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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ow 와 함께 한 소중한 시간들!!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가진 우리 아기들을 위한 최고의 제품이라고 인정하고 싶네요. 처음 베이비 바우 제품들이 저희집에 도착했을때 그 반가운 마음부터 2주정도 사용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까지 정말 아기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자연을 닮은 베이비 바우 제품들에게서는 자연의 모습이 그대로 느껴지고 자연의 느낌을 우리 아이들이 느낄 수 있어서 정서적으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작은 눈과 손과 발로 베이비 바우의 제품들을 느끼며 즐거워 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정말 감동을 받았답니다. 우리 아이방에 찾아온 테오도르 숲속친구들의 모습은 아이의 마음속에 늘 머물러 있을 것 같아요. 예쁜 모빌친구에서 부터 곰돌이 딸랑이, 기린액자, 곰돌이 슈즈, 알록달록 애벌레 인형, 포근한 아기별 보낭과 아기별 매트까지 너무 예쁜 베이비 바우 캐릭터 들이 우리 아이 방을 꽉 채워주고 있답니다. 다른 장난감이 없어서 한방 가득 차있어 보이는 숲속친구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의 제품이라면 정말 꼼꼼하게 따지고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 제품을 선택할때 가장 먼저 살펴봐야할 KPS! 베이비 바우 제품에는 당연히 있구요. 덕분에 안전하게 아이가 사용할 수 있어서 참 고마웠답니다. 특히 아기별 보낭과 매트는 정말 그 감촉과 느낌이 엄마품에 안겨있는 듯 포근하고 따뜻해서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쁜 아기별 처럼 우리 아이도 예쁜 꿈 꾸며 자랄 수 있을 것 같네요. 알록달록 애벌레 인형을 통해서 색감이 정말 예쁘다. 예쁜 장난감. 아이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친구. 여러가지 별명들을 지어주게 되었어요. 특히 애벌레 인형에서 나는 맑은 구슬소리는 너무 깨긋해서 아이의 웃음 소리같았어요. 아이가 손으로 느끼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물고 발로 차고 하면서 오감발달과 동시에 신체 발달까지 골고루 성장에 도움을 주는 베이비 바우 제품들 앞으로도 우리 아이가 커가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이번에 이렇게 베이비 바우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행운이었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주변 엄마들에게도 많이 자랑하구 있구요. 열심히 광고아닌 광고도 하고 있네요. 덕분에 제 주변에 베이비 바우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셨고 실제로 출산준비물 1호로 꼽히기도 하네요. 아이가 쓰는 만큼 현명한 엄마들의 선택이 있을 것 같아요. 베이비 바우 제품들 우리 아이만큼이나 너무너무 사랑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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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ow의 다섯번째 친구는 바로 우리 아이를 포근하게 감싸줄 아기별 베이비 보낭이에요. 잘때 아기들은 특히 몸부름이 심하잖아요. 이불을 덮어줘서 어느순간 일어나보면 발밑으로 뚝 떨어져있고 그래서 항상 감기가 걱정되었거든요. 베이비보낭은 필수적으로 꼭 필요한것 같아요. 출산준비물때 준비를 못해서 꼭 사주고 싶었는데..베이비 바우에서 날라온 베이비 보낭~ 완전 대박 보낭이네요~~ 보들보들 면벨로아에 약간의 두께감과 가벼움... 아이몸에 닿아도 자극이 없을 것 같은 안감까지 모두모두 아기를 위한 세심한 배려들이 돋보이는 제품이에요. 가슴별 보낭의 앞보습에 그림처럼 커다란 별이 있구요. 전체적으로 깜끔한 블루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어요. 뒷면은 전체 블루 스트라이프 무늬라서 입혀놓으니 참 세련되고 멋스러워요. 베이비 바우 제품들은 작은 소품하나까지도 다 고급스럽고 세련되보이는 것 같아요. 디자인면에서도 기능만큼 매우 우수한 것 같아요. 뒷면줄무늬 아기가 쓰는 제품이라서 입고 벗기기에 편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베이비 바우의 아기별 베이비 보낭의 경우 옆지퍼와 어깨 똑딱이로 정말 입히기도 벗기기도 간단하고 편해요. 옆지퍼는 겨드랑이에서 아랫부분까지 깔끔하게 이어져 있구요. 어깨단추는 양쪽 어깨부분이 전부 똑닥이로 되어있어요. 깨끗한 화이트 똑닥이로 되어있어서 깜끔해요. 금방 입혀서 눕혀놓으니 참 좋네요~ 아이한테 약간 발부분이 남아서 넉넉하게 입힐 수 있구요. 움직임도 편해요. 위부분에서 아래로 점점 넓어지는데 편하게 설계되어있어요. 아이들은 발의 움직임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발부분이 넉넉해서 아이가 활동하기도 좋구요. 몸에 딱 맞춘것처럼 어깨나 겨드랑이 부분들도 적당히 잘 맞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런 재질에 편리함과 안전성까지 너무너무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우리 아들 잠자리가 너무 편해져서 좋아요. 또 외출할때 아기 아기라서 담요같은거로 둘둘 말아서 데리고 다니는데 보낭입혀놓으니 깜끔하고 단정하게 너무 멋스러워요. 어제 보낭입혀서 소아과 다녀왔는데 옆에 엄마들이 너무 예쁘다고 어디서 샀냐고 다 물어보시더라구요. 재질이 너무 좋다면서.... 우리 아이 외출할때도 보낭덕분에 멋쟁이 신사가 되버렸네요. 요즘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고 낮에는 따뜻하기까지 한데 이불같은걸로 둘둘말아서 다니면 정말 아기도 덥고 저도 불편하고 그런데 보낭입혀서 위에 간단히 점퍼같은거 입히니깐 딱 좋네요~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베이비 보낭덕분에 저도 편해지고 아이도 편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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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ow 네번째 친구들.... 애벌레 인형, 베이비 슈즈, 딸랑이!! 먼저 베이비 슈즈~ 역시 모든 재질은 안전한 면과 면벨로아로 되어있어요. 슈즈의 발등부분의 커다란 곰은 인형처럼 아이가 만지작 거리기도 하고 발을 높이 들땐 손으로 잡으려도 뻗어보기도 하고 발목딸랑이 역할도 해줄 수 있네요. 너무 예쁘고 귀여운 곰돌이 얼굴에 한껏 반한 우리 우진이... 다른 양말 신겨줬을때는 자꾸 발로 비비대면서 벗더니 곰돌이 슈즈를 신겨놓으니 신기하고 좋은지 계속 신고 장난치고 잘 놀아요. 앙증맞은 케이스에 들어있는 베이비 슈즈~너무 예쁜 파란 곰돌이~ 슈즈신고 한발은 벗겼더니 빨리 신기라고 발을 막 비비대고 있어요~ 발크기도 딱 좋네요. 보들보들 잘 신기고 벗기기도 쉬워요. 아기 피부에 자극이 없다는게 제일 좋아요. 기린 액자~ 커다란 기린 얼굴에 예쁜 우리 아이 사진 넣어주면 아이방에 정말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것 같아요. 재질도 면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만지고 입에 가져가더라도 안전해보여요. 무엇보다도 사진넣는 부분이 유리가 아니고 판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꺼내더라도 다칠염려가 없네요. 다음주에 백일사진 찍으면 넣으주려고 보관중이랍니다~ 지금도 제옆에서 열심히 흔들고 있는 딸랑이~ 역시 부드러운 면재질에 아이가 마음껏 입에 가져가기도 하고 흔들어 보기도 하고 곰돌이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소리도 작으면서도 신비하게 퍼지는 소리? 맑은 소리가 나요. 둔탁한 딸랑이 소리나 크기만 하던 딸랑이들과는 정말 다른 소리에요. 아이 귀에 가까이 가져가도 전혀 문제가 없는 영롱한 소리 ~ 아이도 참 좋아해요. 딸랑이 딸랑이 흔들면서 입으로 한번씩 가져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일단 안전성테스트 통과한 제품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정말 멋진 친구 애벌레 인형~ 국민인형이라고 불리는 애벌레 인형이죠? 다른 친구들집에서 케이***애벌레 인형을 본적이 있어서 하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번에 애벌레 인형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일단 다른 애벌레 인형이 몇가지 있는걸로 아는데 베이비 바우 제품은 소재자체가 워낙 고급스러워서 만지는 느낌부터가 다르고 장난감들 속에 들어있는 딸랑이 소리들도 정말 영롱한 소리에요. 깨끗하고 부드러운 소리라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애벌레가 큼지막해서 우리 아들이랑 함께 누워있으니 비슷해보이네요~ 바스락 소리도 나고 딸랑이 소리도 들어있고 아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아요. 한번씩 머리에 베개처럼 베고 누워있기도 하고 다리를 올려놓기도 하네요. 아주 다양하게 우리 아들하고 잘 놀아주고 있답니다. 잘때도 애벌레와 함께~ 요즘 너무 행복해 보이는 우리 아들이에요~ 잘때 우풍이 너무 심해서 밤에 이불덮어주려고 몇번이나 깨는데 이젠 보낭입히고 있어서 우풍심한 우리집에도 끄덕없네요. 잠때도 편하게 잘 자요. 두꺼운 내의나 위에 상하복 입히지 않아도 집에서 보낭만 입고 거실에서 놀아도 포근하고 발이 안나와서 너무 좋구요. 애벌레 인형은 우리 아들 옆에서 지켜주는것 같아요. 잘 잘 수 있도록~~~ 딸랑이도 한번씩 잡았다가 잠들도 또 옆에 떨어지고 눈뜨면 쳐다보고 그러네요. 침때 끝쪽에 있는 모빌은 사진에 안나왔지만 오르골을 틀어주면 정말 너무 좋아해요. 베이비 바우 친구들 덕분에 요즘 우리 우진이가 얼마나 행복해 보이는지 몰라요 저도 물론 그렇구요. 이번에 이렇게 좋은 제품을 알게된것도 체험할 수 있게 된것도 정말 큰 행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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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ow 의 아기별 베이비 놀이매트에서 놀아요~ 첫째 아이 키울때 제일 부러웠던 아기용품 중 하나가 바로 놀이매트였어요. 놀이매트위에 누워서 이것저것 쳐다보고 움직여 보기도 하고 장난감을 만져보기도 하는 아기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어 보였거든요. 이번에 우리 아들에게 찾아온 고마운 선물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놀이매트에요. 기존에 다른 친구집에서 보아오던 놀이매트와는 정말 다른 최상의 품질~ 안전성~ 다른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보고는 정말 너무너무 부러워 했답니다. 유명 브랜드의 놀이매트들도 거의 대부분은 플라스틱 장난감이나 놀이매트 자체도 얇은 천으로 되어있거든요. 베이비 바우의 놀이매트는 매트라기 보다 아기 이불이라도 하는게 더 어울릴정도로 폭신하고 부드러운 면100%에 만졌을때도 그 두께감이 폭신하게 느껴질 정도로 포근하답니다.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아이가 누웠을때 정말 편할 것 같았어요. 조립도 너무 쉬워서 간단히 끈으로 묶어주고 세워주면 바로 매트가 완성된답니다. 간단히 만드는 방법을 사진으로 소개할께요~ 비닐백에서 꺼내면 이렇게 접어진 매트와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설명서가 있지만 보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정말 초 간단!! 매트를 묶고 있는 끈을 풀어주면 매트 안에 이렇게 지지대 2개와 각각 지지대에 인형들이 달려있어요. 너무 보드라운 느낌의 천으로 싸여있는 지지대와 보드라운 감촉의 인형들 너무 멋져요~부들부들~~ 각각 모서리에는 끈이 달려있어서 지지대 모서래의 끈과 하나씩 다 묶어주면 만들기 끝~ 끈으로 묶은 다음에 밑에 접혀있던 모서리 덮개를 위로 새워주면 되요~ 뒷마무리까지도 너무 깔끔한 베이비 바우 놀이매트~ 완성된 매트를 보니 정말 별이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네요. 색상도 다른 베이비 바우 제품들처럼 파스텔톤의 고급스러움이 넘치고~~ 데롱데롱 귀여운 인형들이 반겨준답니다. 매트의 두께를 보세요. 도톰하죠? 정말 부드럽고 도톰해요..아기가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줄거에요., 놀이매트에서 놀이 시작한 우리 아들~~~ 인형들과 눈으로 인사하고 대화도 하는듯 ^^ 너무 좋아해요. 오랜시간 누워있어도 이불보다 훨씬 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불대용으로 써도 손색이 없네요. 폭신폭신해서 겉싸개 대용으로 한번 감싸봤더니 좋네요. 울 아들도 좋아하는 듯 보이네요. 매트가 너무 폭신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하고 편하게 잘 수도 있는 공간이 되어줄 것 같아요. 너무너무 행복한 모습의 우리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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