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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은 다 변합니다
아름다운 꽃도
새로 산 옷도
젊음도...
그러나 오직
우리 주 하나님은 영원히 변치않으십니다.
기쁨이나 감사가
상대적이거나 조건부 감사라면
더 좋은 환경과 조건이 생기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재능과 건강도
뉘라서 내일을 장담하며,
물질적인 기쁨도
밤하늘에 잠시 번쩍인 번개처럼
순간에 불과한 것 아니겠습니까?
다만
나같은 죄인이 용서받은 사실과
하나님이 나를 한결같이
사랑해 주시는 것을 아는 기쁨만이
영원불변한 참기쁨입니다
_河賢姃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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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집사님의 다락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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