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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연극일까 참 많이 궁금한가봅니다. 연극이 끝난후 배우들과 함께 기념촬영도 하였답니다. 성대앞에서 뽑기도 해보고 마로니에 공원에서 거리공연도 보고 대학동아리에서 나와서 공연하는 요요공연도 보고 오랜만에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왔답니다. 아컴에서 준 소중한 기회들었답니다.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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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에 갖은 재료 올려 피자를 만들었더니 아이들이 너무 잘 먹더라구요. 쉽고 단백해서 좋답니다. 직접 싸먹는 재미를 더해주는 간식입니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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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을 따다가 발견한 메뚜기 입니다. 아직을 파란빛이네요. 가을이 깊어지면 색이 변하겠지요. 호박이 노랗게 익어가고 있어요. 이 호박따서 나중에 호박죽 맛나게 끓여먹을거랍니다. 여치랍니다. 밭에서 돌아오면서 본것 이지요. 자연은 참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것 같아요. 도라지의 꽃이 예쁘네요. 가을에 도라지 캐면 오이와 함께 뭍이면 좋겠지요. 친정집 처마 밑에 주렁 주렁 달린 박입니다. 이거 크면 따서 국도 끓이고 볶기도 하고 바가지도 만들고.. 참 다양하게 쓰임새가 있네요. 이런 친정이 있어 참 좋습니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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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열린 여행박람회장 우리나라 구석 구석 아름다운 곳을 사진으로 남겼다. 폐타이어로 만든 새. 폐품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 놓았더군요. 음식조각가라 해야하나? 수박으로 꽃을 조각하고 있다. 늙은 호박으로 조각한 모습이 참 신기했다. 유치원생들이 관람을 많이 왔었다. 모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조각하고 있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과 함께 어디를 가야 아름다운 곳이 있을까 정보도 얻을 겸 같이 여행박람회에 갔다. 아이들을 데려가면 여러가지 체험도 하고 구경도 했을텐데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여행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 이제 찬찬히 살펴보고 시간이 나면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우리 나라에도 참 아름다운 곳이 많더군요.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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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소한 습관부터 바꾼다. 평소의 잘못된 습관만 바로 잡아도 돈을 번다. 예를 들어 매일 양치질, 세수, 설거지등을 할 때 불을 받아놓고 하는 것. 수돗물을 틀어놓은 상태에서 3분 동안 양치질을 하면 무려 36L의 물이 낭비된다. 목욕은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하기보다는 샤워기를 이용해서 5분 이내로 끝내면 수도요금을 훨씬 절약할 수 있다. 2. 세탁 헹굼물 재활용하기 빨래를 할 때 첫번째 헹굼물은 대부분 비누물인데, 이 비눗물을 그냥 버리지 말고 따로 받아두었다가 화장실과 베란다 들을 청소하는 데 사용하면 별도의 세제가 필요없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두번째 헹굼은 세탁비누나 세제를 조금 넣고 끓인 뒤 흰옷을 담가두거나 삶을 때 사용하면 좋다. 세탁물을 헹굴 때도 섬유린스 대신 식초 한 컵만 넣으면 여러번 헹굴 필요가 없어 물을 절약할 수 있다. 3. 냉장고 없이 여름내 찬물 마시는 방법 냉장고 문을 여는 횟수와 전기요금이 비례하다는 것은 상식! 냉장고 대신 커다란 보온 용기에 얼음을 가득 채운 뒤 물을 담아 두고 마신다. 생각보다 얼음이 빨리 녹지 않아 하루 종일 시원한 물을 마실수 있다. 4. 전기밥솥에 물 붓고 밥그릇 넣어두기 전기밥솥에 지은 밥이 남은 경우, 1인분씩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코드를 하루 종일 꽂아놓는 것보다 전기요금이 덜 나온다. 밥을 한 뒤 전기밥솥 에 열기가 있을 때 전기 코드를 빼고, 밥을 그릇에 옮겨 담아 뚜껑을 덮어 밥솥에 다시 넣은 뒤 한 대접 정도의 뜨거운 물을 부어 놓는다. 물 덕분에 하루 종일 밥이 마르지 않고 윤기도 유지되며, 저녁때까지도 밥을 따뜻하다. 5. 플러그 빼놓으면 한 달은 공짜 쓰지 않는 가전제품은 프러그를 빼놓아 대기전력 낭비를 막는다. 전원을 꺼도 플러그를 통해 소모되는 전력을 대기전력이라고 하는데, 대기전력은 가정 소비 전원의 약11%를 차지한다. 대기전력만 효과적으로 줄여도 1년에 한달은 전기를 공짜로 사용하는 셈이다. 실제로 매달 3만여원의 전기요금을 내던 가정에서 플러그를 빼 놓았더니 전기요금이 8000원 가량 덜 나왔다. 6. 에어컨과 선풍기 함께 사용하기 여름철 적정 실내 온도는 26~28'C ,실내외 온도 차가 5'C를 넘지 않도록 하면서 적정 온도를 지켜 에어컨을 가동하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에어컨과 선풍기를 함께 틀면 효과적이다. 선풍기는 바람의 세기에 따라 전력시간 사용하면 모터가 가열되어 효과가 떨어지므로 2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바람의 방향은 에어컨 바람의 방향과 같게 조절한다. 7. 다림질은 오후 10시 이후에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 전기제품은 낮 시간을 피해서 사용한다. 다리미, 청소기 등은 전력 소비량이 많은 대표적인 전기제품.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7시까지는 전기요금이 더 싸므로 이 시간대에 사용한다. 8. 에너지 소비효율 체크하기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는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이 높은 제품을 고른다. 1등급 제품은 5등븍 제품에 비해 30~45% 에너지가 절약된다. 특히 에어컨, 김치냉장고, 전기압력 밥솥같은 에너지 소비가 많은 가전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고르는 게 필수. 출처:http://cafe.daum.net/mm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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