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3일 토요일..
잠실 롯데월드에서 어린이고객 참여 퍼레이드가 있었다.
작은딸은..
양반동네..장남으로 겁없이 시집을 가서 떠억..큰딸을 낳고...
우짜든.. .. 아들을 꼬옥 낳아야 한다기에..
큰딸과 터울을 두고..온갖. .. 요상한 비방에 많은 심혈을 기울인 작품..

많은 배역중..카드요정이 되었다.
화장에..머리까지.. 이쁜가요?

풍선 하나들고 행진 중..

맨 오른쪽 첫번째..

행사가 끝난 후..
씨원한 아이스크림..
늦둥이도 태어나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아이..
늘 내게 젊어져야 한다는 숙제를 주는 아이..
아들을 너무 바라다 낳아서 어떨땐 아이에게 참으로 미안하다.
그 미안함이 이젠 더할수 없는 사랑으로 변하였음을
아이는 알겠지?
내겐 너무나 이쁜 작은딸,,
우리 둘이 꼬옥 껴안고 늘상 하는말이 있다..
알 라뷰~~ 알 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