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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아라비카100을 만났다!! T제품만을 고집해오다가 맥심 웰빙1/2 커피믹스를 먹어보고 맥심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하루에 평균 3-4잔은 기본으로 마시는 완전 커피매니아에 커피중독자라서 새로나온 커피는 다 마셔봐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사실 믹스보다는 일반 원두커피를 훨씬 좋아하지만 집에 커피메이커도 없고 그래서 주로 가루커피를 사다가 설탕만 넣고 마시거든요. 그래도 가끔 믹스 생각이 나기때문에 집에 한두박스정도는 여유로 준비해두고 있어요. 어떤 날은 왠지 믹스가 생각이 나고 어떤날은 설탕도 넣지 않은 블랙도 생각이 나서요.... 이번에 아라비바100을 만나게 되었는데 첫 느낌은....아.....향기롭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향....원두커피향.....그리고 믹스만이 가지고 있는 그 달콤함까지.... 아주아주 피곤한 어느 새벽...작업하다말고 한잔 마셔야 할것 같은 그 느낌.... 베리베리 굿~~~~ 느낌100% 충전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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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닌텐도 DS 영어교육 시리즈 절대우위 영단어 1900 과 함께 한 일주일..... 우선 나의 일상이 달라졌어요. 영단어 하기 전에는 항상 닌텐도는 아이들 게임용이였고 신랑이 화장실 가거나 운전중에 옆에서 심심하다고 하는 정도~ 그것도 마리오나 테트리스처럼 별로 생산성 없는 심심풀이로만 사용되었어요. 그런데~~~~ 영단어 1900을 만나는 순간..... 닌텐도는 항상 저 손에서 떠나질 않네요. 식탁에 앉아서 혼자 밥먹을때, 청소하면서 쉴때, 티비보면서 빨래 갤때, 신랑하고 컴퓨터 서로 하려고 싸우다가 졌을때, 아이 병원가서 대기실에서 기다릴때, 친구와 약속하고 놀이방에 앉아서 기다릴때, 주유소에서 세차기에 차 넣어두고 심심할때...... 정말 우리가 생활하는 하루의 시간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여유시간, 무료하게 기다려야 하는 그 시간들의 사이를 닌텐도가 채워줄수 있어요. 물론 영단어가 함께 있어야겠죠. 틈틈히 영어공부 하기가 참 쉽지 않았는데 영단어를 통해서 이젠 틈틈히 정말 시간날때가 아니라 그냥 흘려버리게 되는 빈시간들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그냥 게임기로 매번 아이들에게 그만하라고 소리만 치고 한쪽 구석에 던져지는 신세였던 닌텐도가 저의 사랑을 듬뿍받는 존재가 되버렸어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죠~~~ 닌텐도 하면서 가장 기초가 되는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을 소개할께요. 처음 켜고 메뉴에서 트레이닝을 선택하면 또 강아지가 등장해서 사용법을 설명해줘요. 미국여행부터 시작해볼께요. 문제를 맞추고 단계를 넘어설때마다 비행거리가 나타나게 되고 신기한 뭔가가 나타난답니다. 그건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 미국으로 출발~~~~ 단계에 따라서 쉬운단어부터 어려운 단어가 있는데 쉬운단어의 명사부터 출발했어요. 명사가 제일 쉬울것 같았거든요. 근데 하다보니 진짜 막히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정말 영어도 안쓰면 다 잊어버리는구나 깨달았어요. 하지만 꾸준히 영단어 하다보면 분명 실력이 많이 향상될거라고 확신해요. 1단계부터 출발을 하게 되겠죠~~~ 첫번째 단계의 단어부터 시작을 했어요. 위 화면에 나오는 영어단어를 보고 뜻을 아래에서 찍어주면 되요. 보기에 3가지 뜻이 나와있어서 객관식으로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정답이면 동그라미 표시가 되고 틀리면 단어에 엑스표시가 나타나요. 정답일 경우에 다음을 누르면 다음 단어로 넘어가고 틀렸을 경우에는 다음으로 넘겨도 되고 한번더를 눌러서 다른 답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물론 나중에 점수합산할때는 틀린걸로 나오지만 일단 단어 뜻을 알고가기 위해서는 한번더를 눌러서 계속 도전해보는게 좋겠죠. 5문제를 선택해두어서 5문제가 끝나면 결과발표가 나요. 옵션에서 10문제를 선택하면 한번에 10문제씩 풀어볼 수 있답니다. 기본은 5문제로 되어있어요. 결과는 정답과 오답의 개수가 나오고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도 표시가 되고 있어요. 재미있죠~~ 단어를 외우면서 거리를 좁혀가야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으니 목표감도 생기구요... 5문제 결과까지 본 다음에는 그 뒤의 문제를 풀어볼 수도 있고 만약 본인이 많이 틀렸고 단어뜻을 더 외우고 싶다면 아래에 같은 문제 풀기와 틀린문제 풀기를 한번더 반복해주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계를 통과하면 먼저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결과발표에 보라색 메달이 생겨요~~~ 그리고 또 단계를 잘 통과하면 왕관도 생기구요.... 아이들이 성취감도 느낄수있게 저런 아이템이 생긴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학습을 한 다음에 그만하기 위해서 메인으로 돌아가면 화분키우기가 나와요. 본인의 결과에 따라서 화분이 커지는것같아요. 햇볕을 보여줬더니 금새 싹을 틔웠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꽃을 피우고 싶네요~~~ 마지막에 공부한 결과 확인도 잊지 말아야겠죠~~ 영단어 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쉬운 단어,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도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오랜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린다는거에요.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있는 단어들도 하다보니 틀리게 되더라구요. 헷갈리는 단어도 많구요. 그런 영어공부의 어려움을 필수 영단어를 통해서 외워나가면...억지로 글로 쓰면서 외우는것이 아니라 반복과 연상을 통해서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거에요. 1주정도 사용을 해오고 있는데 확실히 테스트를 한 영어단어들은 좀 지나고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계속 학습을 해나가면 분명 영어에 대해서 좋은 성적도 나오고 또 불필요한 시간을 아주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어요. 버스타고 학교가는 아이들도 버스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영단어를 외우면서 다닐 수 있어요. 복잡하지 않고 한 단어씩 제시되기 때문에 하기도 쉽고 하다가 중간에 끊어도 상관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처음에는 영어라서 좀 싫어하는듯 하더니 지금은 너무 좋아해요. 특히 강아지가 나와서 뭘 설명해주고 있으면 너무 좋아해요~~ 단어의 수준부터 구성까지 정말 탄탄하게 만들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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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Nintendo DS 영어 교육 시리즈 시작 등록 및 영어 교육에 대한 각오 영어공부는 평생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영어 관련된 일을 할때는 매일매일 일상생활하듯이 자주 사용하다보니 나름대로 영어가 친숙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 결혼하고 집에 있다보니 공부란게 남의 일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영어공부를 또 시작해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었어요. 일단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하고 엄마가 뭘 알아야 아이들이 틀린것을 알수 있을 것 같고...또 아이들이 나중에 영어를 시작하면 정말 어렵고 모르는 점들이 많을텐데 일차적으로 엄마에게 제일먼저 물어보게 될 것 같더라구요. 요즘 닌텐도에 푹 빠져살고 있는 조카를 보니 저렇게 아이들이 집중을 하는 닌텐도를 가지고 영어학습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삼보 닌텐도 DC 영단어숙어 1800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운이였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고 아이들도 대부분의 시간을 가지고 놀게 되는 닌텐도를 통해서 학습과 연결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것 같아요. 처음 켜서 테스트를 잠깐 진행해봤는데 아하....내 실력이 이 정도밖에 안되구나....챙피했어요. 이제 아이들과 열심히 공부하고 활용해서 실력을 키워보고 싶어요. 아이들이 영어에 어려움이 있을때 엄마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보고 싶은게 제 각오네요! 그럼 이제부터 TG 삼보 닌텐도 DS 영어교육 시리즈 절대우위 영단어 1900을 소개할께요. 영단어 1900DS는 YBM/Si-sa가 발행을 했고 영단어를 처음으로 배우려는 분부터 학습을 하고 있는 분까지 여러분들의 학습스타일에 맞추어 자유도가 높은 다양한 학습방법을 넣었다고 해요. 표제어 1900개와 파생어 관련어휘 약 1600개를 합한 3500개의 단어대응이 가능하고 모든단어와 예문을 원어민 음성으로 수록하고 있어서 취약한 단어를 반본학습으로 확실히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요. 영단어 1900DS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께요. 외부 패키지 모습이에요. 오른쪽 아래에 YBM 표시 보이시죠? 가장 권위있고 믿을만한 영어회사가 만들어서 신뢰가 가네요. 보고, 듣고, 쓰고, 외우는!! 최강의 영단어~~ 패키지를 열어보면 왼쪽에 설명서가 있고 오른쪽에 닌텐도 칩이 들어있어요. 사용설명서를 펼쳐보면 닌텐도 사용법 설명이 나오고 contents 가 소개되어 있어요. 영단어 1900 소개부터 닌텐도 본체 조작방법, 시작방법, 타이틀 화면, 메인메뉴.. 각각 메뉴별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메뉴를 잘 익힌다음에 하면 이해가 빠를것 같아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혼자 읽어보고 잘 할 수 있겠더라구요. 외운 단어를 쓰고, 단어의 나무를 키우자~ 를 통해서 아이들은 단어를 외우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더 재미있고 열심히 할 수 있어요. 꼭 아이들 뿐 아니라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뭔가 자신이 해낸 결과물들을 보게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겠죠~ 시작방법이 소개되고 있어요. 닌텐도 본체에 DS카드를 튀어나오지 않게 끝까지 꽂은 다음에 본체의 전원을 커면 되요. 사진처럼 닌텐도의 뒷면에 DS 카드 넣는 곳에 영단어 1900 카드를 넣어주면 되요. 끝까지 넣으면 튀어나오지 않고 딱 맞게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전원을 켜면 절대우위 영단어 메뉴가 나타나요. 그 부분을 터치해주면 게임이 시작된답니다. 영단어 1900을 실행하면 첫 화면이 나와요. 터치란 표시 보이시죠? 저 부분을 터치해주면 유저등록 화면이 나와요. 처음 사용할때 신규유저 등록을 해주면 되겠죠. 원하는 유저이름을 입력하고 결정을 터치해주면 유저등록 끝~~정말 간단하고 쉽죠~~ 달력과 시간과 함께 강아지고 소프트의 간단한 사용방법을 설명해줘요. 원하는 메뉴는 클릭할때마다 각 메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소개되고 있어요. 실력테스트, 트레이닝, My Challenge, 단어장, 기록, 시스템 설정 등이 나와 있어요. 각 원하는 메뉴를 클릭해서 학습하면 되요. 설치부터 각 메뉴 사용하기 전까지 살펴봤구요. 앞으로 본격적으로 영단어 1900 실행하면서 좀더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오늘부터 즐거운 영어학습이 시작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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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첫째 아이가 영어에는 별로 흥미가 없었어요. 말도 조금 느리게 시작해서인지 한글도 조금 늦게 들어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영어에 대해서도 아주 재미있다 좋다가 아니라 그냥 재미있는 DVD나 CD같은 경우에는 잘 듣지만 책을 보거나 읽기, 쓰기 등을 연습한다거나 하는 수업은 받은적이 없고 저도 집에서 시킨적이 없어서 영어를 크게 많이 접하진 못했어요.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몰랐지만 직접 내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제일 고민되는게 학업에 관련된 문제인 것 같고 그 중에서도 영어인 것 같아요. 영어란 과목은 끝이 없는 학문인것처럼 유아기때부터 성인이 된 뒤에도 평생 꾸준히 배우고 익혀야 할 학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짓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은 아무래도 영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그러다보니 엄마들의 영어에 대한 관심은 정말 세게적으로 생각해봐도 우리나라가 참 높은 편이라고 해요. 태교할때부터 좋다는 영어CD를 사다가 듣고 영어태교한다고 영어동화 읽기도 해보고 아기가 태어나면 그때부터 영어관련 책을 사기 시작해서 무작적 틀어놓기도 하고 영어수업을 시키기도 해요. 유아기가 지나면서는 본격적으로 엄마의 영어에 목숨걸기가 시작되어서 영어유치원은 원아모집과 동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좋다는 영어학습지부터 영어학원, 전집 등등 시키기 시작한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거세져서(?) 영어학원에서 일대일과외까지 정말 다양한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키게되는 것 같아요. 뭔가 기준이 있다기 보다 남들도 하고 있고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 걱정되고 그러다보니 일단 주위에서 좋다는 얘기가 들리면 시키고 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 역시도 우리 아이가 좀 늦은건 아닐까 뭘 시켜야할까 누구누구는 이번달부터 뭐한다던데 우리 아이도 해야하는건 아닌가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던차에 <엄마가 쉽게 가르치는 유아영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책을 한장한장 읽으면서 아하...그동안 알지못했던 영어교육에 대한 어떤 지침을 알게되는 기분을 느꼈답니다. 가슴속에 막혀있던 영어에 대한 막연한 압박이 서서히 풀려가는 듯한 느낌이였어요. 책을 읽으면서 전부 다 실천해야지 하는 욕심으로 마구잡이로 시켜서도 안되고 천천히 하루에 한가지씩 읽고 느끼면서 아이에게 맞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할거에요. 저도 처음에는 욕심이 나서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무작정 또 이것저것 시키게 될까 자제하면서 저자가 정말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파악하기 위해서 읽고 또 읽었답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건 엄마중심 영어교육이란 얘기였어요. 엄마가 중심이 되고 엄마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는데서 시작해야한다는 것!! 지금까지는 우리 아이 중심으로 우리 아이 수준에 맞게 뭔가 시키고 학습해나가길 원했는데 책을 읽다보면 엄마가 얼마나 중요한지 엄마가 중심을 잡고 아이에게 방향을 잡아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된답니다. 그렇다고 하루종일 아이에게 투자하라는 얘기는 아니더라구요. 워킹맘도 얼마든지 주말을 이용해서 함께 아이와 영어를 즐길 수 있고 집에 있는 엄마들도 하루종일 집안일 하느라 바쁜게 긴 시간 아이를 붙잡고 영어를 시키기에도 무리가 있을거에요. 하루에 오랜시간 한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꾸준히 얼마나 오래 동안 지속적으로 영어교육이 되어가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이 책은 가장 기본부터 엄마들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첫 영어교육의 목표, 말문열기에 쓰인 메인교재, 유아 영어교육에 관한 고정관념 깨기 등을 통해서 그동안 우리 아이들의 영어환경은 어떠했는지 말문을 열기 위해서 어떤 교재가 유용할지,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영어교육이 들어가야하고 시작되어야 하는지 등 기본적인 목표에서 영어습관까지 정말 알짜배기 정보들만 쏙쏙 담아놨더라구요. 본문 중간중간에 여기서잠깐! 이나 추가 정보를 끼워놓아서 책을 읽으면서도 지루함이 없이 다방면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첫 영어교육에 대한 중심이 잡혔으면 엄마 중심의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어요. 엄마가 아이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에서 엄마표 영어에서 엄마 중심 영어로 가는 방법, 엄마 중심 영어를 단계별로 밟아가는 방법, 아이의 특성에 따른 적기 영어교육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그리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물론 이 책의 기본 바탕에 있는 책은 잉글리쉬 타임이에요. 책과 함께 배송온 샘플 CD를 통해서 만나보았고 사이트에 가서 여러가지 살펴본 결과 참 좋은 교재라는 것은 알았지만 이 책에서 느끼는 것처럼 아이들의 영어를 지도해줄 교재란 사실은 몰랐답니다. 책의 내용과 더불어 잉글리쉬 타임의 특징이나 교재활용 등을 알게되었어요. 또한 이 책에서는 지도서적인 내용뿐 아니라 영어를 즐겁게 활용할 수 있는 아트잉글리쉬와 여러가지 영어활용하기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엄마중심영어의 내용이 끝나면 아이와함께 하는 만만한 아트 잉글리쉬라는 주제를 가지고 멀티미디어 코스교재의 효과와 활용하는 방법, 읽기활동, 아트잉글리쉬 실현하기 등을 재미있고 여러 책들의 소개와 함께 씌여져 있어요. 특히 아트잉글리쉬는 저에게는 좀 생소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좋다.... 느끼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정말 많이 알게되었어요. 아트 잉글리쉬가 진행되는 과정이나 효과,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등 책에서 보여주는 새로운 내용들에 정말 공감이 가고 호기심이 생겼답니다. 아트잉글리쉬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끝나고 나면 이중언어 교육지침 실천하기란 주제하에 이중언어교육은 어떻게 시작이 되어야하고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중언어교육프로젝트가 나와있고 아이비리그의 탈락률로 본 교육의 차이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가며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엄마에게 지침을 주는 책이라고 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 직접 아이와 함께 영어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나 활용이 많이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 나오는 추가지식들을 통해서 정말 유아영어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어요. 첫 영어교육시 주의해야할 것들, 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발음 클리닉, 아이들에게 필요한 3가지 자유 등 다양한 관련정보와 여기서 잠깐!!을 통해서 부가적인 설명, 다양한 책소개, 활용법 등 이 책 한권으로 주변에서 들리는 영어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다 비교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나오는 영어보다 더 소중한것 에 대해서 읽으면서 진짜 마음속으로 얼마나 공감했는지 몰라요. 주변에서 5살부터 영어유치원 보낸다고 다들 말할때 우리 아이는 아직 한글도 제대로 못하고 영어는 시작도 흐지부지 하고 있는데 나도 보내야 하는건 아닌지 조급심도 생기고 아이의 상태는 생각도 안해보고 주변에서 좋다는 책부터 일단 사고 본다는 생각을 가졌던데 참 후회스럽더라구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는 건 분명 아이를 위해서일텐데 그동안 엄마를 위해서 아이에게 영어를 시키려고 한건 아닌지 반성도 해봤어요. 우리 아이가 영어영재가 되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은 과감이 버려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만 아이의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있도록 엄마가 그 중심에서 도와줘야한다고 느꼈어요. 영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목표를 먼저 세우고 아이를 바로 이끌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유아영어에 대한 지침을 이 책 한권에서 모두 얻은 기분이 드네요. 부록편에 실려있는 필수주제에 맞춘 교재 통합 활용표와 연령별 특징에 따른 영어학습 로드맵을 통해서 주분에서 흘려들은 교재에 대해서 단계별로 알수있는 좋은 자료가 되었어요. <엄마가 쉽게 가르치는 유아영어>는 정말 엄마가 실력이 좋아서 쉽게 가르친다기 보다 영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함으로써 유아영어지도가 체계적으로 쉽게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영어교육의 의미를 알게해준 고마운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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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뿌리 출판사의 그림책이 좋아 중에서 두 권을 소개할께요. <에드워드의 우주선>과 <내 친구는 빨간코> 에요. (카메라가 고장나서 핸드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실제로 보면 너무예쁜 색감의 책이랍니다) 에드워드의 우주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 중의 하나인 우주선, 우주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에드워드가 우주선을 만들어서 우주로 나가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고 집으로 돌아오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우주선을 만들어서 우주를 날아다닌다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충분한 소재가 되어주고 있어요. 그림책이 좋아 전권이 모두 앞표지를 넘기면 저렇게 예쁜 그림으로 가득차있답니다. 뒷표지도 마찬가지로 책의 내용에 맞는 그림들이 꽉 차있어서 책이 너무 예쁘고 읽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주인공 에드워드의 모습이에요. 우리 아이들과 비슷하게 생겼죠~ 주인공의 표정도 정말 살아있는 듯 느껴지는 생동감이 있어요. 약간은 말썽꾸러기 같은 모습에 아이들은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이 그림과 글이 같이 연결되어서 바둑판같은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하게 재미있어요. 읽으면서 그림에 맞는 내용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재미있어요. 아이들과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도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림책의 좋아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인 멋진 삽화입니다. 그림들이 책마다 다 다르고 느낌도 다 달라요.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과 책의 내용에 따른 다른 분위기의 이야기를 더 흥이 나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그림책이 좋아에는 멋진 부록들도 있어요. 알쏭달쏭 생각주머니, 끄덕끄덕 배움주모니, 조물조물 표현주머니, 싱글벙글 재미주머니 등 여러가지 주머니들이 독후활동으로 나와있어서 책을 읽은 다음에 엄마랑 함께 혹은 아이 혼자서 충분히 해나갈 수 있는 부분이에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주고 있고 재미있는 문제등을 풀어가면서 책이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우주그림 그리기 부분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책에 그리면 너무 아까워서 스케치북에 마음껏 그리게 했답니다. 책에 본 내용도 그릴 수 있고 또는 아이들이 생각해본 우주의 모습도 그릴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인...싱글벙글 재미주머니에서는 별자리 놀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간단히 도화지와 야광 스티커, 색연필로 우주의 별자리 놀이를 할 수 있네요. 집에서 쉽게 엄마랑 같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소개해줘서 따로 놀이책을 보지 않아도 즐거운 독후활동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뒷페이지의 예쁜 그림이 보이죠. 우주의 모습을 너무 예쁜 그림으로 소개해주네요. 아이들에게 우주란 꿈을 꾸게 해주는 멋진 그림입니다. 뒷표지까지도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이죠~ 엄마와 아이에게 이 책을 통해서 얘기하고 싶은 주제를 담고 있어요. 표지부분까지도 너무 많은 신경을 쓴 정성이 보이는 부분입니다. 내 친구는 빨간 코 우리 아이들이 그림책이 좋아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에요. 선명하고 약간은 화려한 색감 , 하지만 촌스러운 화려함이 아니구요. 고급스런 파스텔톤의 짙은 색상이 들어간 삽화들로 되어있고 내용도 정말 재미있어요. 엄마와 수수께기 하듯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표지의 그림을 보면 정말 익살스러우면서도 즐거운 느낌이 가득 담겨 있어요. 수상작가의 책이라서 다르긴 다른가봐요. 아이들이 한번 읽어주니 계속 이 책만 손에서 놓지 않아요. 표지를 넘기면 제목과 함께 책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증을 일으키는 에피소드 부분이 짧게 나와있어요. 아이들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게 된답니다. 한페이지 마다 내 친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친구가 누구인지 맞추는 형식이죠. 플랩부분을 열면 정답이 나오구요. 내 친구는 코가 빨개요. 로 시작해서 친구의 특징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그 옆에는 그 설명에 맞는 그림이 나와있고 플랩 부분을 열면 광대! 하고 정답이 나와요. 우리 아이가 요즘 한글에 한참 빠져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한글공부 같이 하고 있어요. 큰 글씨가 아이들 눈에 쏘옥 들어오겠죠. 책마다 다른 글씨체도 그림책이 좋아의 특징입니다. 기존의 그림책들은 같은 글씨체로 전권이 구성되어있지만 그림책이 좋아는 각 권만다 다른 글씨체와 크기, 색깔 등 다양하게 쓰여져 있어서 읽는 아이들도 즐겁고 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각 페이지가 모두 설명과 옆에 설명을 듣고 바로 떠오르는 생각을 담은 그림...그리고 플랩을 열면 정답이 등장하게 되죠. 아이들은 각 친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떤 친구인지 생각해보기도 하고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너무 즐거워해요. 플랩을 열어서 정답을 확인하는 즐거움도 있구요. 마지막으로 친구는 바로 여러분!! 하고 소리치면서 아이들과 책과의 교감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생각주머니, 배움주머니, 재미주머니를 통해서 아이들과 즐겁게 활동해보세요. 이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은 더욱 커갈 수 있답니다. <에드워드의 우주선> 과 < 내친구는 빨간코> 두 권의 책을 살펴보았는데요. 그림책이 좋아의 큰 특징들이 그대로 보이죠? 어떤 책을 뽑아 보더라도 각 권이 모두 이런 다양한 장점과 특징들로 되어있어서 한권한권 모두 아이들에게는 즐거움과 호기심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정말 멋진 책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그림이 잘 안떠서 제 블로그에 오시면 그림도 같이 보실 수 있어요. http://blog.naver.com/elbira0427/6006724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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