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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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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제........... 회사에 일어 별로 없어서.......... 일 이 없으면 쉴려 그랫더니 저녁에 전화가 오데요......회사에서요......... 출근 하라는 전화........... 그래서 아침에 출근 했더니..... 다른 회사에 파견 나가는 거였다 파견을 가 보니....... 와 우리 회사에서 일 하는것 하고는 천차 만별......... 우리도 초짜는 아닌데........... 너무 힘이 들었다 그제 하루 간신히 일 하고 왔더니 어제도 가야 한다 해서.......... 또 파견 나갔다......... 어제는 밑에서 일 하는 한 친구가...... 그 전날 술 마시고....머리도 아프고 속도 좋고...... 그러니 어쩌랴......... 내가 좀더 해 줄 수밖에........ 그러다 보니 나만 혹사 아닌 혹사...........ㅎㅎ 그래도 친구를 위한 것이라 즐겁게 일 을 더 해 주었는데.......... 내 몸이 전 같지 않으니.............. 그제 저녁 어제 저녁........ 몸이 피곤 하다고 아우성을 치는 구나.............. 머리도 아프다 엄살 부리고....... 어깨도 아퍼 아퍼.......... 허리도 욱 씬 욱씬......... 저녁에 전화 했다 야 나 낼 못 나가겄다.................... 그렇게 엄살 부리고 나 오늘 집에서 청소 하면서.....................쉴련다...... 얼렁 청소 해 놓고 푹 쉬어야지..............ㅎㅎㅎ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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