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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길목의 둥지
http://blog.azoomma.com/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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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이제 부터 둥지에서 눈을 뜨고 서서히 일어서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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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7시쯤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남편도 거의 같은 시각에 일어나.........나는 아침 준비 하고..... 남편은 시 고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전화를 하고 있는데 ............ 막내가 일어나 나온다 아침 인사를 하고.......... 아빠 곁에 가만히 앉아 있다 가만히 앉아 있던 막내............. 가만 가만 이야기 한다 아빠......술 드시고 회사 안 나가고 하지 마시고........ 돈좀 더 벌어 오셔야 겠어요............................ 엄마가 돈이 없다고 해서 제가 세뱃돈 받은거 다 드렷어요 반찬 하시라고요............. 전화를 걸고 있던 아빠......... 아뭇 소리 못 하고 가만히.. 잇는다 막내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 잇는지............. 원...........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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