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낙서장 2005/05/11 06:27   http://blog.azoomma.com/ksj1657/191996

 

날이..

꾸물꾸물한것이....

따끈한 커피가 생각나네요...

날씨가 이래서 건가..

아직...아침을 맞을준비도 안하고...꼬물꼬물....

이젠..일상으로 다시 돌아왔네여...

출장갔던..랑이도...며칠전에 돌아왔고..

울집에 잠시 계셨던..울친정엄마도..다시..집으로 돌아가시고..

돌아가심서..

내내...고맙단그런표정과..

미안한...그런표정으로....돌아서시는데..

집에까지..모셔다 드려야하는데...

아픈시모..혼자계시게 하고..

따라나설수가 없어서..

할수없이..

전철역까지만..모셔다 드리곤...

돌아섰네여..

조금더 계셔도 될텐데..

엄마집으로..언니내외가 도착했단..전화를 받으시곤..

누워계시다 말고...얼릉 가셔야 한담서..

자식들..밖에서..조금이라도 더 기달릴까봐서리..

그 힘든몸을..챙겨서..후다닥..가시는데..

에고...엄마의 맘이란...

아니..부모의 맘이란...

ㅎㅎ

암튼..즐건날들이었고..

행복한 날이었네여..

시집와서..첨으로 잘한 일이었구여...뿌듯..^^

 

이제 또다시...일상의 바쁜나로 돌아왔답니다..

다시..힘차게...해야지요..

 

언제나...들러주시고..

좋은말씀들 많이 해주시는...이웃님덜...

감사 감사..감사하답니다...

오늘하루도 즐건날..들...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