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회사에 일어 별로 없어서..........
일 이 없으면 쉴려 그랫더니 저녁에 전화가 오데요......회사에서요.........
출근 하라는 전화...........
그래서 아침에 출근 했더니.....
다른 회사에 파견 나가는 거였다
파견을 가 보니.......
와 우리 회사에서 일 하는것 하고는 천차 만별.........
우리도 초짜는 아닌데...........
너무 힘이 들었다
그제 하루 간신히 일 하고 왔더니 어제도 가야 한다 해서..........
또 파견 나갔다.........
어제는 밑에서 일 하는 한 친구가......
그 전날 술 마시고....머리도 아프고 속도 좋고......
그러니 어쩌랴.........
내가 좀더 해 줄 수밖에........
그러다 보니 나만 혹사 아닌 혹사...........ㅎㅎ
그래도 친구를 위한 것이라 즐겁게 일 을 더 해 주었는데..........
내 몸이 전 같지 않으니..............
그제 저녁 어제 저녁........
몸이 피곤 하다고 아우성을 치는 구나..............
머리도 아프다 엄살 부리고.......
어깨도 아퍼 아퍼..........
허리도 욱 씬 욱씬.........
저녁에 전화 했다
야 나 낼 못 나가겄다....................
그렇게 엄살 부리고 나 오늘 집에서 청소 하면서.....................쉴련다......
얼렁 청소 해 놓고 푹 쉬어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