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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가득한 옛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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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초등 독서 지도 자료(학년별)
지하철로 떠나는 365일 현장학습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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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작은 논두렁입니다. 쑥도 캐고 냉이도 캐고 쑥 한아름 손에 쥐고 어깨에 매고 제가 캔 냉이 한바구니랍니다. 산타할아버지처럼 쑥봉지를 어깨에 매고 다녀요 작은 돌담에 핀 이름 모를 꽃이 예쁘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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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에 이쁜 외조카가 태어날 예정이랍니다. 예비고모들이 출산준비물을 선물하며.....추억이 가득한 옛날 홈페이지를 열어보았네요. 가끔 아이들이 미운짓을 할때 들춰보려구요!! http://home.inpia.net/sunida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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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떼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젖떼는 방법은?? 자연스럽게 아기가 떼도록 그냥두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보통은 돌까지가 기본 두돌까지 권장을 하는데요. 유럽같은 경우 세돌, 네돌 먹이기도 하고 있는 추세 랍니다. 젖은 기간을 정하고 먹이시기 보다 아기를 보고 결정하세요. 엄마 맘대로 젖을 갑자기 뗄 경우 아기가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엄마한테 무한한 배신감을 느낀다고 하네요) 사정이 있으셔서 꼭 떼야 한다면 충분한 준비 기간을 가지고 아기를 준비 시키세요. 젖떼는 방법은 모유수유 클리닉에서 퍼왔습니다. 1. 젖이 차서 통증이 심하면 약간만 짜고, 차거운 물수건이나 얼음을 유방에 대준다. 2. 샤워시 더운 물이 유방에 흐르지 않도록 등을 돌려서 한다. 3. 잘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4. 짠 음식을 피한다. 5. 젖을 말리는 약은 금한다(미국은 절대 금지). 6. 열이 나거나 고통이 심하면 타이레놀을 복용한다. 7. 엿기름 물을 마신다 ============================================================================= 젖떼는 시기는 아기가 뗄때가 정답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첫돌까지는 권장, 두돌까지는 선택입니다. 독일등 선진국에선 지금 네돌까지가 가장 이상적인 수유기간이라고 정하고있답니다 젖은 기본이 18개월이라고 생각하시고 느긋하게 수유하세요. 아기가 떼지않고,말귀도 못알아듣는데 엄마가 억지로 단유(斷乳)하게되면 아기는 정신적충격도 클뿐 아니라 건강에도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물론 밥을 잘먹어주어, 천연음식에서 면역항체를 받는다면 정신적인 문제만 들수 있지만, 밥도 잘먹지않는데 젖을 갑자기 끊어버리면 아기는 더이상 면역을 받을 길이 없어서 잔병치레가 많아지고, 급기야 크게 아프기도 합니다. 분유에 면역성분이 들었대도, 아직까지도 연구해도 밝혀지지 않은 엄마젖의 면역들 처럼 많은 가짓수도 없고, 흡수도 안됩니다. 원래 육아는 젖->젖+이유식(소량)->젖+이유식(다량)->젖+밥->밥 순으로 해야합니다. 아기는 밥을 먹기위하여 젖으로 몸속을 단단히 해놓습니다. 서서히 이유식부터 육아하시길 바라며, 일찍 엄마의 편의를 위하여 끊는 과오는 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여자의 유방은 아가에게 생명줄인 젖줄입니다. 아기를 낳는것만으로 여자의,엄마의 소임을 다하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입양아들의 부모들도 낳아만 놨으니 부모소임 다한것입니다. 이 유방의 소임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 다음은 모유수유클리닉에서 옮겨 온 큰아이 젖떼기 요령입니다. - 젖을 달라고 할때만 젖을 준다. :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젖떼는 시기를 알 수 없다. - 아기가 좋아하는 시간과 장소를 피한다. : 아기들은 보통 수유습관에 따라 젖을 달라고 하는데, 특정한 장소나 시간대에 모유를 연상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엄마가 소파에 앉아있을때 젖을 달라고 해왔다면 되도록 그 소파에는 앉지않도록 한다. - 젖먹던 시간을 잊게 한다. : 잠에서 일어나자마자 젖을 달라고 해왔던 아기라면 눈을 뜨자마자 좋아하는 다른 음식으로 재빨리 대체하여 젖먹던 경험을 잊게 해야한다. 엄마가 하기어려울 때는 아빠가 해주는 것이 좋다. - 주위를 산만하게 해서 젖먹던 시간을 잊게 한다. : 특정한 시간에 젖을 달라고 하는 수유습관에 있다면 젖을 달라고 하기 바로 직전, 젖이 생각나기 전에 아기기 좋아하는 것, 예를 들면 책읽어주기, 노래부르기, 산책하기 등을 해본다. -젖먹는 시간을 짧게한다. - 아기를 설득한다. : 엄마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연령이 되었다면 왜 젖을 끊어야 하는지 잘 설명해서 설득하도록 한다. ---------------------------------------------------------------------------- * 아기가 원하지 않을때 젖을 떼면 나타날 수 있는 징후들 - 안아주거나 달래도 계속 보채거나 떼를 쓴다. - 가끔씩 말을 하지 않거나 시무룩하고 말을 더듬는다. - 밤에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자주 깬다. - 엄마와 떨어져 있지않으려고하며 매달린다. - 곰인형이나 담요등의 특정한 물건에 애착을 보인다. - 떨어져있는것을 두려워한다. - 무엇이든 입에 넣고 깨물고 물어뜯으려고 한다. - 손가락을 빤다. - 소화불량이나 변비등의 신체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 엄마는 젖이 불어 아플수도 있고, 기분이 썩 유쾌하지 않으며 우울하다.
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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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돈안들이고 심심하지 않게 보내는 방법은? 바로 여러기관에서 실시하는 무료수강이죠. 공짜지만 내용도 알차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답니다. 가끔 가까운 연수구도서관에서 보여주는 무료영화를 보러 함께 가기도 합니다. ( 매주 화, 목, 토, 일 14:00) 재열이는 인천여성의광장에서 하는 "클라운마임교실"에 다닌답니다. 풍선으로 강아지도 만들구요. 오리도 만들었답니다. 사진에서 맨윗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재열이랍니다. 그 옆에 덩치큰 아이는 재열이의 절친한 친구 창은이구요. 창은엄마가 알려주어서 함께 다니고 있답니다. 다음주에는 "엄마와 함께하는 스크린영어"를 계획하고 있구요. 이 무더운 여름에 여러분들도 자녀와 함께 방안에서 싸우지 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실시하는 공짜 수강으로 알차게 보내세요^^ ☞ 인천일보 8월10일자 기사 클라운 마임교실...[사회일반] 9일 인천 여성의광장에서 열린 클라운 마임의 세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요술풍선을 이용,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요술풍선 접기와 마술 저글링, 마임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안영우기자 anyow@ 2004년 8월 10일자 19면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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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들 재열이(초등3)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말 "엄마! 5일동안 나한테 화 안냈다.^^;" "야? 내가 언제 맨날 화냈냐?" "응. 엄마 맨날 나한테 하루에 한번씩은 화내잖아" "니가 잘못하니깐 그렇지" "엄만 맨날 재웅이가 신경 거슬리게 하면, 나한테 화풀이하잖아" "뭐? 그게 아니구......" 늦게 일어난 남편에게 그 야그를 했더니만 "어유..우리 재열이가 어쩜 그렇게 나랑 똑같을까? 뭐 틀린말은 아니네. 아마 50%는 맞을 거야." 이런다. 사실 그 말 듣고 엄청 찔렸다. 시아버님한테 열받으면 남편한테 쏘고, 재웅이(만20개월)가 맨날 사고치고 떼쓰고 할 땐 괜히 재열이한테 화풀이를 했던 것이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 걸 어쩐다냐...미안타..재열아..엄마가 진짜루 너한테 화내지 않도록 노력하마...사랑하는 아들아... 저녁땐 또 그런다. 재웅이가 식탁위에서 또 말썽을 부리고 있고, 난 또 소리를 치고 있다. "재웅아! 그렇게 하지 마!" 그러니까 재열이가 재웅이를 살살 달래주며 비위를 맞춰준다. 재웅이가 하던 행동을 멈춘다. "엄마! 엄만 왜 맨날 힘으로만 밀어부치려고 해? 머리를 써야지. 응?" 재열이한테 육아법에 대하여 한수 배워야 겠다.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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