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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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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딸내미 졸업햇어요 다행히 회사는 일이 별로 없어서 졸업식에 꽃 한 다발 사 가지고 갔는데.. 여자 아이들이 생각보다 아주 시끄럽더라구요 다행히 여기는 밀가루라던지 소화기라던지 계란이런거 안 던지더군요 혹시라도 던지고 할까봐 걱정을 햇는데..다행이다 싶엇어요 딸아이는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받앗어요 아주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무척 자랑스럽고.어깨가 으쓱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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