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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συё*…───…*Łσυё* 내 옆에서 사라져도 평생 기다릴 수 있는 사람. 그런 당신께 제 마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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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따뜻해서 대청소를 했어요 카텐도 겨울걸루 바꾸었어요 우리집은 남향집이라 햇빛이 아침부터 들어서 커텐을 좀 어두운색상으로 바꾸었답니다 저녁엔 작년에 고추삭힌게 조금 남아서 무쳐봤어요... 우리엄니 맛있다고 하네요 고추좀 올해도 삭힐려구요 다음주에는 고추좀 사다가 삭혀야겠어요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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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우유 미용법 우유의 단백질 분해효소는 피부의 묵은 각질을 없애주는 것은 물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거친 피부도 매끄럽게 해주죠. 피부를 뽀얗게 만드는 미백효과도 있고 콜라겐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꾸어 주기도 하구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잘 맞고 다른 천연 재료와 섞어 쓰면 우유의 장점을 두 배로 살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우유는 유분이 많은 천연 화장품. 하지만 화농성 여드름 피부에 우유를 바르면 피부가 울긋불긋 여드름이 심해지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로션이나 크림 타입 클렌징 크림으로 피부를 깨끗이 닦아낸 후 스킨케어를 하세요. 깨끗하지 않은 피부 위에 우유로 스킨케어를 하면 오히려 노폐물만 쌓이게 하죠.1. 우유세안 -피부가 칙칙하고 각질이 많은 사람이 미지근한 우유로 세안하면 피부가 투명해져요. 비누로 깨끗이 씻은 후 마무리 세안 단계에서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로 세안하면 끝. 2. 우유 마스크 - 건성 피부에 권할 만한 미용법. 세안 후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얼굴 전체에 깐 후 20분 정도 두었다가 스킨이나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진걸 느낄 수 있어요. 3. 우유 립글로스 - 공기가 차가워지는 계절에는 건조해지기 쉬운 입 주위에도 방어막이 필요하죠.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올려두면 수분이 스며들어 촉촉하고 유분막이 형성되어 입술이 틀 염려가 없답니다. 4. 우유 아이크림 - 특히 눈이 피로한 날 눈 주위에 우유로 스페셜 케어를 하세요. 피부가 얇아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 주위에 우유를 적신 화장솜을 얹어두면 피로도 가시고 주름도 예방된데요. 우유 미용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세안이죠. 우유로 마사지를 하고 난 후에는 반드시 폼 클렌징으로 우유 잔여물을 말끔히 없애는 것이 포인트. 씻기지 않고 피부에 남은 우유는 모공에 쌓여 피부 노폐물이나 세균이 번식하는 현상이 될 수 있으므로 신경 써야 하죠. 세안 후 곧바로 기초화장을 해 우유로 부드러워진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주세요. 메이크업은 2시간 정도 후 피부를 쉬게 한 다음 하는 것이 좋아요. 중.건성피부< 준비 > - 우유 1큰술 + 사과 간 것 2큰술+꿀 1작은술 사과에 함유된 당분과 비타민C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주므로 건성피부나 각질피부에 적당한 팩. 얼굴과 목에 고루 펴 바르고 20분 후 찬물로 닦아낸다. 지성피부< 준비 >- 우유 2큰술 + 맥주 효모 1작은술 맥주 효모가 피지 분비를 억제하고 우유 성분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해 여드름이 잘 나는 지성 피부에 딱이다. 얼굴에 고루 펴 바르고 15분 정도 있다가 더운 물을 적셔 마사지하고 찬물로 닦아낸다. 여드름 피부< 준비 > - 우유 1큰술 + 맥반석가루 2큰술 맥반석가루는 특히 묵은 각질을 말끔히 없애주어 여드름 피부에는 효과 만점이고 우유 역시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피지 제거에 탁월한 재료. 지성 피부에 환상적인 팩이다. 코피지.T존 부위< 준비 > - 우유 1큰술 + 미용소금 1/3작은술피지 분비가 많은 T존이나 콧방울 부분엔 살균 작용이 있는 소금과 클렌징 밀크로 사용해도 무방한 우유를 섞어 마사지한다. 각질제거< 준비 > - 우유 2작은술 + 살구씨가루 1작은술 살구씨 가루는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는 천연 스크럽 재료로 그만이다.재료를 섞어 얼굴에 고루 펴 발라 살살 문지른 다음 물로 씻어낸다. 건성 피부는 주1회, 중.지성피부는 주 2회 정도가 적당하다. 미백효과< 준비 > - 감자 + 우유(감자1개,꿀 약간, 우유 3큰술) 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C가 얼굴을 하얗게 가꾸어 준다. 햇볕에 탄 얼굴을 진정시키기도 한다. 감자를 강판에 곱게 갈아 밀가루를 약간 넣고, 우유를 3큰술 넣어 걸쭉하게 만든 후 얼굴에 팩을 해준다.먹어서 몸에 좋은 건 직접 얼굴에 발라도 역시 좋은법! 유명 연예인들의 맑고 고운 피부의 비밀이 바로 이 우유에 있다는 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죠.. 혹시 부모님들은 먹는걸 얼굴에 바른다고 싫어 할 지도 모르겠네요.. 그럴 땐 어머니께도 한번 해 드려보세요.. 여러분보다 더 좋아 하게 되실 걸요.. 애기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피부를 위한 작은 투자! 우유 활용법.. 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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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 제철 요리 겨울은 명태의 계절이다. 바닷가에서 갓 잡은 생태, 꽁꽁 얼린 동태 저녁 식단 구경해보자. 가장 만만하게 쓸 수 있는 명태 시즌의 새 맛을 맘껏 맛보자.겨울 감기, 숙취 해소의 국거리로 으뜸명태는 버릴 거 하나 없는 알찬 생선이다. 살은 국이나 찌개에 활용되고 내장은 창란젓, 머리는 귀세미젓, 알은 명란젓, 눈알은 구워서 술안주로 쓴다. 또한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고단백 반찬을 만들기 좋다. 특히 알코올을 분해하는 성분이 많아 간을 보호해주고 숙취 해소에도 좋다. 명태알로 담근 명란젓은 각종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고감기몸살을 앓을 때 명태국을 끓여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회복이 빨라지는 효과도 있다. 오늘 저녁은 동태를 쓸까, 생태를 쓸까…생태는 바다에서 갓 잡아 올려 비린 맛이 거의 없다. 주로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잡은 것으로 크기가 작고 맛이 부드럽지만 가격이 조금 비싼 편. 명태를 얼린 동태는 생태보다 크기가 큰 편이다. 꽁꽁 얼려 보관하는동태는 조리하기 전 실온에서 미리 해동해야 간이 잘 배고 살이 부서지지 않는다. 수입산은 어떻게 알아볼까? 명태는 12월, 1월이 제철이다. 특히 1월에는 알이 꽉 차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 이때 잡은 명태가 가장 맛있다. 명태는 눈알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을 띠며 비늘이 윤이 나고 제대로 붙어 있는 것이 좋다. 항문에서 노란 내장이 흘러나오는 것은 오래된 것이므로 주의한다. 생태와 동태 모두 수입산도 많이 들어오는 편이다. 국산은 크기가 작고 등이 갈색이며, 수입산은 크고 등이 황갈색이다. 생김새는 국산 명태의 경우 위턱이 아래턱보다 짧고, 수입산은 위턱이 아래턱보다 길고 가슴지느러미가 검정색을 띠며 주둥이 밑에 수염이 없다.동태 미나리찜생선찜은 약한 불에서 오래 찌는 것보다 중불에서 빨리 조리해야 살이 부서지지 않는다. 양념장 녹말물 약간 넣은 고춧가루 양념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비롯한 갖은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뒤 녹말물을 약간 넣어 조리해야 입에 착착 붙는 양념이 완성된다. 재_료동태 2마리, 미나리 150g, 굵은 파 ½대, 풋고추·붉은 고추 1개씩, 양파 ½개고춧가루 양념 :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청주·참기름 ½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녹말물 3큰술, 물 1컵 만_들_기1_동태는 깨끗하게 손질해 등뼈를 중심으로 반으로 펼친 후 소금을 약간 뿌려 한김 오르도록 찐다. 2_미나리는 잎을 대충 훑어내고 4~5cm 길이로 썰고 굵은 파는 어슷하게 저며썬다. 양파는 굵직하게 채썰고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충 턴다. 3_준비한 양념을 한데 담고 고루 섞어 한소끔 끓인다. 4_냄비에 미나리를 깔고 살짝 찐 동태를 올린 뒤 양파와 굵은 파, 고추를 얹고 양념장을 끼얹어 중불에서 살짝 더 찐다.동태 두부조림 동태와 두부를 먹기 좋게 3~4㎝ 크기로 썰어 간이 잘 배도록 양념장을 끼얹으면서 조린다. 양념장 고추장 조림장 냄비에 고추장과 다진 마늘, 참기름, 물엿, 물을 넣고 한소끔 끓여 조림장을 만든다. 재_료동태 1마리, 두부 ⅓모, 무 ¼개, 꽈리고추 10개,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물엿 1작은술씩, 참기름 2작은술, 물 1컵 만_들_기1_동태는 깨끗하게 손질해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살만 포를 떠 2~3cm 길이로 토막낸다. 2_두부는 네모지게 썰고 무는 납작하고 동글게 썰고꽈리고추는 꼭지를 뗀다. 3_냄비에 고추장, 다진 마늘, 참기름, 물엿, 물을 넣고 한소끔 보글보글 끓인다. 4_③에 동태와 두부, 무를 넣고 고추장 양념장을 끼얹어가며 조린다. 불에서 내리기 전에 꽈리고추를 넣어 색과 맛을 더한다.동태 미더덕된장탕 재료 손질에 5~10분, 생선 익히는 데 10여 분이 걸린다. 미더덕을 미리 손질해 냉장 보관해뒀다가 사용하면 간편하다. 국물 종류 동태&미더덕 국물 동태와 미더덕을 넣고 요리를 하면 미더덕의 신선한 맛과 향이 더 살아난다. 재_료동태 1마리, 미더덕 100g, 시금치 80g,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물 5컵, 소금 약간 만_들_기1_동태는 머리를 깨끗하게 손질해 3~4cm 길이로 토막낸다. 2_미더덕은 연하게 푼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헹궈 물기를 뺀다. 3_시금치는 뿌리를 자르고 흐르는 물에 씻어 반으로 자른다. 4_냄비에 물을 담고 동태와 미더덕을 넣어 한소끔 끓인 후 된장을 풀어 팔팔 끓인다. 동태가 익고 미더덕이 부풀어오르도록 끓으면 시금치를 넣어 살짝 끓인다. 5_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고춧가루를 풀어 칼칼한 맛을 더하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두부 생태 얼큰찌개 재료 손질에 5~10분, 생선 익히는 데 10여 분이 걸린다.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두면 한결 간편하다. 국물 종류 청양고추 생태 국물 매콤한 청양고추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생태를 넣으면 국물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다. 재_료생태 1마리, 두부 ¼모, 팽이버섯 ½봉, 청양고추 2개, 물 4컵, 실고추 약간, 국간장 1큰술, 레몬 ¼개, 고춧가루 2작은술, 소금 약간 만_들_기1_생태는 내장을 정리해 알이 있으면 꺼내놓고 3~4cm 길이로 토막낸 후 소금을 약간 뿌려둔다. 2_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팽이버섯은밑동을 자르고 3~4cm 길이로 썬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대충 턴다. 3_냄비에 물을 담고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어 먼저 한소끔 끓이다가 고추는 걷어내고 생태와 두부, 명란 등을 넣어 끓인다. 4_생태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레몬을 넣어 향을 더한다.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맞추고 고춧가루와 실고추를 뿌려 매운맛을 더한다.I N F O 초보도 쉽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1_ 양념장을 끼얹어 찜 만들기 온 가족 주말 별미 메뉴로 동태 양념찜은 어떨까? 동태는 생태보다 맛은 덜하지만 살이 단단하고 간이 잘 배므로 매콤한 양념장을 끼얹어 찜을 만들면 좋다. 2_ 식탁에서 바로 조리하는 ‘탕’ 끓이기 생태, 동태의 대표 메뉴인 얼큰하고 개운한 매운탕을 끓여보자. 비린 맛이 없는 신선한 생태로는 맑고 시원한 지리를 끓이고 동태로는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을 끓인다. 이때 시판 찌개 양념장을 사용할 경우 다진 마늘, 고춧가루 등 갖은 양념을 더하면 맛이 더 좋다. 3_ 살만 포떠 아이 간식 만들기 얇게 살만 포를 떠도 좋고 아니면 통으로 살을 발라 부드러운 흰살 생선 스테이크를 만들어도 좋다. 시판 돈가스 소스와 마요네즈를 적절히 섞어 곁들여 내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생태는 가격이 동태보다 비싸지만 지리로 끓여 먹으면 시원한 국물 맛과 담백하고 부드러운 흰살의 맛이 환상이죠. 동태는 덩치가 크고 간이 잘 배므로 주말 저녁 푸짐한 양념찜으로 즐기면 그만이에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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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1_기운 없고 늘 피곤하다마늘된장두부찜 필요한 재료마늘 3쪽, 두부 1모, 애호박 ¼개, 된장·일본된장 1큰술씩, 대파 1대, 청·홍고추 1개씩, 소금 약간, 다시마국물 ½컵, 맛술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1_ 통마늘은 껍질을 벗기고 통째로 끓는 물을 끼얹어 아린 맛을 없앤다.2_ 두부는 2cm 두께, 사방 4cm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3_ 애호박은 두부와 비슷한 크기로 설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썬다.4_ 다시마국물에 된장과 일본 된장, 맛술을 고루 섞는다. 5_ 찜기에 면보를 깔고 두부, 애호박, 마늘을 차례로 올린 뒤 ④의 된장물을 끼얹어 김이 충분하게 오른 찜통에 얹고 3분 정도 찐다.6_ ⑤의 찜기에 대파, 홍고추, 청고추를 얹고 1분 정도 다시 한 번 충분히 김을 올려 찐다.마늘과 된장은요…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이 되는데, 이 알리티아민은 체내에 저장되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체력을 증진시키는 등 강장작용이 뛰어나다. 또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이 다량 들어 있어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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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써 풍성한 먹거리와 놀이가 있는 전통 축제일이다. 9가지 나물에 고소한 잡곡으로 만든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길흉을 점쳤다. 어디 그뿐인가 아침 인사 대신 상대방 이름을 부르며 ‘내 더위 사가라!’며 더위를 팔면 그 해 더위를 먹지 않는다는 재미난 풍속도 있다. ‘부스럼을 깬다’하여 온가족이 둘러앉아 밤이나 호두, 땅콩 등을 깨 먹으며 하루를 풍성하게 보냈다. Part1. 한 해의 건강을 기원! 대보름 찰밥정월 대보름 이른 아침, 온 가족이 모여 찹쌀, 차조, 검은콩, 찰수수, 붉은팥으로 지은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 동안 건강하게 보내기를 기원했다. 오곡밥재료 : 쌀 1컵, 수수·조·보리·콩 1/2컵씩, 물 3과 1/2컵,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수수와 조, 보리, 콩도 깨끗하게 씻어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솥에 쌀과 잡곡을 고루 섞어 담고 분량의 물을 붓는다. 4. ③을 불에 올려 소금을 넣고 휘저은 다음 센 불로 끓인다. 5. 밥물이 끓어오르면 주걱으로 위아래를 뒤적여가며 고루 섞는다. 6. 불을 약하게 줄이고 15분 정도 뜸을 들인다. 찹쌀밥재료 : 찹쌀 2와 1/2컵, 팥 1/3컵, 소금 약간, 물 3컵이렇게 만드세요!1.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팥은 씻어 냄비에 담고 자작하게 물을 부어 한소끔 끓으면 물을 따라내고 다시 물을 부어 속까지 충분히 무르익도록 삶아 건진다. 팥 삶은 물로 밥물을 잡아도 된다. 3. 찹쌀을 솥에 안치고 소금을 넣어 섞은 다음 분량의 물을 붓고 센 불에서 끓인다. 4.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인 다음 삶은 팥을 넣고 위아래를 뒤적여가며 고루 섞어 은근히 뜸을 들인다. 약밥재료 : 찹쌀 3컵, 밤 10톨, 대추 8알, 잣 1큰술, 진간장·물엿 2큰술, 황설탕·물 1/2컵씩, 계피가루 1/2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 반나절 정도 충분히 불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여기에 소금을 섞고 한김 오른 찜통에 넣어 30~40분 찐다. 2. 밤은 껍질을 벗기고 큰 것은 반으로 자른다. 대추는 씻어 물기를 털고 씨를 발라낸 다음 반으로 자른다. 잣은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닦는다. 3. 냄비에 진간장과 물엿, 황설탕, 계피가루를 넣어 끓인 다음 ①의 찹쌀을 넣고 섞는다. 여기에 분량의 물을 붓고 냄비째 약한 불에서 30분 정도 은근히 찐다. 4. 약밥을 한김 식혀 모양 틀로 찍은 다음 접시에 담아 낸다.Part2. 찰밥과 찰떡궁합 대보름 나물여름부터 가을까지 햇볕에 잘 말린 묵은 나물을 먹으면 1년 내내 더위를 먹지 않는다. 고소한 찰밥에 호박, 가지, 시래기 등을 물에 불려 무치거나 볶아 곁들여 먹자. 고사리재료 : 삶은 고사리 200g,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청주·참기름 1/2큰술씩, 소금 약간, 식용유 2큰술이렇게 만드세요!1. 삶은 고사리는 깨끗한 물에 담가 헹군 다음 물기를 꼭 짠다. 2. 고사리에 진간장과 다진 마늘, 청주,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몰락조몰락 무친 다음 잠시 둔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②를 넣어 달달 볶는다. 숙주나물재료 : 숙주 1봉지(25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2큰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숙주는 팔팔 끓는 물에 부드럽게 데친 다음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뺀다. 2. 삶은 숙주에 다진 마늘과 참기름, 소금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취나물재료 : 마른 취 100g, 식용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마른 취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리고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짠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삶은 취와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어 버무린 다음 잠시둔다. 3. ②의 팬을 불에 올려 달달 볶은 다음 한김 식혀 접시에 담는다. 가지나물재료 : 마른 가지 50g,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3큰술이렇게 만드세요!1. 마른 가지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 2시간 이상 불린다. 2. 팔팔 끓는 물에 ①을 넣어 부드럽게 삶고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꼭 짠다. 3. ②를 볼에 담고 참기름과 다진 마늘, 국간장, 소금을 넣어 무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을 넣어 센 불에서 달달 볶는다. 호박나물재료 : 마른 호박 50g,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깨끗하고 바삭하게 마른 호박을 준비해 미지근한 물에 담가 2시간 이상 불린다. 2. ①은 팔팔 끓는 물에 부드럽게 삶은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볼에 ②를 담고 참기름과 다진 마늘, 소금을 넣어 조몰락조몰락 무친다. 시금치나물재료 : 시금치 1단, 참기름 2큰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시금치는 누런 잎을 떼고 다듬어 깨끗하게 씻은 다음 물기를 꼭 짠다. 2. 볼에 ①을 담고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무친다. 시금치를 무칠 때는 다진 마늘을 넣지 않는 것이 깔끔하다. Part3. 복을 기원하는 정월 특별식대보름에 먹었던 색다른 요리로 복쌈과 국수 등이 있다. 찰밥을 김이나 배추, 취나물 등에 싸서 먹으면 복이 굴러들어오며, 국수를 먹으면 잔병치레 없이 1년을 보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김 복쌈재료 : 오곡밥 2공기, 김 10장, 삼색 나물 1접시, 산적 적당량이렇게 만드세요!1. 오곡밥은 한김 식힌다. 김은 달군 팬에 파르스름하게 굽는다. 2. 구운 김은 주방용 가위로 4등분하고, 나물과 산적은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김을 깔고 나물과 산적을 얹은 다음 돌돌 말아 접시에 담는다. 양배추 복쌈재료 : 양배춧잎 10장, 오곡밥 2공기, 나물 1/2접시, 산적 100g, 홍고추 1/2개, 양념 고추장(고추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이렇게 만드세요!1. 양배춧 잎은 굵은 심을 도려내고 한김 오른 찜통에 넣어 푹 무르도록 찐다. 2.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산적은 고기만 덜어 잘게 다진다. 홍고추는 씨를 털고 채썬다. 3. 한김 식힌 양배춧잎에 오곡밥을 한 숟가락씩 담고 나물과 산적을 올린 다음 보기좋게 싼다. 분량의 재료로 만든 양념고추장을 양배추 복쌈에 곁들인다. 나물 빈대떡재료 : 대보름 나물 1공기, 밀가루 1컵, 달걀 1개, 소금·실고추 약간씩, 식용유 5큰술, 식용유 적당량이렇게 만드세요!1. 대보름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고루 섞는다. 2. 밀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넣고 섞은 다음 물을 약간씩 흘려 부어가면서 되직하게 반죽한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②의 반죽을 한 국자 떠넣은 다음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대보름 나물과 실고추를 얹어 뒤집어가며 노르스름하게 굽는다. 나물 비빔국수재료 : 대보름 나물 1공기, 소면 300g, 달걀 2개, 식용유 1작은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2큰술, 통깨·실고추·소금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1. 대보름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누어 소금으로 간 해 각각 곱게 푼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황백지단을 부쳐 곱게 채썬다. 3. 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쫄깃하게 삶아 건진 다음 찬물에 헹궈 체에 밭친다. 4. 볼에 국수와 나물, 달걀지단채, 진간장, 참기름, 통깨, 실고추를 넣고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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