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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모델(?) 사진 촬영을 위해 집에 온 손님들이 옆에 놓여 있는 삼성 DMB 홈 TV를 보고 무엇이냐고 물어 보여 주었다. 이런것도 있느냐고 놀라며 보더라구요. 외출할때 좋겠다. 아이들에게 좋겠다. 이런것은 어디 제품인가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답니다. 화질도 깨끗하고 아이들과 외출할 때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텃치 스트린이 아니라 좀 아쉽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DMB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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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친구 가족들과 몽산포의 농가에서 2박3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오랜만의 여행이라 즐거운 시간이었다. 몽산포 해수욕장을 가는 길목에 갈대밭이 있었다. 씨앗을 퍼트리는 소리가 깨볶는 소리처럼 들려왔다. 아이들과 함께 한참을 서서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았다. 하늘의 빛이 가을 하늘 빛을 띠고 있었다. 소나무와 함께 어울어진 모습이 어찌 그리도 맑던지... 여름에는 번잡했을 의자가 날이 추워서 인지 찾아주는 사람이 없이 외로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내년 여름을 기다리면서.. 바닷가의 하늘은 천지개벽을 알리듯 멋진 모습으로 바다와 어울어 지고 있었다. 넓은 바다에서 맘껏 연도 날려보고 모래밭에서 조개도 캐보았다. 집으로 돌아와 장작을 펴고 둘러서서 고기를 구워 다정한 친구들고 소주잔을 기울였다. 오랜만에 모여서 같이 하는 소주의 맛이란.. 참으로 달콤함을 느끼게 했다. 아마도 친구의 사랑때문이었으리라...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족구도 하고 시원하게 트인 야외에서 풀과 돌들나 나무들을 보며 자연을 느꼈으리라. 한동안 뛰어 놀던 아이들을 위해 닭을 사서 커다란 솥에 넣고 불을 지펴 삶아내었다. 압력밥솥에 해 놓은 것과 다르게 맛이 좋았던 것인지 아니면 낮에 뛰어놀아 배가 고팠던 탓인지 닭 두마리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가족들과의 따뜻한 정도느끼고 아이들끼리의 정도 도와주고 나누어줌도 배우고 공동체 생활을 이틀하고 돌아온 가족들 모두 행복을 느꼈다. 친구들이 있어 좋고 가족이 있어 좋고.. 더욱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이 되기를 바래본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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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체싸이트에서 지진희와의 와인파티에 당첨이 되어 다녀왔다. 설레는 마음로 바쁘게 파티장에 조금 늦게 도착을 하였다. 저녁을 먹기 위해 차례를 기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울딸과 나도 그대열에... 저녁식사를 하는동안 째즈음악이 연주되었고 우리는음악에 맞추어 맛있게 저녁을 먹었다. 저녁식사가 끝나고 지진희씨가 왔다. 참 잘생겼다.... 가까이에서 본 지진희는 TV보다 곱게 생겼다. 울 딸은 그의 목소리에 반해버렸다고 한다. 아름다운 여인의 재즈공연이 또 이어지고... 지진희씨의 소장품 경매와 추첨을 통하여 지진희씨와 딤채선전을 같이 했던 모델의 소장품을 선물로 주기도 하였다. 그중에서 운좋게 나는 지진희씨의 회색자켓을 받았다. 이름이 불리워지는 순간 정말 어떨떨했다. 직접 자켓을 입혀주기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 그런데 아쉽게 나의 사진기는 어디로 갔는지 좋은 기회를 놓지고 말았다. 파티가 체 끝나기도 전에 밖에서 기다리는 남편과 함께 우리가족은 또다른 약속장소로 옮겨갔다. 끝까지 참여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지만 우리딸은 지진희씨와 사진도 찍고 타로카드 점도 보고 너무 즐거웠단다..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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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경품에서 받은 10만원으로 우리 가족이 외식을 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 우리가족 모두 좋아하는 참치로 정했다. 1인 22,000원, 작은아이는 공짜... 별로 먹지를 않으니까..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으니 우린 맘 놓고 많이 먹고 왔다. 특히 생선은 살이 찌지 않으니 더욱 좋았다. 처음으로 우리에게 나온 참치, 부위를 설명하지만 어찌 알 수 있을까.. 참치 머리 부위로 만든 찜이다 먹을 것은 없지만 맛있는 살이 있는지라 그래도 인기 참치 불고기. 불고기 맛을 내어 불고기처럼 구워내서 붙인 이름같다. 끝없이 나오는 참치,하얀것은 참치의 입술.. 오돌 오돌한것이 별맛은 없다. 배가 불러 참치는 이제 그만. 마지막으로 새우와 고구마,양파를 바삭바삭하게 튀겨서 내주었다. 고소한맛과 바삭거림이 점알 맛이 좋다. 다른 것은 다 좋은 데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밥이 없어 조금 아쉽다. 조금 비싼것을 주문하면 김말이 초밥을 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난 밥이 좋다. 어째거나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외식을 마쳤다.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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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소다를 정수기 물에 녹이는 중입니다. 냄새가 독해 마스크를 하거나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해야합니다. 장갑은 필수구요. 따뜻한 오일에 가성소다를 넣고 잘 저어 고루 섞이게 합니다. 핸드브랜더도 약 10초간 돌려주고 다시 주걱으로 저어주고 다시 핸드브랜더로 약10초가 돌려주고 다시 주걱으로 묶을 만들때 처럼 걸죽해 질때까지 저어준답니다. 이때 천연재료와 아로마 향을 넣어준답니다. 완성이 되면 두꺼운 비닐통이나 락앤락등에 담아 건조를 시켜주어서 썰면 완성.. 지금까지 만든 비누와 샤워볼입니다. 오늘 만든것은 다음주에 받을 수 있구요. 다른것은 몰라고 비누는 비누베이스를 이용해서 만드는것이라 좀 쉽더가루요. 좋은 재료로 내가 만들어 선물도 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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