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사랑으로 상처받기 보다는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http://blog.azoomma.com/silkjewel/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비단모래
(silkjewel)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026)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35)
엄마와 추억만들기
(65)
사랑밖엔 난 몰라
(1873)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31)
아들아!너도 아빠처럼 멋진 남편이 되거라.
(4)
내사랑 계족산
(12)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선녀님
dkwnaak
운주산야풍
최경상
뉴욕의태양
mango
올리비아
brabrakim
황정숙
즐겨찾기
살아가는 것들의 ...
happy life...
포토다큐
햇살한줌
그대가 머무는곳....
bird's-eye...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이런저런 얘기
마지막을 위하여...
절망에 물들지 않...
아침편지 가족공간...
최근 덧글
섹슈얼 감 구경오세요
아버지의 꽃
4월 첫 날
김장은 협동과 사랑나눔이다
고향에
36년 전의 택일지
우리동네 칼국수집
오래된 것들에 대한 연민
고마운 하루
꽃이 되었다
today
0
| total
16222
4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 ^^엊저녁 뉴스에 무안양파농가들의 시름에 잠긴 모습을 보았다 양파는 풍년인데 가격이 하락해서 울쌍이었다. 20Kg에 4000원 선이라고 한다. 캐는 인건비도 나오지않아 걱정이고 길가에 산더미처럼 쌓인 양파를 보면서 나도 걱정이었다. 우리집은 대체로 양파를 많이 먹는 편이다. 한여름을 나면서 20Kg 2개는 먹기때문이다. 가지볶음을 좋아하는 남편에게 양파한개씩을 넣어 볶아주고 여러가지 채소를 넣고 끓여먹는 야채스프에도 서너개씩 양파를 넣어 먹는다. 또 와인에 양파를 담가 먹는 와인양파를 담근다. 붉은 와인한개에 양파 서너개를 썰어 넣어 3~4일 두었다가 걸러 냉장고에 넣어두고 소주잔 한잔씩 마신다 심장에도 좋고 비문증이 있는 남편눈에도 좋고 무엇보다도 다이어트에 좋다해서 애용하는 편이다. 그리고 와인양파를 담갔던 양파를 건져서 버리지 않고 청양고추를 썰어넣고 진간장을 끓여 부어놓으면 양파장아찌가 되어 살짝 와인냄새가 나서 고기먹을 때 곁들이면 그만이다. 얼마전에는 양파효소를 한단지 담아놓았다. 잘 발효되면 김장에도 넣고 반찬에 넣어서 먹으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가정에서 소비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지역에서도 양파 팔아주기 행사도 하지만 그 소비가 만족 할 만하기 어렵다. 정말 농산물의 가격이 하락하면 가정에서는 좋을 것 같지만 그역시 가정경제가 어려워 지는것이다. 어느핸가는 배추. 무 가격이 폭락해서 배추를 갈아엎어야 했고 어느해는 쌀이나 고추가격이 올해는 양파와 마늘 감자 가격이 폭락해 어려움을 겪고있다. 그냥 조금씩만 더 먹어주면 좋겠다. 그렇다고 엄청난 소비가 되지는 않겠지만 값이 저렴한 김에 애써 지은 양파가 버려지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더 사먹었으면 좋겠다. 양파만 먹어도 건강해 진다니 말이다. 나는 양파로 양파즙을 더 내려야겠다. 해놓으면 어떻게든 먹게 될테니 말이다. 먹으면 먹을 수록 건강해 지는 양파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양파의 효능을 올려본다. 성인병을 예방하는 양파 예로부터 중국인들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도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에 잘 걸리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바로 양파에 있다. 중국 음식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양파에는 페쿠친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기 때문이다. 또 양파는 혈액에 양분이 너무 많이 흡수되는 것을 막고 해로운 물질을 없애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스펀지와 같은 역할을 한다. 양파에 많이 들어있는 글루타치온은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간 기능을 좋게 한다. 또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높이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먹으면 좋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감기에 걸리면 잠자기 전에 뜨겁게 구운 양파를 먹었다고 한다.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야채나 과일과 함께 먹으면 좋다. 또 고기 요리에 넣으면 누린내를 없애고 살균효과도 있다. 다만, 양파를 익혀먹으면 매운맛이 없어져 문제가 없지만, 생 양파를 먹으면 입 안에서 냄새가 나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양파를 먹고 난 뒤에 김 한 장이나 다시마 한 조각을 먹으면 양파 냄새를 줄일 수 있다. 또 그릇에 양파 냄새가 배었을 때는 겨자 가루로 닦으면 없어진다. 양파는 껍질이 잘 말라있고, 단단한 것이 싱싱하다. 가운데 부분을 눌러보아 물렁거리면 썩은 것이다. 양파를 보관할 때는 망이나 스타킹 등에 담아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좋다. 이때 양파를 한꺼번에 넣으면 상처가 나고 습기가 차 좋지 않다. 양파와 양파 사이를 끈으로 묶어 보관한 뒤 하나씩 잘라 쓰면 편하다. 껍질을 벗겨 썰어놓은 양파를 그대로 두면 양파의 생명인 톡 쏘는 맛이 사라진다. 썬 양파는 비닐 랩으로 꼼꼼히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죽기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재료 무스카리(Muscari comosum)는 히야신스의 일종으로 이탈리아 남부 아풀리아 지방의 숲과 초원에서 야생으로 자라며, 해마다 봄이면 아름다운 청보라색 꽃을 피운다. 그러나 먹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라면, 이 꽃을 구경하기도 전에 수확해버린다. 람파시오니 양파, 또는 밤파기올리(vampagioli)라고도 불리는 적갈색의 구근은 미각적 경험의 궁극이라 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람파시오니 양파가 미약으로 효능이 있다고 믿었다 . 중세에는 가난한 이들이나 먹는 음식으로 간주했으며, 농민과 소작농들이 많이 먹었다. 오늘날에는 별미로 대접받으며 산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한다. 풀리아의 무르기아 지방에서는 나무를 태운 뜨거운 재에 묻어 구운 뒤 올리브유와 소금을 쳐서 먹는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끓여서 스튜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맛있다. 이탈리아 밖에서는 기름과 발사믹 식초에 절여서 판다. 사포리 델 살렌토 사(Sapori del Salento 社)는 맛 좋은 람파시오니 알라 브라체(Lampascioni alla brace), 즉 그릴에 구워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 절인 람파시오니 양파를 생산한다. Taste 생 람파시오니의 쓴맛은 쉽게 친해지기 힘들다. 조리하면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아몬드의 향미도 살짝 느껴진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대전시의회 개원이래 첫 여성의장이 탄생했다. 7일 제7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김인식 신임 의장(가운데)이 동료의원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악수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대전시의회가 사상 첫 여성 의장 시대를 열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인식 의원(서구3)은 7일 열린 제214회 임시회 1차본회의에서 시의원 22명 전원 출석 중 21표(무효 1표)를 얻어 제7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김 의장은 제5대 의회 당시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입성, 선출직으로 6대 의원을 지낸 후 7대까지 내리 3선을 달성한 대전지역 대표적 여성정치인으로, 대전시의회 개원 사상 첫 여성 의장의 영예를 안게 됐다. 김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낮은 자세로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의정을 대전발전으로 승화시키도록 매진하겠다”며 “시정과 교육행정을 잘 살펴서 기본이 바로 선,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발전을 이루라는 시민의 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바르게 봉사하는 의회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대전시의회 첫 여성의장으로서 동료의원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고 시정과 교육행정 꼼꼼히 살펴 시민들의 가슴에 와닿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부의장에는 새정치연합 황인호 의원(동구1)과 새누리당 심현영 의원(대덕2)이 각각 선출됐다. 의장단을 꾸린 시의회는 8일 제7대 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공식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11일과 16일에는 상임위원장단과 운영위원장 선거를 실시,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새정치연합은 운영위원장에 김경훈 의원(중구2)을 비롯해 행정자치위원장에 윤기식 의원(동구2), 산업건설위원장에 김종천 의원(서구5), 교육위원장에 송대윤 의원(유성1) 등을 내정해 놓은 상태다. 새누리당 몫의 복지환경위원장에는 안필응 의원(동구3)이 내정됐다. 이한성 기자 hansoung@cctoday.co.kr 유리천장 이한성·정치팀 hansung@cctoday.co.kr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이쁜마누라. 6월 고생 많았어요. 벌써 한해의 반이지났네요. 슬픈일 그리고 즐거운일 그것이 삶의 기준이 되는일 인가봐요. 이쁜마누라 당신의 가장 기쁜날이 있는 달 7월 더 건강하고 더 즐거운일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몇번의 어렵고 힘든일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이쁜마누라 건강과 행복만을 늘 기원하는 남편이 많이사랑합니다. 7월 첫 날 남편이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시낭송.. 어르신들은 좀 생소하시기도 하겠지만 할 때마다 어르신들의 진지한 모습에 감동을 얻는다 그리고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으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뭉클하다. 나는 왜 내 어머니 계실때,,아버지 계실때 많이 들려드지리 못했을까? 감사하고 감사하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처럼 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아버님 모시고 고향엘 다녀왔다 빈집이지만 지켜주는 꽃들이 많다 족두리꽃 ..와송 ..수십개의 화분..머위..목련나무 보리수나무 연산홍 매실나무 불두화 번갈아 가며 꽃피우고 지고...그러며 시간따라 낡아가고 나이테가 더한다 대문앞에서 빨갛게 접시꽃이 피었다 그리움도 짙어져 붉어진 꽃이다 대문앞에 발자국 귀기울이며 꽃피워놓고 우리가 가자 활짝 웃었다 동네 시 사촌동생내외가 지은 양파를 샀다 그냥 준다는 걸 돈을 주었다 이걸 캐려고 땡볕에 얼마나 고생했을까 사서 양파효소를 단지에 담가놓았다. 잘 익어 김장에도 쓰고 음료도 하고.. 기침이나 기관지에 좋다는 머위효소도 담갔다 쑥하고 뽕잎 민들레도 첨가했다 집안에 지천인 머위는 꽃 부터 잎 줄기 뿌리까지 그야말로 좋은 약이다. 시골와서 누리는 호사 불때서 사골을 고았다 그리고 그불에 삼겹살을 굽고 감자도 구워 먹었다 정말 다른맛이고 고향의 맛이다 화원하시는 분이 주신 수국을 심었다..내년엔 주먹만한 꽃을 보겠다 ^^별이 촘촘하던 밤에는 다슬기도 잡고.. 시누이 내외와 애들 작은 아빠..아버님.. 고향의 눈물어린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꽃을 피우고 이렇게 유월을 마무리한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