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 어르신들은 좀 생소하시기도 하겠지만 할 때마다 어르신들의 진지한 모습에 감동을 얻는다 그리고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으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뭉클하다. 나는 왜 내 어머니 계실때,,아버지 계실때 많이 들려드지리 못했을까?
감사하고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