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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출판사
우리가 먹는 "바나나" 가~~~
봄나물 캐는 할머니와 외손주
엄마가 쓸 수 있는 냉장고 영어
추억이 가득한 옛날 홈페이지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보]초등 독서 지도 자료(학년별)
지하철로 떠나는 365일 현장학습 기행
무료 영어 동요&동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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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자연마루, '2007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마루부문 1위 선정[ 최영무 2007-04-06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동화자연마루(대표 김영근, www.greendongwha.co.kr)는 ㈜여성신문사에서 주최한 ‘2007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마루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2007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1위’는 여성의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과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확대 발전시키고, 여성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 하고 소비자에겐 건강한 소비문화를 제시한다. 동화자연마루에서 출시되는 모든 제품은 기존에 시판된 제품과 달리 새집증후군의 주범인 포르알데히드 방출량이 0.5PPM이하 또는 0.03PPM 이하인 제품만을 사용한다. 또한 시공시 접착제가 필요 없는 결합형 마루소서 접착체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장 강력한 결합력을 자랑한다. 또 은 이온 가공법을 적용해 탁월한 향균 방충 기능을 제공한다. 동화자연마루 마케팅 임석호 부장은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여성 소비자가 주는 상이어서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대한민국 No.1 마루 전문 브랜드로서 친환경, 고기능, 제품개발과 서비스 경쟁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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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바나나" 가~~~ 한살림서울 자유 게시판 제 목 [펌]바나나가 왜 싸졌는지 아시나요? .. .. 바나나의 생산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나나가 헐 값이 된 이유" 일본은 바나나의 주요 수입국이었단다. 그런데 한 필리핀 여성이 일본 소비자 단체에 보낸 편지가 일본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지. 편지를 보낸 여자는 바나나 농장에서 일하는 농민이었다. 편지 내용은 “당신네 나라에서 먹는 바나나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아느냐. 그 과정에서 필리핀 농민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라는 것이었단다. 필리핀에서 생산되던 토종 바나나는 원래 크기가 작았지만 맛이 좋았단다. 그런데 미국의 과일 다국적 기업이 필리핀에 진출하면서 굉장히 큰 바나나가 열리는 미국의 개량종을 심었단다. 필리핀은 땅 값도 싸고 월급도 싸니까 그곳까지 가서 재배를 시작한 것이지. 이렇게 남의 나라까지 진출해서 대량 생산으로 전 세계의 물건 가격을 마구 쥐고 흔들면서 조작하는 이런 기업을 다국적 기업이라고 해. 과일 다국적 기업으로는 너희들도 잘 아는 미국의 델몬트, 선키스트, 일본의 스미토모 등이 있단다. 참고로 알아두렴. 이 농장에 고용된 필리핀 농민들은 도시락을 두 개씩 싸들고 다니면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했어. 그런데 미국 바나나가 필리핀의 기후와 풍토에 잘 맞을 리가 있겠니? 당연히 벌레가 생기기 시작했지. 그래서 공중에서 농약을 뿌리기 시작한 거야. 그런데 공중에서는 벌레가 생긴 곳을 잘 알 수 없으니까 농민들에게서 밑에서 깃발을 흔들어 표시하게 했어. 그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농약을 뿌린 거야. 사람에게 농약을 뿌려 대니까 농민들이 농약에 중독돼서 쓰러지고 죽어 가기 시작했단다. 농민들이 죽어 가니까 어떻게 했는지 아니? 농약에 저항력이 강한 사람의 혈액형이 O형이라는 것을 밝혀 내고는 O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을 골라서 깃발을 흔들게 하고 다시 농약을 뿌려 댄 거야. 소위 선진국이라는 경제 강국이 약소국에서 하는 일들을 보면 이렇게 소름끼치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란다. 이런 사실이 일본에 알려지자 여성 단체, 소비자 단체에서 불매 운동을 벌인 것은 단순히 그 여성 노동자의 비참한 삶을 동정했기 때문만은 아니란다. 바나나에 뿌려지는 농약이 얼마나 독한가를 알았기 때문이지. 이것이 1980년대에 일어난 일이야. 우리 나라에서 갑자기 바나나가 팔리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때부터란다. 일본에서 바나나 소비가 갑자기 줄어드니까 그것을 다 우리 나라에서 수입했기 때문이었지. 바나나는 사과나 배보다 훨씬 부패가 빠르게 진행된단다. 그리고 완전히 익은 것을 따면 운반 도중에 상하게 되지. 그래서 파란 바나나를 따서 성장을 억제시키는 농약을 푼 물에 담근 후 선풍기에 말려서 포장하고 수출하게 된단다. 이때 바나나에 뿌리는 농약이 ‘데믹’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 된다고 해서 악명 높은 것이란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바나나가 우리 나라에 도착하면 빨리 익으라고 ‘카바이트’로 익힌단다. 그런 것도 모르고 우리 국민들은 몸이 약한 환자나 어린이에게 바나나가 영양식이나 되는 듯이 사다 먹여 왔단다. 그리고 바나나가 대량 수입되어 가격이 싸지니까 우리 농민들이 생산한 과일은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지. 바나나 수입은 이렇게 우리 건강을 좀먹는 일인 동시에 우리 농민들의 삶의 터전도 빼앗게 된단다. 퍼온글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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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십훈(乾綱 十訓)>> 1. 소육다채(小肉多菜) : 육식은 적게 하고 채소는 많이 먹는다.2. 소식다작(小食多嚼) : 식사를 적게 하고 잘 씹는다.3. 소염다제(小鹽多醯) : 염분은 적게, 식초는 많이, 나물을 무칠 때 염분을 적게 쓰고도 먹을 수 있게 하려면 식초를 조금 가해 주면 염분은 적어도 간이 맞는다.4. 소의다욕(小衣多浴 : 옷은 엷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한다.5. 번다면(小煩多眠) : 근심은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잔다.6. 소욕다시(少欲多施) : 욕심을 적게 내고, 남에게 많이 베풀도록 한다.7. 소당다과(少糖多果) : 설탕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8. 소차다과(少車多步) : 되도록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9. 소언다행(少言多行) : 말은 적게 하고 실행을 많이 한다.10. 소분다소(少憤多笑) : 성은 적게 내고 많이 웃는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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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조(比翼鳥)와 연리지(連理枝) 하늘에서라면 우리 비익조(比翼鳥)가 되기로 하고 땅에서라면, 우리 연리지(連理枝)가 되도록 해요. 在 天 願 作 比 翼 鳥 在 地 願 爲 連 理 枝 재 천 원 작 비 익 조 재 지 원 위 연 리 지 당나라 때의 시인인 백거이(白居易)가 당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을 소재로 쓴 장편서사시인 〈장한가(長恨歌)〉의 끝 부분에 나오는 말이다. '비익조'란 전설상의 새로서 암수가 한 몸이 되어 나는 새이고 '연리지'란 두 그루의 나무이면서도 뿌리와 가지가 연이어져 있는 나무를 말한다. 모두 금슬 좋은 부부 사이를 나타내는 말이다. 그런데, 비익조는 처음부터 암수가 한 몸이었던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이가 되면서 서로 한 쪽 날개를 버림으로써 한 몸이 되었고 그렇게 한 쪽 날개를 버린 후부터는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날아가기 위해서는 항상 한 몸이 되어야만 하게 되었다. 사랑은 바로 그런 것이다. 상대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나의 한 쪽을 버려야 한다. 나는 욕심껏 본래의 내 모습을 그대로 고수하면서 상대에게만 나를 따를 것을 강요한다면 결코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 수 없다. 사랑하는 사이는 서로 가르치려 들지도 말고 버릇을 고치려 들지도 말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다 이해하겠다'는 식의 아량을 베풀어서도 안 된다. 그것은 아량이 아니라 오만이다. 사랑은 그저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인정하고 한없이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그윽히 바라보는 것이며 그런 고운 시선이 늘 자기에게 머물 수 있도록 항상 자신을 가꾸는 것이다. 그게 바로 비익조와 연리지의 모습으로 사는 길인 것이다. 願:원할 원 比:견줄 비, 나란히 할 비 翼:날개
비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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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봄나물로 생명 에너지를 | 아이 몸의 기운이 허약하면 봄의 생명 에너지를 감당할 수 없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게 된다. 봄의 생명 에너지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몸의 영양이 충분해야 한다. 특히 봄기운과 햇살을 듬뿍 받고 올라오는 봄채소(냉이·미나리·시금치·씀바귀·달래 등)를 먹여 봄의 생명 에너지를 섭취하도록 해준다. 또한 1주일에 3~4번 이상 적당한 운동과 마사지로 체력관리를 해주어 봄의 기운과 보조를 맞추도록 한다. 나아가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오행(五行)의 원리에 비추어 설명하자면 봄의 생명력의 강도는 기본적으로 겨울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비축했느냐에 달려 있다. 즉 봄에 아이가 잔병 없이 건강하게 적응하기 위해서는 미리 겨울부터 준비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겨울에 영양관리를 잘하고 지나친 활동을 자제하여 기운을 비축하면 건강한 봄을 맞이할 수 있다. ‘몸의 정기(正氣)가 충만하면 바깥의 나쁜 기운(邪氣)이 침범하지 못한다’는 것이 곧 한의학의 기본 원리이기도 하다. 여름에는 푹 재우고 배를 따뜻하게 | 한방에서는 여름철 건강관리를 가장 까다롭게 여긴다. 기나긴 장마가 시작돼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가 하면 후덥지근한 날씨가 종종 계속되어 아이의 기운이 쉽게 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열대야로 인해서 밤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게 되어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잠을 잘 자도록 해서 생체리듬이 깨지지 않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름에는 찬 음식이나 과일을 과식하지 않도록 하고,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시원한 맑은 냉국이나 따뜻한 국수 등 물의 양이 많은 묽은 음식을 주도록 하며, 식욕이 없다고 해서 패스트푸드 등을 주는 것은 소화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여름철은 양기(陽氣)가 충만한 계절이라 아이들이 밖에서 많이 놀려고 한다. 한방에서는 아이들이 밖에서 많이 놀면서 마음껏 양기를 소모해야 몸에 양기가 지나치게 축적되어 생기는 여름 질병을 피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너무 밖에서 오래 놀면 땀을 많이 흘려서 탈진하거나 일사병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한다. 가을에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길러야 | 가을철에 아이의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마음을 편하게 하여 봄과 여름에 안에서 밖으로 발산한 기운을 가을에 다시 안으로 모아야 한다’고 했을 정도로 규칙적인 생활은 특히 가을철에 중요하다. 가을에 수확하는 오곡백과는 많은 질병을 예방·치료한다. 예컨대 가을에 거두는 배나 귤, 은행, 무, 도라지 등은 기침이나 가래 같은 기관지 증상에 좋은 식품이다. 돼지고기나 오리고기, 꿀, 땅콩, 잣 등도 좋다. 가을철 과일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포도는 몸 안에 들어오면 성질이 서늘하여 적당히 먹어야 하며, 껍질째 먹으면 변비에 좋다. 물론 변이 무르고 설사를 하는 아이는 삼가야 한다. 사과도 변비에 좋다. 사과는 전신의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하고 장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마찬가지로 변이 무르고 퍼지는 아이는 사과즙만 마셔야 하며, 사과에 함유된 산성 성분으로 위장이 약하거나 질병을 앓는 아이는 피해야 한다. 배는 성질이 차지만 즙을 내어 먹거나 생강 등과 함께 달여 먹으면 소화기능을 높여준다. 또 빈혈이 있거나 손발이 찬 아이는 철분이 풍부한 대추를 많이 먹으면 좋고, 대추차를 수시로 마시면 효과가 있다. 겨울에는 적당한 운동과 영양관리를 | 규칙적인 생활과 영양이 풍부한 식사, 적당한 운동은 겨울철에도 권장된다. 특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되, 제철 음식이 아닌 남방계열의 과일은 과식하지 않는다. 아이의 건강상태에 비추어 소화 가능한 범위 안에서 양질의 고단백·고지방 음식을 듬뿍 섭취하는 것이 좋다. 겨울에 좋은 음식은 양기를 보충할 수 있는 온열성 음식이다. 온열성 음식에는 쇠고기, 닭고기 등의 고단백 식품과 정어리, 고등어, 장어, 귤, 당근, 부추, 호박, 밤, 잣, 땅콩, 호두 등이 있다. 그러나 평소에 열이 많은 아이,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아이에게는 온열성 음식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겨울철에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종류의 운동은 피하거나 하더라도 가볍게 한다. 운동은 따뜻한 낮 시간에 하거나 가벼운 실내운동으로 하는 것이 무난하며, 운동 시작 전이나 종료 후에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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