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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솔고 바이오 메디칼에서 실시한 기요 체험단에 당첨이 되어 기요를 받았다. 상자속에서 나온 기요. 들기 쉽게 가방으로 되어 있어 초등4년의 어린 아이가 들어도 거든할 정도로 가벼웠다. 아이가 펴고 깔아도 될 만큼 가볍고 아이가 조절하기 쉽게 되어 있어 편리 하였다. 또한 가벼우니 이동이 편하다. 사용후 보관 및 관리방법과 품질 보증서 까지 꼼꼼히 적혀 있고 특히 제조일자가 2007년 9월 16일이라 적혀 있으니 출시되고 바로 체험단에게 배달이 되었던 것이다. 기요 무료 체험단에 당첨되었다는 소식과 건강을 지키려면 혈액순환이 잘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사항입을 알려주는 전단지 , 그리고 기요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었다. 기요은 솔고 바이오 메디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자기 감응 발열시스템을 매트형 치료기에 접목하였고 "온돌문화의 세계화" 라는 가치 아래 세계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선의 목표로 연구 개발된 제 3세대의 차세대 꿈의 발열 시스템이라고 한다. 집에있는 옥돌 매트와 비교를 하였더니 옥돌 매트는 전력을 연결하지 않으며 돌의 차가운 느낌이 있었고 솔고 氣요는 전력을 흐르지 않아도 폭신하고 따뜻 하여 좋았답니다. 그리고 일반매트는 사이 사이 먼지가 낄수 있었지만 솔고 氣 요는 장판식으로 되어 있어 먼지가 끼일 염려가 없었다. 요즘같이 서늘한 날씨에 거실에 깔아 놓고 낮에는 아이들이 엎드려 책을 보거나 놀기도 하고 밤에는 이곳에 이불을 펴고 자도 되는 좋은 제품이다. 단지 가격이 50만원이라는 고가라 조금은 망설여 진다. 그리고 제조되어 바로 배송이 되어 그런지 약간의 장판 냄새가 났었 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냄새는 사라졌다. 솔고 氣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 하는 솔고 바이오 메디칼의 되기를 바랍니다.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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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나 청첩장 그림 누르면 바로 사이트로 연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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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이벤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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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황금비늘] 평화이야기 20분 모집 (~10.12) | ┌ 이벤트 공지 ┐ 2007.10.06 14:39 가인(hhhkkk5) 카페 스탭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60828 벨 훅스 글 ㅣ 김훈 옮김 ㅣ 성인용 ㅣ 2007/09 그 누가 지구의 평화를 원하는가?전 세계 대표적인 반전 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인 베트남 출신의 선승 틱낫한 스님과 미국 예수회 사제인 데니얼 베니건 신부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는 『평화 이야기』!!!지구촌 곳곳에서 국가 이익과 종교 갈등, 인종 갈등으로 인해 살인과 약탈 전쟁이 벌어지는 지금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두 평화 운동가는 이 책 『평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묵고 있다. 틱낫한 스님과 데니얼 베니건 신부님이 세상에 전하는 평화 이야기 우리는 너무 쉽게 세계 평화를 원한다고 말한다. 북핵문제로 언제나 전쟁의 뇌관을 끌어안고 사는 한반도. 우리는 하루 빨리 북핵 문제가 해결되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길 기원한다. 그리고 우리는 말한다. 우리는 정말로 평화를 사랑한다고. 정말 우리는 평화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일까?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했을 때 우리나라의 모든 언론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었다. 미국과 이라크 전쟁으로 인해 이라크 재건에서 우리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 공사를 수주하고 얼마나 많은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말이다. 우리가 최소한 평화를 갈망한다면 이 전쟁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을지, 얼마나 참혹한 고통이 이라크 사람들에게 엄습할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나 언론은 없었다. 미국의 미사일에 폭격당하는 바그다드시의 모습이 전 세계인들에게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 생중계된 이 전쟁을 우리는 아무런 문제제기도 없이 마치 전자오락을 즐기듯 보았다. 그리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일상으로 빠져들었다.이라크와 미국의 전쟁은 미국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이 전쟁에서 많은 이라크인들이 죽거나 다치고 많은 미군 병사들도 죽어갔다. 먼저 전쟁을 시작한 미국은 쉽게 전쟁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지금과 진행 중이다. 어디 그 뿐인가. 아프카니스탄과 소말리아,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과 티베트에 이르기까지 전쟁과 탄압으로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고통과 절망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에 대해 우리들은 아무런 관심도 생각도 없는 듯 하다. 정말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 우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일까?얼마 전,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우리나라의 봉사단원 23명이 납치되는 일이 벌어졌다. 두 명의 봉사단원이 무참하게 살해되고, 두 명은 풀려났지만 아직도 열아홉 명의 봉사단원은 텔레반에 억류되어 있는 상태다. 봉사단원들이 처음 납치되었을 때 많은 우리나라의 네티즌들은 그들의 행동을 손가락질 했다. 위험한 지역으로 분류된 곳에 가지 말라고 말렸는데도 굳이 아프카니스탄에 가서 큰일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마치 자업자득이라는 듯이 조롱하면서. 이런 모습이 평화를 대하는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아닐까? 우리는 정말로 세계의 평화를 원하는 것일까? 아니면 우리에게 불행이 닥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일까? 아마도 평화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대부분 후자일 것이다.그러나 치안부재와 내전 상태인 아프카니스탄 사람들의 고통을 누군가는 덜어주어야만 한다. 이라크 사람들의 고통도,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의 어린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 가운데 누군가는 나서야만 한다. 이 세상은 우리만 잘 먹고 잘 산 다고해서 평화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한 일원으로 태어나서 살다가 죽기 때문이다. 전쟁과 가난 그리고 탄압으로 고통 받은 그들은 바로 우리의 이웃이다. 이웃에게 불행이 닥쳤는데 모른 척 하는 우리의 마음 한 구석은 편하지가 않을 것이다. 고국 베트남에서 추방되어 평화운동에 생을 바쳐온 탁낫한 스님과, 월남전 반대운동을 펼쳐서 결국 사제단에서 쫓겨나고, 수감되기도 했던 예수회 사제인 데니얼 베리건 신부님은 우리의 이중적인 평화의 잣대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든 종교와 인종, 정치적 갈등을 이유로 전쟁을 벌인다면 결국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은 불행뿐이라고 책 『평화 이야기』에서 역설하고 있다. 『 틱낫한 』서구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북교 스승 가운데 한사람인 베트남 출신 승려이자 선사이다. 그는 『살아 있는 붓다, 살아 있는 그리스도 Living Buddha, Living Christ』와 『주시의 기적 The Miracle of Mindfulness』를 포함해서 많은 책을 펴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책들이 소개되었으며 그 가운데 『화』등 많은 책들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 데니얼 베니건 』평화에 대한 지속적인 증언자 역할을 했다 해서 감옥에 갇힌 예수회 사제이자 시인이다. 그가 펴낸 책으로는 『신부新婦:교회와 진귀한 기도의 이미지들 The Bride: Images of the Church and Uncommon Prayer』등이 있다. < 목차 > 머리말본론 들어가기에 앞서1. 기억, 성만찬(聖晩餐) 그리고 죽음2. 세계의 종교3. 추방4. 성직자와 죄수5. 자기희생6. 정부와 종교7. 경제학과 종교8. 예수와 붓다9. 저항 공동체들후기옮긴이의 말 < 저자 소개 > 엮은이벨 훅스 Bell Hoks(본명 Gloria Watkins)는 1952년 미국의 가난한 남부 흑인분리구역인 Hopkinsvill Kentucky에서 태어나 1973년 스턴포드대학을 졸업하고, 1976년 위스콘신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1983년 캘리포니아 산타 쿠르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대 미국 대학가를 뒤흔든 페미니즘에 심취, 작가 다이안 미들러브룩의 여성학 강의를 통해 페미니즘운동에 뛰어든다. 1975년 탁낫한 스님의 제자인 찬콩스님을 만나 불교의 자비심을 배우고 인종, 성차별, 계급문화의 정치학에 관한 20여권의 비평서를 집필한 인기작가가 되었다. 미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한 급진적 흑인 페미니스트 사상가이자 운동가이며 문화비평가, 교육가, 영문학자로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도 두 권을 펴냈으며, 미술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미국 흑인여성운동의 대모이자, 세계불교여성지도자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 ★ 도서명 : 틱낫한 스님과 데니얼 베리건 신부님이 세상에 전하는 평화이야기 / 여우오줌 ★ 이벤트 기간 : 10월 6일~10월 12일 (금) ★ 모집인원 : 20명 ★ 참가 방법 : 이 글을 블로그 및 카페로 스크랩 하신 후 [스크랩완료] 받고 싶은 이유, 서평 올릴 곳(ID)를 덧글로 적어주세요~ ★ 참가 대상 : 아름멤버 이상 참가가능 ★ 발표 : 2007년 10월 13일(토) ※ ★ 서평 완료 : 도서 수령후 책세상 카페, 개인블로그, 온라인 서점 2곳<교보,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중> 총 4 곳에 서평 올려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가인(hhhkk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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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짭조름 두부조림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영양 만점인 두부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 고소한 두부와 달콤짭조름한 조림장이 어우러져 밥 반찬으로 아주 좋아요. ■ 준·비·재·료 부침용 두부 1모 , 조림장(설탕 2작은술, 간장 4큰술, 물 1컵, 참기름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통깨 약간 ■ 만·들·기 1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지진다. 2 냄비에 지진 두부를 한 겹 깔고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조림장을 얹은 다음에 두부를 얹고 다시 남은 조림장을 끼얹는다. 3 켜켜이 쌓아놓은 두부를 처음에는 중간 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가 약한 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린다. 4 완성된 두부조림에 통깨를 뿌려 낸다. 입맛에 따라 실고추나 다진 파를 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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