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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12321)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에 대해 행복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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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와 잉어가 만나면 용봉탕 여름이 다가오면 인기 많은 음식이 삼계탕이죠. 영양많은 닭고기를 푹끓인 삼계탕은 보양식으로도좋은데요. 여기에 잉어를 넣은 용봉탕은 스태미너에 좋고, 담백하면서도 개운한 국물맛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 잉어와 닭을 고단백식품인 점에서 비슷하다고 볼수 가 있는데요. 잉어는 단백질이 22%를 차지하며 닭은 2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 사실이 두가지 재료는 궁합이 안 맞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 이 두가지로 만든 용봉탕은 궁합이 잘 맞는 음식입니다 . 용에 상당하는 것이 잉어이고 , 봉에 해당하는것이 닭이지요 . 닭고기와 잉어의 배합은 합리적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지요 . 첫째 , 아미노산의 보완관계.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이 약 20종인데 식품마다 그 함량이 각기 다릅니다. 일반적인 계산에서는 1+1=2의 셈이되나 식품의경우에는 종류에 따라 1+1=3도 되고 4도 되는 효과가 나타나지요. 이것을 아미노산의 상승효과라고 하는데 잉어와 닭은 이 효과가 큽니다 . 둘째 , 콜레스테롤함량을 보면 100mg을 기준으로할 때 잉어에는 75mg, 닭고기에는 112mg의 콜레스테롤이 포함돼 있는데요. 이를 봐도 닭고기가 콜레 스테롤양이 많음을 알 수 있죠 . 그런데 잉어에는 혈중 콜레스테롤값을 낮추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 3.79% 함유돼 있습니다. 아울러 용봉탕에는 표고, 석이 목이버섯을 쓰기 때문에 산성을 중화하며쿨레스테로저하 효과도 있습니다. 잉어 큰거 1마리, 닭 반마리, 통파, 표고버섯 4장, 목이버섯, 수삼 1뿌리, 마늘 1통, 소금, 후추, 실고추, 달걀 어젠 병원갔다가 잠시 집에 들려 재래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마음이 편치 않은 관계로 장을 전혀 안봤거든요 조금은 편안해진 마음이게에 김치라도 담을까해서요 물김치도 떨어지고 열무김치도 먹고 싶어서요 허걱 ! 야채가 아니라 금채네 야채값이 많이 올랐더군요 열무 한단 그것도 한웅쿰밖에 안되던데 사천원 쌈거리밖에 안되는 작은 배추가 천원 무우하나에 이천원 너무 비싸 한참을 돌았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구마줄기 , 가지 , 호박 ,밥에넣을 콩도 랑이 좋아하는 오징어회까지 사가지고 왔습니다 아참 열무와 배추 무우도 샀어요 세단씩이나 저녁먹고 난후 김치 담궜는데 다듬기만 힘들었지 담그고 나니 얼마 안되네요 랑이 좋아하는 물김치는 내일 담그려구요 한번에 두가지 김치를 담그면 꼭 한가지는 실패하거든요 모질란 요리솜씨라서요 조금 늦은 저녁먹고 동생들하고 전화통화하고 김치 담그고 이래 저래 집안일에 신경쓰다 보니 아컴에 늦게 들어오게되었네요 내일은 볶아놓은 나물에 열무김치 넣고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먹어야지 ( 아 ! 오늘이구나 ) 맛나겠죠 아 벌써부터 군침도네 사실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비빔밥이거든요 오늘은 중복이라하니 다들 삼계탕 드신다고 할텐데 전 날개달린 애들하곤 안친해서 절대로 안먹거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비빔밥으로 대신할려구요 님들은 맛난 삼계탕 아니 용봉탕으로 몸보신하셔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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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마디에 "말"을 하는 우리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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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방을 방문해주신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말을 하고 살면 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 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미래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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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도 나에게는 아주 나쁜 버릇이 있다 그것은 잠투정이다 아직도 자들고 깨야하는일에 옆에 남편이 필요하다 잠들때는 옆에서 등을 쓰다듬어 주어야하고 잠에서 깨어날때는 안아주어야한다 남편이 일어나 안아주거나 뽀뽀안해주면 절대 나혼자서는 일어나지 못하고 헤매야만 한다 나 스스로 일어나는 날은 1년에 손꼽아 몇번 되지 않는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날은 특별한 외출을해야하던가 중요한 행사가 있는날이던가 등등 오늘이 바로 그런날이다 불행히도 중요한 행사도 아니고 신나는 외출이 있는날은 더더욱 아니다 유방암 검사 재검을 받으러 오란다 그러니 요몇일 걱정과 불안한 마음이 남편의 도움없이 나스스로 일찍 잠에서 깨워준것이다 조금전 일어난 남편하는 말이 어쩐일이냐고 묻는다 " 알면서 ... " 내가 이른 아침 나 스스로 일찍 일어난 이유를 ... 지난번 나팔관수술하면서 마음까지 너무 아파 힘들었었다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나의 마음까진 아프지 않게 하련다 나의 처해진 상황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려한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더욱 좋겠지만 모든걸 운명에 맡기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올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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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ine - John Lennon *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일을 보면서 왠 인사를?.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아~ 네~!. 안녕하세요?" 내가 인사에 답을 했는데 상대가 별 얘기가 없다. @~@...???잠시후 다시 말을 건네는 옆칸 남자.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이사람 화장실에서 무슨 밥먹는 얘기를 한담?.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다시 답을 했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그만 굳어버리고 말았다. . . . . . ...."저~.. 전화 끊어야 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 걸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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