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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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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건강 보험료에 대해... 몇해전...남편이 실직을 당해서 집에서 쉬고 있을때...우리는 집이 있다는 이유로...건강 보혐료가 7만원이 넘게 나왔습니다집이 있기는 하지만...대출이 집 값의 70퍼센트...거기다 남편은 직장 없이 집에서 백수...저는 세 아이와 한달 일 해 봤자 백만원도 되지 않는 월급으로 근근히 연명을 하고...전기세 수돗세...거기다 쌀도 매달 사야 하고..그리고 부식비.. 전화세.. 아이들 학교 준비물..기타등등그런데 그런 것들은 하나도 감안이 되지 않은채....건강 보험료만 받으면 된다는 그런 식이었습니다물론 건강 보험료도 납부 해야 하지만...우선 살아 가는게 급선무인 상황에우리에게 7만원이 넘는 보럼료는..너무나 큰 부담으로 다가 왔습니다그저 집이 있다는 것 하나로..집도 친정 엄마께 상속 받은것이고...그런것들은 다 무시 된채...그렇게 커다란 금액을 내야 된다는 것은 부당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대출 이런것들은 조금만 알아 봐도 될텐데...사람이 우선 사는것이 우선일진데...어이하야 사람들을 위해 실시된다는 모든 일들이 그렇게 사람들이 사는것에는 안중에도 없는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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