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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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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식사 하러 집에 오는데...... 막내가 자전거 조그마한거..... 아주 꼬맹이들이 타는것을 타고 회사 앞으로 엄마 마중을 나왓다 오늘 잔업 하냐고 묻는 막내에게....오늘 6시까지 일 한다 했더니....... 막내가 조금 삐졌다 그래서 오다가....엄마가 회사에서 어떤 아줌마 한테 이야기를 햇는데..... 지금 막내가 타는 자전거 보다 약간 큰것을 주기로 했다고 이야기를 해 주니........ 울 막내 얼굴에..웃음이 번진다 집에 와서 나는 점심 식사를 하고......... 막내는 나에게 연신 자전거레 대해서 물어 본다 그런데 그 아줌마 아들이 초등학교3학년인데...... 며칠 있다가 조금 커다란 것으로 한번 태워보고........탈수 있으면....... 조금마한 자전거를 주기로 했다고 이야기 하니......... 울 막내............ㅎㅎ 그 아줌마 성함이 뭐예요.....묻는다..... 내가 미경이야 하니까......... 엄마 비밀 장부에 찾아 봐야지...하면서 전번을 찾아 본다 그러더니 거기서 찾아서.....핸드폰 전화 번호를 돌린다 처음에는 받지를 않고 끊어진 모양이다................ 그러니까 다시한번 재 다이얼을 돌린고. 조금 있다가 전화를 받으니....... 아줌마 저 준호 인데요 하면서 이야기 한다 아줌마 자전거 주기로 하셔서 감사 합니다 하고 이야기를 하는것이었다 참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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