우리민족의 찬란한 독립운동의 역사가 도올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살아남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아이디 ‘시청자’는 “도올이 제발 한일합방이니 을사보호조약이니 하는 X소리 좀 쓰지 말라고 한다”며 “이 용어는 일본놈들이 쓰는 용어인데 우리 국사 교과서에 버젓이 쓰이고 있었던 걸로 보아 아마도 친일파 XX들이 살아남아 역사책에도 그대로 쓰이고 있나 보다”고 새롭게 깨친 것을 쏟아내기도 했다. 아이디 ‘Mr.kim’는 “조선의 독립운동은 만주를 중심으로 한 항일운동이 전부인 것처럼 역사는 기술되고 교육은 가르쳐왔던 것이 아닌가?”라며 “러시아의 혁명을 위해 조선과 중국 만주등지에서 그 불모의 땅으로 모여들었던 우리의 선혈들에 의한 공산주의 독립운동의 역사를 새로 쓰고 가르쳐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 촬영을 위해 도문 두만강 국경 앞을 찾은 김용옥 교수. ⓒ EBS ‘피아골’이라는 네티즌도 “임란 때부터 면면히 이어온 우리 민족의 올바른 저항정신을 통해 역사의 연속성을 밝히고 이런 저항정신은 지금도 진행형이고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라며 “지금 우리가 청산의 대상으로 삼고자하는 친일청산의 궁극적인 목표는 잃어버린 자아를 회복하여, 자기배반의 역사를 자기긍정의 역사로 새롭게 써 나가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이며, 이런 열망들이 자기긍정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간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소감을 쏟아냈다. 한편 EBS측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재방송 요청이 빗발치자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재방송 편성 프로그램 목록에 도올의 다큐가 선순위로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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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시원한 녹차아이스크림 우선 바닐라아이스크림 2컵 정도에 가루녹차 1큰술, 코냑 1큰술을 준비하세요. 바닐라아이스크림을 약간 녹인 다음 코냑에 녹차가루를 풀어 함께 섞으세요. 고루 잘 섞어졌으면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돼요. 중간에 숟가락으로 긁어가며 두세번 얼리면 더 맛있어요. 투명한 컵에 담아 과일로 장식하면 맛 좋은 녹차아이스크림 완성! 김영순(서울 부암동) 갈증 해소에 그만 아삭아삭 커피 디저트여름에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이면 갈증이 다 풀리죠. 원두커피를 이용해 쿨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원두커피 내린 것을 120g 정도 준비하세요. 초코시럽과 생크림, 설탕을 한 수저씩 준비하고 얼음과 함께 믹서에 갈면 끝! 사각사각 시원한 아이스커 피 디저트가 된답니다. 이은옥(경기도 남양주시) 먹다 남은 케이크는 사과와 함께 보관달콤하고 맛있는 케이크는 먹다 남은 것을 보관하기가 곤란하다는게 단점이죠. 랩으로 쌀 수도 없고, 그대로 두면 수분이 증발해서 맛이 떨어져요. 이럴 땐 케이크 상자 속에 사과 한 조각을 넣어 보세요. 2~3일이 지나도 갓 사온 것처럼 부드럽답니다. 사과의 자른 면을 통해 서 수분이 증발되면서 상자 속에서 보습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에요.이명주(경남 진해시) 과일 통조림 시럽으로 향긋한 떡볶이를 복숭아나 파인애플 통조림을 먹고 나면 설탕시럽이 남잖아요. 버리지 말고 떡볶이 할 때 이용하면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 떡볶이를 해먹을 수 있답니다. 남은 시럽을 양념그릇에 담아 고추장, 마늘 다진것을 넣고 섞어 놓으세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떡볶이 할 때마다 꺼내 양념장으로 쓰면 달콤하고 매콤한 맛이 끝내줘요. 이은실(서울 상계동)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감자달걀말이 감자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도 맛있다며 너무 잘 먹는 음식이랍니다. 일명 감자달걀말이! 먼저 감자를 삶아 물을 넣고 으깨주세요. 달걀은 풀고 파, 양파, 햄, 당근, 다진 마늘, 소금을 약간 넣어 으깬 감자와 같이 잘 섞으세요. 그런 다음 기름을 살짝 두른 프라이팬에서 고소하 게 잘 부치면 OK! 색도 예쁘고, 영양도 만점이라 강추예요.권은상(전북 정읍시) 여름철,밥안쉬고 윤기 나게 하려면~쌀이 4인분 정도라면 식초 2~3숟가락을 넣고 밥을 해 보세요. 날이 더워도 잘 쉬지 않는 답니다. 밥을 더욱 윤기나고 차지게 먹고 싶으면 샐러드유나 식용유를 한 두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훨씬 맛있고 고슬고슬하게 잘 돼요. 강신조(서울 송파동) 여름에 더 맛있는 별미 국수 한 그릇먼저 우유 반 컵에 요구르트 한 컵을 섞어 소금으로 간 하세요. 만든 국물은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보관해 놓으세요. 국수는 소면을 사다 윤기 나게 삶아 찬물에 헹궈 건져내세요. 냉장고 속에서 국물을 꺼내 면에 붓고, 달걀 지단과 잘게 썬 토마토를 고명으로 얹으면 시원하고 고소한 별미 국수 완성! 신지연(경기도 시흥동) 비오는 장마철에 최고! 나만의 별미전달콤한 옥수수전은 옥수수 캔과 홍피망, 피망, 달걀, 부침가루 약간이 필요해요. 고소한 맛타리 버섯전을 할 때는 맛타리버섯, 말린표고, 당근, 달걀, 부침가루를 준비하세요. 입에 착착 붙는 녹두전은 고사리, 도라지, 대파, 돼지고기 간 것, 숙주가 들어가요. 그 다음 잘 달궈진 프라이팬에 맛있게 부치는 거 아시죠? 간장과 곁들이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춘옥(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싱싱한 야채샐러드 만들려면 식초와 소금 이용샐러드를 할 때 신선한 야채를 먹고 싶으면 설탕과 식초를 약간 섞은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꺼내 써보세요. 훨씬 사각거리고 싱싱 한맛을 느낄 수 있어요. 레몬즙을 넣은 냉수에 담가두는 것도 방법. 레몬즙에 담그면 향긋한 맛까지 더해 상큼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강은경(대구 복현동) 우유팩에 빵 구우면 맛도, 모양도,영양도 그만~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빵을 구울 때는 우유팩을 이용 하면 편해요. 다 먹고 남은 우유팩을 밑에서 5cm 높이로 자르세요. 빵 만들 밀가루 반죽을 팩 안에 반정도 붓고 전자레인지에 넣어 구우면 OK!우유팩이 멋진 빵틀이 되어 모양도 좋고, 맛도 고소한 빵이 완성된답니다. 김연희(성남시 은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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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자회담 타결]소식에 '만쉐, 할렐루야~' 환호의 메아리가 채 사라지기도 전인 어제 새벽 - "미국은 경수로 지원이라는 실질직인 진도가 나가기도 전에, 우리가 시방꺼정 맨들어놓은 핵 프로그램 전체를 쓰레기통에 통째 쑤셔박을 거라는 건 꿈두 꾸지마라."라는 북한의 일갈이 터져나오는 바람에 걱정하는 분들 계실텐데, 뭐 마음 놓으십시오. 평화적 핵이용을 위한 경수로 건설의 논의는 '적절한 시기'에 하자..라는 애매한 문장으로 마무리 된 상황 아닙니까..?'적절한 시기'에 대한 각국의 주장이 달리 나오는 건 당연합니다.모호한 외교문서를 각자가 다르게 해석한다는데 누가 말릴 수 있겠슴까..미국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몽창 구뎅이에 불쏘시개 삼고.장거리 미사일 기술도 밥 말아먹고, 무장해제 완전히 된 다음에..잘나빠진 인권문제를 부시 특유의 반인권스런 스타일로 들이대서..애들 힘을 다 빼놓은 뒤를 '적절한 시기'라고 해석하고 싶을테구~북한은 '새벽별 보기 운동' 을 실천하던 부지런한, '빨리빨리' 스타일을 지닌 한국인이니..................합의문이 나와서 만방에 공표한 뒤 한 잠 자구 일어나, "얼레..? 약속한 지 벌써 20시간이 경과했네..? 이자 때가 됐구마." 요런 식으로 어제 아침을 '적절한 시기'라고 해석했나보죠. (새끼들..하이간 성질 존내 급합니다..) (동상이몽 : 적절한 시기라..) kein 님의 말씀처럼, 11월 말이나 12월 첫 날에 재개될 제 5차 6자회담을 위한, 북,미 양국의 대공갈 엄포치기는 앞으로도 쭉 이어질테니, 다들 마음 눅지근하게 잡수시고, 담배나 하나씩 입에 물고 즐기시면 됩니다. 담배 안 피우시는 분들은 에프킬라 스프레이를 두어번 치익 뿌리셔두, 식후 깔끔한 입맛에 도움이 될 거구요. 넌 뭐 혼자 글케 마음이 푸근하냐..근거는 있냐..라고 하시겠지만, 뭐 급하게 마음먹구 속 끓이믄 또 뭐합니까. 2 부시, 일본외상 마치무라의,"북한은 합의문구 해석에 있어, 지나치게 자의적인 접근을 삼가할 필요가 있당." 라는 불평에도 불구하고, '북핵타결로 인해 한국은 물론 일본의 주가도 향후 장기적인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라는 내용의 '아시아 증시관련' Finanze.de의 헤드라인 기사 역시 독일 포탈에 도배되고 있습니다.즉 북한의 선빵 공갈포는 합의 파기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혹시 줘야 할 놈이 아까운 생각에 쫌 덜 주려고 할까봐 시작된, 담번 회동을 염두에 둔 으르렁거림입니다. 많은 분들이 예견하신대로, 북핵타결이라는 의제를 갖고 시작된 6자회담이.. 장래에 동북아 전체를 아우르는 폭으로 확대될 것잉까..시방 6자회담 진행과정에 대한 독일의 관심은 매우 높습니다. 지난 주말, 독일 총선이 있었는데.. 잠깐 동안이지만.. 독일 구글 탑 헤드라인에 떠있던 두개의 기사가 "무승부를 기록한 슈뢰더와 메어켈", 또하나는 "전격적인 북핵타결, 6자회담 합의문 도출" 이였습니다.타결 직후 곧바로 Welt 지에 합의전문이 독어로 잽싸리 번역되서 실렸어요.보고싶으신 분은 요기를 클릭, http://www.welt.de/data/2005/09/20/777923.html해석판이 보고싶으신 분은 데일리 서프라이즈를 참조..^ ^;;3 그리고 확실히 깨질 거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구사일생한, 슈뢰더의 사민당(SPD)이 시방 누구와 연정을 할까..라는 골머리 아픈 상황에서도 바쁜 틈을 타 오늘 6자회담 타결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독일은 6자회담에 승차하길 바라는 대기멤버입니다.제목 : Nordkorea und Iran: Diplomatie macht Sinn<--북한/이란 : 잘된 외교는 (바람직한) 의미를 갖는다. 20. September 2005 - Zum Stand der Verhandlungen der nordkoreanischen und iranischen Nuklearkrise erklaert der Sprecher fuer Abruestung, Ruestungskontrolle und Nichtverbreitung der SPD-Bundestagsfraktion, Dr. Rolf Muetzenich:<--05. 09. 20 - 사민당의 군비축소, 컨트롤, 비확산 분과의원장, Dr. 롤프 뮛쩨니흐 씨가 말하는 북한과 이란의 핵논란 협상과정 : Aus Sicht der atomaren Abruestung koennte diese Woche eine entscheidende Bedeutung zukommen. Einerseits scheint sich in der nordkoreanischen Atomkrise eine Loesung anzubahnen, andererseits bewegt sich der Konflikt mit dem Iran ueber sein Atomprogramm auf eine neue Eskalationsstufe zu.<--우리가 안고있는 핵무기 비확산 문제에 있어 이번주는 겁내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일단 북한의 핵협상이 합의가 이뤄지는 일련의 성과를 내며 한고비를 넘긴 반면, 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그 논란이 점점 확대되가구 있능성 싶다. Obwohl noch nicht von einem Durchbruch gesprochen werden kann, kommen aus Peking gute Nachrichten. Nordkorea scheint grundsaetzlich zur Aufgabe seines Nuklearprogramms und zur Rueckkehr zum Atomwaffensperrvertrag bereit. Das Land kann im Gegenzug mit Hilfe und Kooperation rechnen. Der jetzt aufgetauchte Konflikt ueber den Zeitpunkt der Lieferung von Leichtwasserreaktoren darf nicht zum Stolperstein werden.<--북한 핵문제의 완전한 타개를 향한 과정은 아직 길다고 할 수 있지만, 북경으로부터 날아온 소식은 반가운 일이다. 북한은 궁극적으로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할 것으로 보이며, 핵확산금지조약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고, 그에 상응한 지원과 협조를 바라고 있다. 경수로 건설 시기에 대한 아웅다웅이 있기는 하지만,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하진 않을 것이다. (주 - 비록 북한이 오늘 아침 "경수로 먼저 안주믄 나 꼼짝두 안헌당..?"라구 말은 했지만, 주구 받는 시기야 차후 협상하기 나름 아니겄냐..? 라며 느긋한 독일 애덜.) Aus europaeischer Sicht sollte vor allem die Verbreitung der Raketentechnologie in einem Vertrag mit Nordkorea einbezogen werden. Schrittfolge und Absichten erinnern an die Vereinbarung, die bereits die Clinton-Administration mit Pjoengjang ausgehandelt hatte. Praesident Bush hatte zu Beginn seiner Amtszeit dann diesen Politikstil abrupt und mit wenig Ruecksicht auf Suedkorea beendet. Es macht Sinn, dass das Weisse Haus nun wieder auf Diplomatie setzt.<--우리 유럽측 시각에서 볼땐 뭣보담두, 북한의 미사일 기술 유출방지에 대한 논의(=보상 논의겄지?)도 시작해야 할거다.뭔소리냐..하믄 이전에 클린턴 정부가 평양과 협상했던 그 시점을 찬찬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단 말이당. 부시새끼가 들어서자마자, 이전까지 클린턴이 대한민국과 보조를 맞추며 잘 진행시켜놨던 대북 협상 과정을 몽창 생까구, 남/북한에 사는 애들을 벙찌게 만들었잖아. 클린턴이 존내 애써서 일보 전진해놨두만 몽키부시 놈이 정권 잡자마자 오십보 후퇴시켰다..요 말이다. 씁~이제라두 늦지 않았응까 (사실은 졸라 늦었지만서둥.) 백악관은 인자 한반도를 상대로 윽박이 아닌 외교라는 걸 하기바란다.(주 - 아다시피 백악관에 부시가 들어앉은 뒤의 미국의 외교는 지구인들이 통상 하는 외교행위와는 거리가 멀다는 뉘앙스. 제가 좀 흥분했지만 거의 직역입니다.) Allerdings sind auch die Rahmenbedingungen heute andere: Vor allem die Volksrepublik China hat ein grosses Interesse, die nordkoreanische Atomkrise friedlich zu bearbeiten. Die Gastgeber der Sechser-Gespraeche waren verlaessliche und kluge Verhandlungsfuehrer. Sollte der Dialograhmen tatsaechlich erfolgreich zu Ende gefuehrt werden, koennte dies fuer ganz Asien beispielhaft sein. Denn auch andere Konfliktfelder in dieser Region, insbesondere die bis heute ungehindert voranschreitende konventionelle Aufruestung, muessen mit Hilfe der Ruestungskontrolle kooperativ bearbeitet werden.<--어쨌든 북한을 둘러싼 현재의 상황은 많이 변화하고 있당. 중국은 원만한 북핵해결 과정에서의 성공적인 중재자가 되기 위해 땀을 쏟구 있공.현재까지는 꽤 영리하고 합리적인 중재역할을 소화하구 있응까, 고 자세 고대루 끝까정 마무리 잘 해람마. 전체 아시아인들이 지켜보고 있다능 거 명심하구. (주 - 중국이 형님 노릇할 깜냥으루 섣불리 대 북한 경제제재에 동참해서, 신용잃구 뽀다구 구긴 경험을 교훈삼아..중간에 엄한 짓 말구, 중재국 노릇이나 잘 하라는 비아냥 섞인 충고. 괜히 향후 동북아에서의 영향력에 대해 미국과 경쟁의식 느끼다가 헛짓거리 하덜말구 말이지.) Auf der anderen Seite droht diese Woche das endgueltige Scheitern der europaeischen Vermittlungsbemuehungen im Fall Iran. Die Absicht der Europaeischen Union (EU), die Atomkrise an den Sicherheitsrat zu ueberweisen, macht derzeit keinen Sinn. Innerhalb der Internationalen Atomenergieorganisation (IAEA) gibt es in dieser Frage keinen Konsens. Iran arbeitet weiterhin mit den Inspekteuren der IAEA zusammen und gravierende Verdachtsmomente scheinen ausgeraeumt. Vor allem: Der Vorschlag des iranischen Praesidenten, Uran in einem internationalen Verbund anzureichern, verdient eingehender geprueft zu werden. Diplomatie macht - ebenso wie in Nordkorea - also auch gegenueber Iran weiterhin Sinn.<--아..북핵문제는 잘 풀려나가는데..유럽이 중재 노력을 기울이는 이란의 경우는 영 까실까실하다. 우리 유럽연합 생각으론 이란 핵문제를 안보리에 홀랑 회부해버리능 건, 시방으로선 아무 소용이 없지 싶다. 국제 원자력 기구도 동의할랑가 몰겄궁. 이란은 계속 해서 국제 원자력 기구와 협의두 하구 있구, 이란 입장에서 좀 억울하다 싶은 오해는 불식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두 하구 있거덩. 뭣보담도 : 이란 대통령이 주장하는 우라늄 농축과정에 대한 국제적 감시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요런 과정을.. 북한의 경우처럼 외교적으로 풀어나가는 게 실효성이 높다. 의미두 있구.(주 - 유럽이 지금 이란 핵문제를 중재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근데 뻑하믄 "말 안들으믄 이라크 정리해뿔구 이란으루 확 쳐들어가뿐다..?" 요런 식으루 미국이 나대니 유럽 입장에선 열 좀 받고 있는 상황이죠.참고로 러시아는 북한 핵/ 이란 핵, 두군데 양다리 걸치고 있습니다. ) --SPD당의 소감 끝 --4 이외에 수십개의 기사에서 북한의 '선 경수로 건설 요구'에 대해 와글와글 하고있고, 스위스의 몇 개 신문에서는 "하룻만에 합의에 딴지 거는 북한" 이라는 표현도 있지만, 합의문 자체에 경수로 건설 시기에 대해 명확히 적시해놓지 않았기에 [합의파기]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북한의 선빵으로 이제 다음 단계인 경수로 건설 시기로 화두가 옮겨간 겁니다. 이런 기싸움에선 한국의 언론들도 중심을 쫌 잡아줘야 합니다.지구 전체가 브레이크 뉴스나 좃선, 독립신문처럼, 김정일은 [하룻만에 약속 파기하는 땅딸이], 북한은 [국가가 아닌 테러써클]이런 식으로 움직이믄 11월 5차회담때 말빨 안섭니다.화두를 [경수로 건설 시기의 이견 - 합의문에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 이라고 명시했으니, 핵 포기와 경수로 지원은 동시에 이뤄져야 하며, 핵포기가 선행되야 한다는 미국의 해석은 무리가 있다".]<--요렇게 여론을 몰아줘야 합니다. 노짱을 깎아내리는데 혈안이 되있는 요즘의 오마이지만..그나마 대외문제에선 이쁘장하게 구는 얄미운 오마이. 어여 델리섶이 부흥해야허는데..허이짜~허이짜~ etc. : 떨거지들떨거지 1 일본 : 마치무라 외상이 부시를 거들고 나섰지만, 앞으로 북/일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라두 너무 나대는 거 안 좋을테고, 일본 증시를 생각해서라도 살살 하는 게 좋을 거야. 바다에서 일본섬을 통째루 뽑아들구 태평양 건너갈 거 아니믄, 아시아인들의 눈치도 좀 살피능 거시 좋겠구..알아듣지..? 떨거지 2 중국 : 어제 영국 보수지인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이런 기사 났드라."지구상에서 처음으로 역사적인, 핵무기 비확산에 관한 회담에 성공적인 중재자 역할을 해냄으로서 그동안 다소 무너졌던 이미지를 곧추세운 중국이지만, 시방 북한의 깽판으로 일이 도루아미타불이 될 경우, 그 책임의 상당부분은 중국에게 돌아가야 한다~" 라구. 영국애들이 무슨 속셈으로 화살을 니들헌테 돌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부시 편들어주느라 그런거 아니겠니? 글구 또 한편으루 어차피 미국의 상대가 북한이 아닌, 중국이라는 '썰 아닌 썰'이 너무 이른 시기에 공고해지믄 니들두 쪼까 불안허겠지..? 그러니 콩을 따든 고구마를 캐든, 내놓을 거 있으믄 내놓을 준비하구 엄한 꽁수 쓸 생각일랑 아예 접어둬. 그동안 식량이랑 기름 딱 끊어버렸으니 꿍쳐둔 거 쫌 있지? 떨거지 3 부시 : 니 아부지고, 너고..간에 통틀어서 부쉬가문에서 주먹말구 말로 외교적인 성과 비스무리하게 낸 거, 아마 처음이지..? 너그 아부지는 걸프 해에 미사일 쌔리붓구, 니는 미국 내에서 처치곤란한 변태새끼들을 이라크루 대량 내려보내서, 막 성희롱하구, 민간인들만 사는 마을에 맨날 실수로 총질하구 그러면서.. 욕만 뒤집어지게 먹다가, 요판에 츰으루 사람답게 말로 해결봉까, 여기저기서 칭찬두 해주구..기분 좋지?욕심을 쪼까만 줄이믄 계속 이쁘게 보도록 노력할텡까..알아서 해..니가 유엔회담에서 이스라엘 총리랑 만나서 샤방샤방 할 동안에 독일외상/오스트리아 외상/노무현 대통령/클린턴은 대각선으로 만나서 너그들이 원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각도에서의 유엔개혁에 대해 의견교환 해따.그리구 어제 날짜루 dpa(독일 연합기사)에, 빈 라덴이 몸이 아파서 병원치료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쫌 안좋다는 소식이 떴던데..사람 놀리능거뚜 아니구 말이지. 수시로 옮겨댕겨서 당최 잡아낼 수가 없다는 빈 라덴의 건강상태까지 기자들은 알고 있단다. 뭐..넌 모르는 일이라구..? 그래 믿어줄께. 인명살상무기가 있다고 믿고 이라크에 가서 2년 넘게 온 동네를 이잡듯이 뒤지는 집념의 사나인데..알믄서두 안잡을 리가 있나..PS/아 참, 하루에 생수를 2 리터 이상 마시는 게 피부에 좋대드라..뭐..알아서 잘 하는데 내가 별 말을 다한다..그치? to mom : I think I may need to take a bathroom break. Is this possible? = 엄마..나 변소 쪼까 갔다와야쓰겄는디, 그래두 될랑가아?(이 문장에 대한 배경설명은 아래 링크로..http://news.kbs.co.kr/bbs/exec/ps00404.php?bid=134&id=798) (방광 비웠으믄 다시 한 잔 쭉! )ⓒ루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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