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새로운 시작
다시금 시작되는 이야기
http://blog.azoomma.com/sungso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아기공룡
(sungsol)
아이들과 만든작품과 내가 읽은 책들...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514)
아이들방
(44)
여행
(32)
만들기방
(22)
책방
(160)
요리
(61)
제품 체험방
(47)
은성 극세사 이야기
(12)
이런 된장이야기
(10)
기본 주제방
(104)
가정을 위한 편지
(1)
샘표사랑
(21)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다우산방
섭섭이만을 위한 방...
몽애..
씨애틀의 잠못 이...
블로미와 함께하는...
사랑은 비를 타고...
짱가네
세아이 크는 이야...
함께 나누는 세상...
마이 블로그
삼성 DMB TV ...
재원이랑 재용이랑...
쭈니네
라라의 작은 공간...
들꽃이 있는 풍경...
행복이란
상아의 뜨락
아컴 이벤트보따리...
묵향 음악 감상실...
산사랑~~
에디슨 엄마
아침편지 가족공간...
올해도 건강합시다...
하트쁘띠
후라이드 그린 토...
새댁의 시작과 설...
장미카페
봄의 길목의 둥지...
무산농원
red&blue
우리 동네 통장입니...
마지막을 위하여...
최근 덧글
추석선물 미리준비하기
참으로 오랜만에 이속에 왔다.
신종플루예방에 함께하는 크린큐텍 닥터박
미즈에서 부부의 날 이벤트로 받은 홍초
샌드위치 만들기
딤채 스탠딩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
[서평]절대최강 한자능력검정시험 최종모의고사 7급
[서평]조선사 클리닉
홈연구회 3차-9월30일 실시
[서평]독서
today
0
| total
212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마늘에 있는 유황성분이 수은. 비소, 구리 등의 중금속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데, 특히 알리신 성분은 수은 해독 효과가 뛰어나다. 유황 성분이 체내에 들어온 중금속과 결합해서 몸 밖으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초마늘을 이용한 무침> 초마늘을 담아 놓고 잘 먹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무침을 해놓았더니 밑반찬으로 좋더라구요. <만드는 방법> 초마늘, 매실, 부추, 고추장아찌등을 먹기 좋게 잘라 참기름과 고추가루 볶은 깨를 넣고 조물 조물 뭍혀주면 된다.
안전밥상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토마토에 들어 있는 비타민C가 몸속에 들어온 공해물질을 해도해주고, 발암물질을 흡착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다. 또 루틴성분은 동물성 지방을 해독하고 산성 체질로 바뀌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동물성 지방에는 중금속을 비롯한 각종 환경호르몬 물질이 축적되어 있다고 해서 토마토를 이용해 이런 요리를 해서 먹으면 어떨가요. <준비재료> 두부,양송이버섯,프로컬리, 피망,토마토, 청경체,허브솔트등 <만드는 방법> 각종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넓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재료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를 잘게 썰어 같이 볶아준다. 이때에 허브솔트로 간을 하면 허브와 후추의 향이 가미되어 더욱 맛을 돋구어준다.
안전밥상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유기농 식품을 먹는다. 가종 야채를 비롯한 농산물의 경우 농약을 사용하여 재배하는 것은 환경 호르몬 유발물질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 특히 익히지 않고 생것으로 먹는 야채나 과일은 자칫 제대로 손질하지 않았을 경우 장기간에 걸쳐 우리 몸에 환경호르몬이 축적된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야채뿐만 아니라 과일, 농산물등의 먹거리는 유기농으로 재비한 것을 구입한다. 2.채소를 많이 먹는다. 동물성 지방이 함유된 육류보다는 채소를 많이 먹는게 좋다. 요즘엔 소나 돼지, 닭등 사료를 먹여 키우는데, 사료 속에는 항생제, 성장 촉진제, 신경안정제등이 포함된 경우가 많다. 대부분 육류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단백질 섭취의 공급원을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등으로 대체해도 된다. 그러므로 육류보다는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녹황색 채소는 해독 효과가 뛰어나 우리 몸속에 축적된 환경 호르몬뿐만 아니라 각종 독성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한다. 3.농약 제거하는 채소 손질법 유기농이 아닌 일반 재배 채소의 경우 농약을 제거하는 손질법에 특히 신경 쓴다. 채소를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은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면 농약이 물에 씻겨 나오는데, 이때 물에 소금이니 식초를 넣으면 효과적이다. 또 감자나 우엉, 연근등 껍질이 있는 채소류는 껍질을 말끔히 벗겨낸다. 채소나 과일 전용세제를 사용하여 물에 씻거나 베이킹소다로 닦는 방법도 농약 제거에 효과적이다. 4.육류는 삶거나 찜으로 조리한다. 육류를 전혀 안 먹을 수 없다면 조리법에 특히 신경 써서 먹도록 한다. 볶거나 구워서 먹는 방법보다는 육류를 삶아서 수육으로 먹는다거나 찜을 하여 먹는 방법이 그 예. 육류를 삶거나 찌면 기름기가 빠지고 담백한 맛이 난다. 각종 독성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은 질방질에 쌓여 있으므로 지방을 제거하고 먹으면 그래도 낫다. 5.닭고기 껍질, 생선 내장은 먹지 않는다. 닭고기의 경우에는 껍질 속에 지방이 축적되어 있으므로 가능하면 껍질을 벗겨낸 뒤 조리하고 안심이나 가슴살 같은 살코기람 먹는게 안전 하다. 6.지방은 식물성 기름으로 먹는다. 앞서 맗나 대로 동물성 기름에는 환경호르몬 유발불질이 쌓여 있을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동물성 지방은 섭취하지 않도록 하며, 가능하면 식물성 기름으로 먹는게 좋다. 식물성 기름 중에서도 옥수수유나 대두유 같은 식용유는 유전자 조작 식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기름이나 들기름,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등을 섭취하도록 한다. 또 기름을 보관하는 용기는 유리 병이 좋다. 플라스틱용기가 담긴 기름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된 조사결과도 있듯이 플라스틱 용기에 기르을 담는 건 환경호르몬으로 부터 안전하지 않으므로 피한다. 7. 과일은 껍지을 벗겨 먹는다. 과일은 껍질에 영양성분이 풍부해 껍질째 먹는 게 좋다고 하지만 이것도 다 옛말. 영양면에서 볼 때 껍질째 먹는제 좋을지 모르지만 농약이나 갖공 화학물질의 오염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권할 많한 방법이 아니기 때문. 이들 오염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려면 차리지 껍질을 벗겨 먹는게 안전하다. 8.물을 많이 마신다. 물을 우리 몸속에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따. 물은 하루에 2L이상 마시는 게 좋다. 하니반 물을 마실때에는 반드시 정수된 물을 마신다. 집에서는 수돗물을 받아 하루 정도 지난 뒤 웃물만 바다서 마시거나 수돗물에 숯을 넣으면 정수 효과가 있다. 항아리나 옹기에 수돗물을 받아 두고 하루 이틀 지나면 정수 효과가 있다. 9.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자제 한다. 프라스틱 용기는 열을 가했을 때만 독성물질이나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 또는 열을 가하지 않아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등 논란이 많다. 하지만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 있는 긺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기름에서 환경환경호르몬이 검출 되었다는 보고가 있는 걸 보면 열을 가하지 않아도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열을 가하면 더욱더 많은 환경호르몬이 배출 될 수 있다. 뜨거운 음식물을 플라스틱 그릇에 음식물을 담고 전자레인지에 대우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피하도록 한다. 10.스티로폼, 캔, 일회용 용기도 경계 대상이다. 플라스틱 용기뿐만 아니라 스티로폼이나 일회용 그릇, 캔 종류에서도 환경 호르몬이 나오므로 안심할 수 없다. 스티로폼 용기는 스틸렌을 원료로 만드는데, 이 성분은 여성 호르몬을 증가시켜 자궁암, 백혈병, 생식능력 저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용기는 캔의 금속 물질과 음식물이 서로 반응하는 화학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캔에 엑포시 코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코팅제에서 비스페놀A가 검출되었다. 특히 캔커피나 홍자 등은 내용물을 통조림 속에 넣은뒤 가열하여 살균을 하기 때문에 환경 호르몬이 녹아 나올 가능성이 크다. 또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많이 넣기 때문데 더 위험다. 환경호르몬은 기름 에 의해 용출 되기 때문이다. 11.팩에 들어 있는 식품 구입을 자제한다. 요즘 재래시장보다 대형 할인마트 백화점에서 장보는 주부들이 더 많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 판매하는 식품은 어느 것이랄것도 없이 상당 부분 플라스틱팩이나 비닐팩에 담아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 플라스틱팩이나 비닐팩은 환경호르몬 물질인 가소제 (딱딱한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마들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를 사용하며 이러한 것은 태우면 다이옥신이 배출된다. <출처:여성조선>
안전밥상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공기정화 식물을 키운다. 식물은 공기오염 물질을 직접 흡수하거나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에너지 소비의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잇으며, 온도와 습도 조절 효과는 물론 소음 에 대한 흡음 효과도 있는편, 특히 잎이 넓은 벤자민, 고무나무, 산세비레이아,스파티필름, 관음죽등의 관엽식물들이 좋다. 침실의 사이드 테이블이나 컴퓨터 옆의 위치도 추천한다. 2.환기팬을 돌린다 요리를 할 때나 목욕후에는 환기팬을 돌리는 습과이 중요! 환기를 시키지 않으면 수증기가 생기면서 진드기나 곰팡이를 만들수 있어 공기를 안좋게 한다. 환기팬만 제때 돌려도 맑은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3. 과일 껍질을 놓아둔다. 귤 껍질이나 사과 껍질등의 과일 껍질을 바구니에 담아 방에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습도 조절이 되면서 향긋한 과일 향으로 공기를 맑게 한다. 4.어항을 놓은다. 어항이나 수족관을 두는 것은 집 안의 일정습도를 맞추기 위한 것. 습도 조절이 되어 공기가 쾌적해 지는 것도 당연하다. 어항대신 커다른 불에 물을 떠서 놓은 것도 방법. 5. 숯을 놓아둔다. 숯은 공기 중에 독성 물질을 걸러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집안 곳곳에 놓으면 공기 청정기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건조한 방에 숯에 물을 뿌려 바구니드에 담아 구석에 두면 습기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환경호르몬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아크릴아마이드란? 아크릴아마이드는 접합체 도료나 누수방지제 등 산업적용도로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탄수화불 성분이 많은 식품을 120'c이상 고온의 기름에서 조리, 가공할 경우 전분질 중 아스파라긴산과 포도당이 결합돼 생성된다. 가정의학 전문의 여에스더 원장은 "아크릴 아마이드가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동물실험에서는 강력한 암 발생작용이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라며 위험성을 지적한다. 실제 국제 암 연구기구는 이를 '인강에게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하였고, 세계보건기구에서도 2002년 아크릴아마이드의 암 유발 가능성을 지적하며 추가 연구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발암 외에도 생식기능과 신경계이상, 유전적 변이 등이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얼마나 먹으면 위험한가요? 서울 환경연합이 패스트 푸드점과 대기업의 감자칩을 각각 5개씩 골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감자칩에는 평균 1,004ug/l, 프렌치프라이에는 평균1,620ug/l의 아크릴아마이드가 들어 있다고 한다. 이는 2002년 식약청 분석 결과의 비교할 때, 칩은 비슷한 수준이고, 튀김은 65%나 늘어난 것이다. 문제는 음용수와 화장품에 대한 아크릴아마이드 허용치는 0.5ug/l, EU의 법적 허용치느는 0.1ug/l이다. 서울 환경연합은 프렌치프라이 중 아크릴아마이드 성분 함량이 가장 높은 회사의 제품을 1봉지 반만 먹더라도 WHO의 음용수 기준을 넘는 물을 매일 2L씩 1년동안 마시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3.패스트푸드점만 조심하면 되나요? 패스트푸드점의 프렌치프라이나 슈퍼의 감자칩등 시중에서 하는 감자 가공식품에만 아크릴아마이드가 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탄수화물 식품을 고온에 조리했을 겨우에는 어떤 음식에서도 생기는 것으로 집에서 개끗한 기름에 감자를 튀겨 먹더라도 생길 수 있고, 감자가 아닌 고구마튀김 등에서도 발견된다. 출처:여성중앙
환경호르몬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