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하쿠나마타타
http://blog.azoomma.com/sunida/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전산여짱
(sunida)
내일의 집에 사는 우리 아이들처럼 되고 싶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15)
함께 자라는 아이들
(17)
공유폴더
(20)
또 하나의 나
(4)
얘들아! 놀자!
(35)
행복한 책읽기
(25)
소박한 밥상
(8)
한번 더 생각하기
(20)
인간중심의 정보화
(3)
처음하는 영어공부
(15)
초등학습
(23)
앗!수학이보여요(배종수)
(21)
한마음텃밭가꾸기
(1)
재열이생각주머니
(63)
재열이육아일기
(36)
재웅이육아일기
(20)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동원
삭제
즐겨찾기
▒ 落書 葉書 ▒...
日新又日新
내 삶의 흔적들 S...
재원이랑 재용이랑...
아이와 함께 나들...
아름다운 황혼
날마다 좋은날*^...
소중한 만남!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부메랑 같은 삶...
항상 감사하는 마...
최근 덧글
어린이책출판사
우리가 먹는 "바나나" 가~~~
봄나물 캐는 할머니와 외손주
엄마가 쓸 수 있는 냉장고 영어
추억이 가득한 옛날 홈페이지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보]초등 독서 지도 자료(학년별)
지하철로 떠나는 365일 현장학습 기행
무료 영어 동요&동화 사이트
우리동요를 영어로부르기
today
0
| total
1713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아컴 송년모임에 참석하시러 머~언 길을 오신 여러분들께 정말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덥석 송년모임 장소를 예약받아 두고는 며칠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우선 서울도 아니고 인천이어서..게다가 일류레스토랑도 아닌 허름한 곳이어서....... 또 그동안 그리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한 저에 대한 배려가 부담스러워서 더욱 그러하였답니다. 어제 모임에 꼭 참석을 하여 여러분들의 뒷바라지를 해드렸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장에 복귀한 지 이제 한달이 좀 넘었는데 지난주엔 토,일요일 쉬지 않고 계속 근무를 했더니 드디어 몸살이 심하게 나고 말았습니다. 몸살난 몸으로 두아이를 데리고 나간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 그리되었습니다. 더하여 낯가림이 심한 제 성격탓도 있을꺼예요.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주방에서 고기를 썰던 키 큰 사람이 제 남편입니다. 남에게 퍼주는 것만 좋아해서 실속이 없는 사람이지만 언제나 마음 따뜻한 남편이지요. 저희가 식당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 실수가 있었으리라 봅니다. 염치없지만 너그러이 봐 주시고 좋은 추억이 되셨길 바랍니다. 아컴 회원여러분!!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사랑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