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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azoomma.com/younglee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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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lee53)
가을을 인사하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는데 이젠 추위를 논할 계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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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소망합니다 ♣♡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누구를 대하든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타인의 죽음을 볼 때마다 내가 작아질 수 있기를 그러나 나 자신의 죽음이 두려워 삶의 기쁨이 작아지는 일이 없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 줄어들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상대가 나에게 베푸는 사랑이 내가 그에게 베푸는 사랑의 기준이 되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모두가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기를 그러나 나 자신만은 그렇지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언제나 남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살기를 그러나 그들의 삶에는 나에게 용서를 구할 일이 없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기를 그러나 그런 사람을 애써 찾아다니지는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언제나 나의 한계를 인식하며 살기를 그러나 그런 한계를 스스로 만들어 내지는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삶이 언제나 나의 목표가 되기를 그러나 사랑이 내 우상이 되지는 않기를... 나는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이 언제나 소망을 품고 살기를... 헨리나우웬의《친밀함》중에서 ****************************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도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 거하리라. 하나님은 강하시며 우리의 소망은 확실하네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는 안전하리! 하나님 손안에서 쉬는 자보다 더 안전한 자는 없다. 황사엔 미세한 모래먼지 뿐만 아니라 중금속 성분과 세균이 떠돌아 다닌다 하니 외출후 손을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씻어야 좋다고 하네요.. 될수록 외출을 삼가는 것이 제일이겠지만.. 건강 조심들 하세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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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든, 식물이든, 물건이든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와 각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추하게 보이기도 하며, 날카롭거나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무 한 그루도 보기에 좋은 위치와 각도를 잡아 심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좋은 점이 있을 텐데, 그것은 찾아보지 않고 자기가 보고 싶은 방향, 시각으로만 바라보면서 미워하거나 무시합니다. 사람은 "그가 누구냐?" 인 것 보다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중요도와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를 어제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마다 다른 성격과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통해 새롭고 놀라운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행복한 동행 중에서...] 다들 넘 감사합니다..아무리 피곤해도 이곳에 들어 오고 싶은 이유는서로의 맘이 참 따뜻하기 때문입니다..조그만 고통도 서로가 나누다 보니정말 반으로 되어 있네요..받은 사랑 필요로 하는 사람과 나눌께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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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은 다 변합니다 아름다운 꽃도 새로 산 옷도 젊음도... 그러나 오직 우리 주 하나님은 영원히 변치않으십니다. 기쁨이나 감사가 상대적이거나 조건부 감사라면 더 좋은 환경과 조건이 생기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재능과 건강도 뉘라서 내일을 장담하며, 물질적인 기쁨도 밤하늘에 잠시 번쩍인 번개처럼 순간에 불과한 것 아니겠습니까? 다만 나같은 죄인이 용서받은 사실과 하나님이 나를 한결같이 사랑해 주시는 것을 아는 기쁨만이 영원불변한 참기쁨입니다 _河賢姃_ var Long_URL=document.domain; TMPdomain=Long_URL.split(".");if (TMPdomain.length==4) { ID = TMPdomain[0]; } else { ID = TMPdomain[TMPdomain.length - 4]; } document.writeln('') 하집사님의 다락방에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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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이라고 말할 때는 구원 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선택했노라고. 교만한 마음으로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실수하는 자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했노라고 강한 자임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약한 자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힘주시기를 기도하노라고 성공했음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했음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 빚을 다 갚을 수가 없노라고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겸손히 주님의 가르침을 구하노라고 온전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이 많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주님의 인정하심만을 믿노라고 삶의 고통이 사라졌다는 것이아니라 여전히 내 몫의 고통을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이름을 찾노라고.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판단의 권위가 내게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집사의 다락방에서 펌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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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사랑♤ 사랑은 하나의 씨앗이 태동하여 두터운 껍질을 열고 나오듯 오랜 어둠을 깨고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사랑은 이른 아침 창가에 스미는 아침 햇살처럼 빛으로 온기로 따사롭게 감겨오는 것이다 사랑은 초봄 들판에 초록색 풀잎 향기 짙어지듯 마음속에 행복을 번지게 하는 것이다 사랑은 비 개인 쪽빛 하늘 하얀 뭉게구름처럼 기쁨의 환희로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 사랑은 만개할 때 넘쳐나는 라일락 향기처럼 영혼 깊숙히 요동치는 향기다 ~~~~~~~~~~~~~~~~~~~~~~~~~~~~~통영과 거제섬들을 둘러 보고 돌아 왔습니다..울 남편은 "우리 여기 내려와 살까."라고할 정도로 공기도 맑고 바다 내음이 넘 향기로와 취해 버렸습니다..포구에 나가 회도 먹고동백꽃이 아직은 이른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햇살 좋은 곳에는 화알짝..처음엔 이런 곳에는 팬션이 좋겠다 싶어알아 봤는데말만 팬션이지 바가지 요금에..ㅋㅋ거제도에서는 포로수용소를 방문하고맘이 많이 아팠습니다..공산당이 얼마나 싫어면 부모를 두고 이땅에 남았을까 하고..배를 타고 해금강을 둘러 보고외도에 도착했는데..인간의 손은 무한하구나 함을 알았습니다그 넓은섬을 어찌 그리 아름답게 가꾸었는지..조그마한 우리집 정원도 가꾸기가 힘이 드는데..날씨는 많이 차가웠지만봄을 맞으려 가는 맘으로아주 행복한 여행 이였습니다다들 넘 그리웠고보고 싶었습니다..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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