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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패러디일까요? 합성일까요? 진짜일까요?저두 잘 몰라요..그냥...참정연 게시판에 올라 와 있는데, 아직 사실 확인 못 했어요...^^덥습니다. 전북에는 많은 비로 이재민이 많이 발생 했다는 아픈 뉴스가 아침부터 흘러 나오네여.. 다들 함께 힘내서 더운 여름 이겨 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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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서프라이즈에 한일장신대 김동민교수의 칼럼을 약간 수정한 글입니다.나도 누구처럼 과음을 해 머리가 아프지만 갑갑해서 또 글을 쓴다. 노무현 대통령이 7월28일 ‘지역구도 극복과 대연정 제안’이란 제목으로 우리당 당원들에게 보낸 편지 때문이다. 아니, 편지 때문이 아니라 그 편지에 대한 빗나간 해석과 생뚱맞은 논란 때문이다. 어제 오늘 매체들에 실린 기사와 사설, 칼럼 제목들을 보자. -“한나라당 주도 대연정 구상하자”(한겨레 29일자 1면 톱) -“한나라당 주도 대연정땐 대통령 권력 이양할 것”(중앙 29일자 1면 톱) -盧대통령 사실상 정권교체 제안(동아 29일자 톱) -“한나라 주도 聯政땐 정권 내놓겠다”(조선 6면 톱) -한나라당에 권력 넘기려고 대통령 됐나(한겨레 29일자 사설) -대통령 聯政강의 이제 그만둘 때도 됐다(조선 29일자 사설) -위헌적 연정구상 왜 자꾸 거론하는가(중앙 29일자 사설) -국민은 聯政 안돼 힘든 게 아니다(동아 29일자 사설) -남은 2년은 聯政 위해 올인할 생각인가(조선 30일자 사설) -누구를 ··· 무엇을 위한 대연정인가(장영수 고려대 교수, 중앙 30일자 시론) -盧대통령 ‘聯政 집념’ 버리시오(전진우 칼럼, 동아 30일자) -뜬금없는 ‘정권이양 발언’ 어떻게 볼까(손석춘 칼럼, 오마이 28일자) -누구 맘대로 권력을 이양한단 말인가(고태진 칼럼, 오마이 28일자) -노대통령, ‘삼성 구하기’에 나섰나?(손호철 서강대 교수, 프레시안 29일자) -노 대통령의 정권포기 선언(미디어오늘 29일자) 온통 연정 타령뿐이다. 발언의 핵심인 지역구도 극복은 찾아보기 어렵다.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만 보며 ‘손가락 평’만 하는 꼴이다. 누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해 보자. “나는 죽어도 이 일을 해내고야 말겠다.” 이 글의 강조점이 어디 있는지는 자명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일’에 대해서는 덮어두고는 ‘자살하면 안된다’며 그 이유를 장황하게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한겨레는 “하지만 안타깝게도 노 대통령의 ‘당원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두 세 번 읽어봐도 무슨 뜻인지 이해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30일자 사설, 선거는 뭐하러 하나) 라고 날을 세운다. 이상하다. 나는 한번만 읽어도 이해가 되던데 말이다. “저의 제안은 여러 가지이지만 결론은 하나입니다. 우리 정치의 구조적인 결함을 바로잡아서 정치를 정상화하자는 것입니다.” 핵심은 지역구도 극복과 정치개혁이었다. 그리고 지역구도 극복은 “정권을 내놓고라도 반드시 성취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일”이라는 설명이 뒤따른다. 대연정의 구체적인 제안 설명은 부차적인 것이다. 그러나 교수·기자·정치인들은 대연정에 대해서만 핏대를 올린다. 그 중 위 장영수 교수의 중앙일보 기고문 ‘누구를 ··· 무엇을 위한 대연정인가’는 가관이다. 장 교수는 노 대통령의 글을 읽지도 않았음이 분명하다. 장 교수는, 대통령 권한 이양은 위헌이라며 “노 대통령이 ··· 연정을 촉구하는 것은 그만큼 정치적 상황이 어렵고, 국회의 협조가 절실하다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다”고 추측했다. ‘무엇을 위한 대연정인가’는 노 대통령이 글에서 분명이 밝혔는데도 이런 소설을 쓰고 있는 것이다. 장 교수의 글에서 지역구도 극복이나 선거제도 개정은 한마디도 언급이 없다. 대연정 제안이 삼성 구하기라는 억측도 지나치다. 그런 혐의는 둘 수 있지만(나도 의심은 한다) 단정적으로 글을 쓰는 것은 바른 자세가 아니다. 이것은 가뭄에 웬 파업이냐고 부르짖었던 조선일보를 연상케 한다. 물론 조선은 이번에도 똑같은 논리로 사실을 왜곡한다. 연정에 올인이라니? 누가? “선거구제만 바꾸면 뿌리깊은 지역갈등이 하루 아침에 눈 녹듯 사라질 것이란 가정 또한 부실하기 짝이 없다.”(한겨레 29일자 사설) “선거제도 개정이 지역감정 해소의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다.”(중앙 30일자 사설) 대통령의 글 어디에도 이런 부실하기 짝이 없는 가정이나 만병통치약이란 주장은 없다. 선거제도 개정은 지역감정 해소의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반드시 필요한 조건임에 틀림없다. 한겨레, 실망이다. 나도 노 대통령이 번번이 구설수를 만들어내는 것이 짜증이 난다. 좀 참거나, 하더라도 좀 다른 방식으로, 또는 시기를 잘 선택해서 하지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개점 휴업’ 상태이다시피한 열린우리당이 한심하다는 생각도 한다. 그렇더라도 냉정을 잃지 않는 가운데 화두는 놓치지 않아야 한다. 가뭄에도 필요하면 파업을 해야 하는 이치와도 같다. 교수나 기자는 발언의 방식이나 적실성에 대해 비판할 수 있다. 그러나 핵심을 놓치거나 방기해서는 안 된다. 한나라당이 영남지역당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으며, 한화갑 대표는 민주당이 호남지역당이라고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는 현실이다. 한 대표는 지역당의 존재 자체를 찬양한다. 노 대통령의 편지 글을 비판하는 이들은 이러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무슨 노력을 했을까? 이제 대연정 비난은 그만하면 됐으니 선거제도 개혁과 정치개혁 등 지역주의 극복을 위한 방안 마련에 열정을 쏟았으면 좋겠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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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당원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읽었다. 자신의 모든 권력을 다 준단다. 다 줄 테니까 지역주의 극복하고 정치개혁 한 번 해 보잔다. 전에 말했듯이 외투(국정원) 벗고 상의(검찰), 하의(경찰) 벗고 난닝구(국세청) 벗고 이제 딸랑 하나 남은 팬티까지 벗어버린다고 한다. 너무 섹시하다. 이것저것 다 떠나서 일단은 그분의 사심 없음이 존경스럽다.글의 취지에는 백번 공감하지만 실현 방법이 그 뿐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딴나라 주도의 연정이라면 여옥이는 주일대사 대변인, 정형근은 국정원 고문, 병을 무기로 쓰는 곽성문은 병무청장, 아무래도 요새 이상한 약을 먹은듯한 박계동은 식약청장, 공주님은 아빠 옆에서 국립현충원장 정도인데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하지만 정치공학이니 뭐니 실현여부를 떠나서 대통령의 권력을 버리고서라도 그만큼 지역주의의 극복이 중요하다는 메시지 하나만은 분명하다. 이미 거부 의사를 밝혔듯이 이번 제안을 딴나라에서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딴나라가 OK라도 한다면 또 그럴 양반이다. 만약 그리 된다면? 그때 가서 생각하지 뭐. 생각이 달라 논쟁은 필요하지만 서로 얼굴 붉힐 일이 뭐가 있나. 이 글을 일고 문득 예전 대통령 취임사에서는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해 졌다. 그래서 검색창에 ‘대통령 취임사’ 라고 입력한 후 검색 버튼을 눌렀다. 노대통령의 대통령 취임사가 나온다. 그런데 그 밑에 ‘두환이의 취임사’ 라는 글이 보인다. 블로그 글인데 다른 글들을 보니 아무리 봐도 ‘전사모’ 회원인 듯 하다. 하여간 사바세계에는 별의별 놈이 다 있다. 두환이의 마공비급을 읽을 것인지 잠시 갈등하다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비급을 펼치고 말았다. 천하 3대마인인 다까끼마(사오), 대갈구마, 영사마 중 1인인 대갈구마(大鞨狗魔)의 마공은 나의 만독불침지체를 깨고 내 진기를 흩트려 놓았다. 자칫하면 마경을 읽고 주화입마에 빠질뻔 했다. 비급 중 가장 가공한 마공구결의 일부를 소개하니 대갈마공의 진수를 맛보기 바란다. 최대한 호흡을 멈추고 단숨에 읽음으로써 주화입마에 빠지는걸 경계하라. 글을 읽은 후에는 반드시 운기조식을 하여 체내의 독기를 태워야 심마에 빠지지 않는다. 작성일은 1980년 9월 1일 이다. 두환이가 학살한 광주의 육신들이 채 썩기도 전이다. 굵은 글씨가 마공구결이다. 이렇게 어려운 국제환경 속에서 우리는 북한공산집단의 침략위협에 항상 대비해야 하는 이중의 부담마저 안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북한의 수공에 대비해서 댐 만든다고 사기칠 거라고 미리 예고한다. 권력을 이용하여 수십억 또는 수백억원의 재산을 긁어모은 정치인이 있고 일부 부유층이 사치를 위해 낭비에 흐르는가 하면,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사고방식이... (중략) 대단한 예지력이 아닐 수 없다. 단 금액 단위를 잠시 착각한거 같다. 두환이의 추징금 2205억, 궁물태우의 추징금 2628억원을 더하면 물경 5000억원에 달한다. 두환이 아들의 돈이 어디서 나온지 뻔한데도 이를 몰수하지 못하는 현실에 울화가 치밀 따름이다. 나같으면 29만원 이라도 몰수해 버린다. 우리가 지향하는 민주복지국가는 첫째, 우리 정치풍토에 맞는 민주주의를 이 땅에 토착화하고 둘째, 진정한 복지사회를 이룩하여 셋째,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고 넷째, 교육혁신과 문화창달로 국민정신을 개조하려는 것입니다. 다른건 그렇다 치고 넷째를 주목해 보자. 국민정신을 개조한단다. 참 대갈마 다운 발상이 아닐 수 없다. 국민정신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개조한단 말인가? 한양대 모 교수가 동아일보에 뉴라이트에 관해 쓴 글 중 이런 대목이 나온다. '제대로 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선 젊은 세대와 우리 국민의 사고를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 뉴라이트 운동이 할 일은 바로 이러한 국민 정신개조운동이다.' 읽어보니 그놈이 그놈이다.‘뉴대갈마’ 민주주의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입니다. 지 입으로 말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군화발로 짓밟은걸 보면 이 놈은 예상대로 인류가 아니다. 도대체 니 정체가 뭐냐? 지구에 온 목적이 뭐냐? 왜 너만 갖고 그러냐고? 우리는 그 동안 이같은 정치작태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상당수의 구정치인들을 정리하였으며, 그 외에도 이런 폐습에 물든 정치인들에게 앞으로의 정치를 맡길 수 없다는 것이 본인의 소신입니다. 사형선고하고 가택연금시키고 정치금지해서 자신에 반대하는 정치인들을 다 쓸어버린단다. 본인은 민주주의를 이 나라에 토착화하기 위하여 헌법절차에 의한 평화적 정권교체의 전통을 반드시 확립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최규하 전직대통령께서 지난 8월 중순 평화적 정권이양의 모범을 보여 주신 데 대하여 본인은 깊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헌법을 짓밟고 구테타로 국가를 전복시킨 위대한 장군님이 헌법절차에 의한 평화적 정권교체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고 나 감동먹었다. 전직 대통령이 모범을 보여주어서 감명을 받았다는 대목에서는 자신을 낮추는 그의 겸양지덕이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그런데 확 패주고 싶다. 앞으로는 나 자신과 내 주변의 부정과 부패를 스스로 용납치 않을 것이며, 모든 공직자의 부정부패도 계속 척결해 나감으로써 국민의 불신소지를 가능한 한 간소히 없애는데 주력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만 용납을 하고 말았다. 스스로는 물론 꼬봉까지 화통하게 해먹었다. 합이 5000억이다. 이 액수는 추징금 액수고 실제 해먹은게 얼만지는 아무도 모른다. 고문하면 입을 열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회개혁 주도세력이 처음에는 대단한 열의와 정의감을 가지고 출발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들이 부패하고 사명감을 상실하기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불신을 받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역시 대단한 예지력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부패한건 아니고 원래가 썩어빠진 놈들이다. 영어로 ‘써글 놈이’ 라고 한다. 액센트는 ‘써’에 있다. 정부는 이러한 새 가치관이 우리 국민의식 속에 뿌리를 내려 정의로운 사회가 구현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과 연계시켜 범국민적 사회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구결이 좀 난해한데 쉽게 풀이하면 새벽종이 울리고 나서 일 안하고 길에 괜히 나다니면 삼청교육대에 다 잡아넣겠단다. 잡아 넣어서 뺑뺑이 졸라 굴리고 개패듯이 패겠다는 내용이다. 정부는 대학에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겠습니다. 그러나 대학인들이 현실정치에 뛰어들거나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로 나올 때 이것은 안보적 차원에서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명백히 밝혀 두고자 합니다. 풀이하면 ‘니들 데모하다 걸리면 죽어’ 이거다. 결국 고문해서 죽이고 최루탄 쏴서 죽여서 약속을 지켰다. 대학에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유까지 보장해 주시다니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대갈구마의 부인 주걱요녀도 비급(회고록)을 남겼는지는 오늘에야 알았다. 그녀의 성명절기인 주걱마공은 얼굴에 감추고 다니는 주걱모양의 암기를 사용하는 마공인데 그 중 대갈마공과 연관된 구절이 있어 참고로 소개한다. 청와대을 떠나 연희동으로 거처를 옮길 무렵인 듯하다. 응접실 벽에 놓인 병풍은 그분에게 의미가 있을 것이다. 병풍을 그곳에 놓으려고 했을 때, 난 병풍의 내용을 그분 고유의 무엇으로 채우고 싶었다. 결국 그 병풍을 글자수 5백73자에 달하는 그분의 제5공화국 대통령취임사로 채워넣었다. 그 취임사 속에는 그시절 국민과 그분이 함께 갈망했던 그 시절의 시대정신과 그 시절의 유토피아가 담겨있다. 말하자면 병풍속에 담긴 그 5백73개의 정갈한 문자들은 그 시절 그분과 우리민족이 함께 꿈꾸던 낙원, 유토피아, 무릉도원을 증거하고 있는 셈이다. 그분이 오셨냐? 병풍에 마공구결 573자를 새겨서 같이 읊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웃음만 나온다. 수백 수천 사람 쏴죽이고 찔러죽이고 패죽이는게 너희 년놈들의 유토피아냐. 29만원으로 큰 살림 꾸려나가느라 고생 많겠다. 진짜 개작두를 대령하고픈 심정이다. 위대한 대갈장군 만만세다. 어디서 풍악소리가 들려온다. ‘에헤라디야~~~대갈장군 만만세~’ 대갈마공을 읽으니 심기가 영 불편하다. 불편한 심기를 노대통령의 취임사를 읽으며 달랬다. 동북아시대 준비, 남북협력의 중요성, 북핵문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지역구도 완화,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등등...자연스레 동북아 균형자론, 남북경협, 경의선/동해선 연결, 6자회담, 행정수도이전, 선거구제 개편 등의 단어가 떠오른다. 묵묵히 취임사의 한구절 한구절을 지켜나가고 있는 노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그 글을 읽으니 어느 분 말대로 우리가 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취임사의 마지막 부분을 읽고 대갈마공의 마성을 체내에서 몰아내길 바란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랜 세월 동안 우리는 변방의 역사를 살아왔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의존의 역사를 강요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21세기 동북아 시대의 중심국가로 웅비할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우리는 이 기회를 살려 나가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도전을 극복한 저력이 있습니다. 위기마저도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런 지혜와 저력으로 오늘 우리에게 닥친 도전을 극복합시다. 오늘 우리가 선조들을 기리는 것처럼, 먼 훗날 후손들이 오늘의 우리를 자랑스러운 조상으로 기억하게 합시다. 우리는 마음만 합치면 기적을 이루어 내는 국민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읍시다. 평화와 번영과 도약의 새 역사를 만드는 이 위대한 도정에 모두 동참합시다. 항상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 2월 25일 대통령 노 무 현 참고로 ‘대갈마공’ 비급에서 ‘본인은’ 이라는 단어를 세어봤더니 11번 나온다. 카피해서 옮겨놓고 ‘찾기(F)’로 찾았으면 간단한걸 무식하게 원글에서 일일이 세느라고 눈 빠지는 줄 알았다. 다 세고 나서야 그 생각이 나서 검산 차원에서 다시 세어봤더니 12개다. 세느라고 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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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환이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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