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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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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버릇들이 조금씩 나아지는줄 알앗다 한 두달 열심히 다녔나 보다... 이제는 본병이 다시 도져서.......... 잘 다니던 직장을 .... 어제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남편이 들어 오지 않아서..회사에 전화해 봤더니... 아침에 출근 했다가 일도 안 하고 다시 퇴근 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여기 저기 전화를 해서 알 아 보니...... 또 회사를 그만 두었다는 것이었다 처 자식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면 그렇게 쉽게 회사를 그만 두는 일은 없을 텐데..... 어째 이렇게 무 책임 한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 적어도 나에게 상의는 한 다음에 그만 두어도 두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으니....... 그 동안 회사를 그만 두고 옮긴게 하도 많아서...... 내가 이해를 하는게 아니고 그냥 넘어 간 것이지..... 싸우기 싫어서 말이다 번번히 그만 두는게 먼저 이니......... 아마도 내가 몰랏으면 또 매일 매일 거짓말을 했을 것이다 아침 마다 오늘은 늦게 가도 된다 또 다음날은 오늘은 볼일 보고 늦게 간다고 했다 등등........ 나는 또 어제 부터 어둠을 터널 속으로 진입을 했다 두달 맛본 것이 내 최대의 행복이라니............. 나는 또 속 터지는 내 본연의 삶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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