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몽애..
http://blog.azoomma.com/ymajo/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몽애
(ymajo)
나이에 비해 늦게 아줌마가 되었지요.. 당연히 아이들도 어리구요.. 딸만 둘인 엄마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116)
우리집 간지들..
(33)
요리는 즐거워..
(46)
백설 햄스빌 베이컨
(11)
사랑하는 가족들..
(2)
어디든 돌아댕기기..
(6)
기본 주제방
(18)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엄마의 마음이 머...
수련이 머무는 곳...
♡ 세상속의 작은...
나를 찾아가는 여...
만화로 보는 이선...
운주산 일기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올해도 건강합시다...
연꽃이 있는 정원...
종여울 지기
happy life...
로드무비
머리와 가슴은 ...
사랑한는 아들과....
좋은 세상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야채 좋아~~
행복
쭈니네
여백이 있는 풍경...
♥만사 O~K 여사...
블로미와 함께하는...
천년사랑
재원이랑 재용이랑...
현명하게 살고 팠...
씨밀레(영원한 친...
최근 덧글
보습이 중요한 피부..
작은딸아이..
떡.부엌살림박물관에서......
아컴에서 백설햄스빌키즈 파티를...
작은딸 아이..
시댁가서 놀기..
엄마의 소풍날-->제7회 아줌마의 날 행사..
미니기차타고 신탄리로..
모란장 구경하기..
서울대 가보기..
today
0
| total
1991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늦둥이 작은딸은 태어나자 마자 피부가 별로였다. 심한 아토피는 아니였는데.. 심한 악건성이라고 하는것이 더 맞는것 같다. 아주 애기때부터 보습이 강한것으로 길들여져 있어서인지 언간한 것을 바르면 금방 푸석해지고 만다. 많은 제품들을 접해서 써보았는데.. 이번에 체험단이 되어 써본 이 제품이 참 마음에 든다. 2000년 8월 독일에서 시작.. 유럽을 거쳐 2002년 9월부터 국내에서 보게된 것.. 단순한 보습제가 아니 손상된 피부보호막을 회복시켜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제품 피지오겔 이다. 심하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약한 아기들 피부, 예민한피부,여드름피부, 등등.. 기존의 크림이나 로션대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발라주는것..이것이 젤로 필요~~
피부..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올해 초딩에 들어가는 작은아이.. 큰딸이 고지식하고 눈치코치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아이라면.. 작은거는 어찌 그리 빠른지... 이쁨 받는것은 지하기 나름이라고 하는말이 틀린것 아닌것 같다. 얼마전 내가 감기몸살로 드러누웠을때.... 아이가 내민 편지이다.. 몇봉의 약보다 더 효과가 큰것.. 아이의 마음이 담긴 한장의 편지가 나를 미소짓게 만든다. 난 아무래도 어설픈 고슴도치맘인것 같다..
우리집 윤경이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006년 6월 3일 토요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어린이고객 참여 퍼레이드가 있었다. 작은딸은.. 양반동네..장남으로 겁없이 시집을 가서 떠억..큰딸을 낳고... 우짜든.. .. 아들을 꼬옥 낳아야 한다기에.. 큰딸과 터울을 두고..온갖. .. 요상한 비방에 많은 심혈을 기울인 작품.. 많은 배역중..카드요정이 되었다. 화장에..머리까지.. 이쁜가요? 풍선 하나들고 행진 중.. 맨 오른쪽 첫번째.. 행사가 끝난 후.. 씨원한 아이스크림.. 늦둥이도 태어나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아이.. 늘 내게 젊어져야 한다는 숙제를 주는 아이.. 아들을 너무 바라다 낳아서 어떨땐 아이에게 참으로 미안하다. 그 미안함이 이젠 더할수 없는 사랑으로 변하였음을 아이는 알겠지? 내겐 너무나 이쁜 작은딸,, 우리 둘이 꼬옥 껴안고 늘상 하는말이 있다.. 알 라뷰~~ 알 라뷰~~
화동
덧글
(1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006년 4월 23일 일요일.. 롯데백화점에서 주최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마침 집에서 멀지 않기에... 금강산도 식후경.. 그림은 아예 뒷전.. 닭다리부터 뜯고 있는 아이들.. 드디어 그리기시작.. 주변에 놀이감이 즐비했고.언니랑 뛰어나가 놀고 싶어서 그림은 엉망진창.. 도착해서 도시락 먹고 그림 겨우 완성하구.. 황사에 하늘에 먹구름까지.. 빗방울까지.. 겨우 차에 오르니..우르르르.. 장대같은 비가 퍼붓는다.. 짧은 시간..즐겁기는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하루였다..
그림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006년 2월 15일.. 수요일 큰딸 문경이의 11번째 생일..(음력 1월 18일) 봄비가 촉촉히 내린던 날.. 3.5kg의 건강한 아기로 탄생.. 돌이 한침이나 지나서 겨우 발걸음을 떼었다.. ---> 3살때 2003년 8살---> 앞니가 빠져서 묘한 표정.. 2005년 .. 10살 2006년 2월 20일--->동생 윤경이와 함께..롯데월드에서.. 벌써 11살이 되는 문경이.. 큰딸답게 이 어미를 챙기는 마음이 있어 난 듬직하다. 학교를 일찍 보내 5학년이 되는 문경이.. 올해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엄마와 아빠는 바랄뿐이다.. 사랑하구.. 또 사랑한데이~~~
문경이 생일..
덧글
(2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